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는 수수한 증거들

신민철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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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만들어내는 아기.. 20 30대의 나이에 겪는 혹은 40대에 겪는 임신과 출산의 신비로움을 알수 있을까?
우리의 몸은 정밀하기도 하고 무척 이상적이다.
 임신은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우리는 한가지 간과하는게 있다. 보편적으로 이루어진 일들은 남들이 겪고 나도 겪는일이므로 별의미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 그런생각은 유치원때에 배우는 상식이라는 학습과정을 통해 다른 바탕에두는 생각들은 단지 배운것과 다르다는 이유로 내쳐지는 것이다. 즉 우리는 어린아이수준에서 시작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모든일을 배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진화라는 것.. 과연 진화로 모든 결론을 얻었다고 치더라도 그것은 다른 생물과 인간을 비교하여 나타낸 인간의 생각일 뿐이다.  한편 우리가 호기심을 가지는 알수 없는 일들은.. 원래 그런것이라고 생각하여 한곳에 치우쳐 둔체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며 이것을 "과학의 힘이다" 라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엔 기초에 기초를 더해 처음의 우스웠던 실험과 결과들에 살을 더해 복잡해 졌다. 이렇게 끝없이 노력했다고 한다면 결국 끝은 보이게 마련이다. 개발도상국들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급격히 상승하는 직선을 그리며 발달한다고해도 나중에 직선이 점점수평이 되어가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경우의 한가지이다. 첨단기계들도 그 양적으로 줄어들고 즉 작아졌으며 작아진만큼 한데 모아서 여러가지 기능을 보이는 핸드폰처럼 모아놓기에 급급이다. 비행기가 신기하다고 하면 그것은 알고있는 모든 지식의 집합체나 다름없는 기계이지 결코 드래곤볼의 근두운같은 전혀 다른 지식이 아니다. 다음 기술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단 걸 알수 있기에 우리는 한층 겸손해져야 하겠다. 우리는 우리가 생겨난 정황이나 사건을 모른다. 혹 가장 처음 생성되었다면은 기록이나 유적에서 살펴 볼수 있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미스테리는 손금이 변화하고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앞으로의 판단 예상 등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 생겼다면은 이런 복잡한 손금이 왜 생겨났으며 그원리를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죽은 사람의 손금만을 보고 죽었는지 알아 맞히는 것 또한 대단하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고 눈으로 보고 말하고 생각하는데 그 신비가 결국 지구에게만 해당되는 것인지도 의문스럽다.
최근 지구를 닮은 행성도 발견해 졌다고 말하고 있으며, 우리의 기술 능력으로는 정확한 결과를 봐야지만 모든 일을 풀수 있기 때문에 조급하게 상상하는 것조차 머하다.
여기서 말하는 정확한 결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정확한 결과없이는 이상한 추측과 망상만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씩 수학자들도 실수하는 것을 보고 있으며, 한가지에 대한 다른 의견이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지 않는가.왜 정확한 결과가 있어야 하냐면, 한가지 문제를 풀려고 하면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여러가지 이론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론이 틀린 일도 종종있을 것이다. 보이는것만보고 쫓으면 추악해진다. 다른 말로 하자면 그 육체는 영원히 버려 버려야 할 것인지도 모른다. 신이 있다면... 현재 살고 있는 사람은 다양하다. 신도 다양하게 있다고 존재한다고 하면 그 신을 믿는 사람의 신의 보호방법도 다를텐데 지금 현상태에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온전한 사실로 볼수있다.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나 하루종일 18시간을 3살부터 일하기시작해서 물이없어 땅을파서 꾸정물을 먹으며 사는 사람들과는 달리 배부르며 따스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세상은 천국같이 느끼는 사람과 지옥과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맞는데 둘 다 현재를 체감하고 느끼는 것이 정밀하게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창조된 인간이기에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너무나 정밀한 나머지 현재가 곧 '하나밖에 없는 삶' 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어쩌면 현재가 한 내세의 세계일수도 있다.(개인적생각) 그렇다면 현재에 천국과 지옥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다.(이단인가?--;)
 
성경에서 노아를 선택하여 배를 태운다는 내용 바로 전에는 신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에게 반하여 결혼하지만 사람들이 악한 행동들을 하는걸 보고서 이세상을 쓸어버리신다고 한 이야기를 보면서 '신의 아들들'이라는 것을 본다면 신에게도 아들들이 있으며 여러신이 존재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또 창세기에는 신과 외양적으로 닮은 아담을 창조하셨다고 한다.  현실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에게 현재란 천국과 지옥이 될 수도 있으며, 성경에서는 천국에 들어갔더라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는 다시 내쳐질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천국 지옥으로 느낄 만큼 세상만을 바라보고 또 세상만이 전부인양 판단할 정도로 만물은 아름답기도 하다.어쩌면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는것처럼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있을 수도 있다. 살고 있는 이세상도 처음의 시작을 모르는데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것, 그 자체가 증명이 되지 않을까. 놀랍도록 정교한 고대인들의 천문학, 건축술을 보면서 옛날 사람이 오늘날의 과학에 끼친 영향도 있거니와 고대 그 당시에 사람들이 믿을수없을 만큼 기술이 발달했다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고대인들도 인간이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오늘날의 과학을 거치지 않고서 비슷한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무언가에 대한 차이는 사람이 오감으로 느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즉 차이가 없다면 느낄수 없다는 말이다.
 신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공통된 능력치로 살아가는 세상은 자신에게도 영광이 없을 뿐아니라 지루하게 느껴질것이다.
그리고 한평생 살아가는 세월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세월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주어진 환경을 느끼기에도 짧지도 길지도 않다.
사람이 신을 믿고 살아가서 얻는 이익은 사후세계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있고, 자신의 양심에도 충족하게 되어 사물을 더욱더 아름다운 시각으로 보게되며, 남에게 잘 대하므로 적이 없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신을 믿지 않으면 불안감이 형성되며 극도로 현실에 집착하는 경우를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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