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마음에서 기쁨을 줄 수있는 사람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사람 목소리라도 듣게 되면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그냥 그 자리에 있어줌으로 해서내삶의 의지가 되어준다고 생각할수있는 사람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폭신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쌓아주는 은은함이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때는 언제나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거 같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모습이 변해도언제나 그자리에서 함께 머물 수 있을 거 같은때로는 친구 처럼 때론 연인 처럼그리움으로 쌓여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사람 그대는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에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5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
마음에서 기쁨을 줄 수있는 사람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사람
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
그냥 그 자리에 있어줌으로 해서
내삶의 의지가 되어준다고 생각할수있는 사람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
폭신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쌓아주는 은은함이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
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때는 언제나
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거 같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모습이 변해도
언제나 그자리에서 함께 머물 수 있을 거 같은
때로는 친구 처럼 때론 연인 처럼
그리움으로 쌓여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사람
그대는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에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
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