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는 냉장고에 넣었다가 밥만 새로 지어서 일욜까지 하루 종~~일 김밥만.....껌이가 넘 지겹댔어여..ㅋㅋㅋㅋ 김밥은 각각의 재료가 양념이 되어 있어야 맛있어여~어느하나 맛이 튀어서도 안되고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제맛이 나죵..^^+ -_-; 불을 사용하지 않는 요리입니다~ 급수정 요청으로 수정을 완료하였씁니다... ㅠㅠ; 이것도 맘에 안드신다면 http://garipo.co.kr 들어오시면 왼쪽 밑으로 내려다보시면 요리정보가 있습니다 ㅠ.ㅠ 좋은 참고 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요리 만들기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아요~
연두부 토마토 샐러드
재료는요~연두부 반팩, 방울토마토 한줌 소스는요~레몬즙 2T, 올리브오일 1t, 다진마늘 1/2t, 소금약간, 설탕약간, 생바질이나 생파슬리가 있으면 좋겠지만..生은 없고 말린건 있어서 파슬리가루 조금...문득문득 불쑥불쑥 먹고싶어지는 집에서 만든 "김밥"!!!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걸 지난 토욜 드뎌드뎌 만들어 먹었어요~ ^___________^
한번 만들면 최소한 10줄은 만들어야 하기땜에 부담스러운 김밥!!!
김밥은 울 짝은언냐가 젤루다 맛있게 만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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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김밥재료는 다 아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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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윗줄부터 설명하자면,
뭘 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지만 암튼, 사은품으로 붙어있던 치즈..달랑 두장~
향이 넘 좋은 깻잎~
김밥에 빠지면 정말 안돼는 단무지...ㅋㅋㅋ
도톰하게 지단으로 부쳐서 딱 10조각 낸 계란~
김밥용 햄 10개..팬에 살짝 볶아냄
게맛살 5개...반씩 잘라서 10조각 내고 역시 팬에 살짝 볶아냄~
껌이가 넘 좋아라 해서 빼먹으면 큰일나는 우엉...양파짱아찌간장에 졸였는데 까~맣게 태워먹음..
해서 간장, 올리고당, 물 넣고 다시 졸임... ^^;
오이를 넣어도 좋겠지만 오이보다 오리지널 시금치가 더 좋더라구여~ 살짝 데쳐서 시금치 나물양념에 조물조물~
얇게 채썰어서 소금간약간해서 소량의 기름에 살짝 볶아낸 당근~
소를 털어낸 김장김치...물기를 꼭짜서 쫑쫑 썰고 수분을 최대한 없애고자 팬에 살짝 볶아냄..
기름을 쪽~ 뺀 참치에 청양고추 3개를 쫑쫑 썰어넣고 팬에 볶아둠
그리고 구운 김 10장, 참기름, 소금, 참깨, 마요네즈, 다시마물로 고슬하게 지은 밥.
어묵을 간장에 달콤짭조롬하게 졸여서 넣으려고 냉동실을 뒤적거려봤지만 다먹었는지 안보임.
다음날, 떡허니 냉동실에 자리하고 있는 어묵!! 네 이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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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김밥을 절대 말 수 없었는데...ㅋㄷㅋㄷ
헐렁하게 말아져 가지고는 내용물이 쏙쏙 빠져버리구...-.ㅡ+
하지만 이젠 제법 단단하게 말 수 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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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저녁밥이 넘 늦어서 참치김밥 2개 김치김밥 2개, 언능 네줄만 말아서 껌이랑 저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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