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여태 나 도대체 뭘한거냐? 유유상종이라더니.. 친구란 새끼나 너란 새끼나 여자 깔보고 우습게알고 여자 가슴에 도통 죄책감이나 망설임도없이 지 욕심 하나위해 십창질해대는 짓. 어쩜 그렇게 니 주위에 인간들이나 너나 조금도 다를바가 없냐. ㅅㅂ 너란 새끼따위가 감히 내 사랑을 받았구나. 내가 너따위 인간쓰레기한테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기당하고 값어치도 없는 눈물을 흘리고 가치도없는 동정을하며 쓸대없이 상처만을 받았구나. 너란 새끼나 니 친구란 새끼나. 분명히 그렇게 여전히 온전하게 살진못할꺼다. 명심해라. 신이 있다면 절대 용서못받는다. 진짜 개만도 못한 새끼들.... 그러고도 잘살고싶은 욕심들을 감히 하면서 쳐살겠지..쯧..... 개념탑재에 이어 양심탑재도 필히 해야할꺼다. 그리고 둘다, 조강지처고 뭐고 개 쓰레기 취급하고 꼴같잖은 사랑 운운하며 욕정 하나 조절못해 피눈물흘리게 한죄 더이상 가슴에 진심과 사랑이라는 소중하고 따듯한 감정을 구정물통에 버려버리게 만든 그죄! 칼만 안들었지 이미 그렇게 만든 수많은 여자들을 조각조각 토막내는 고통을 안겨주고 끔직하게 죽여버린 너희들은 마땅히 살인자다! ㅅㅂ...아무리 무식하고 무뇌아라도 제발 알아야할건 알고 살아라. 그리고 뭣보다... 그 똥걸레만도 못한 주둥이로 다시는 사랑이라는 망말을 담지마라. 그 고귀하고 아름다운 표현에 더이상은 부디, 비린내나는 똥칠 따윈 하지말고 제발 조용히 찌그러져 쳐박혀라. 무식한 니놈들에겐 어려운 말이겠지만 사전이라도 찾아 가슴에 새겨라. 【회귀본능】은 반드시 존재한단다.
ㅅㅂ... 여태 나 도대체 뭘한거냐? 유유상종이라더니.
ㅅㅂ...
여태 나 도대체 뭘한거냐?
유유상종이라더니..
친구란 새끼나 너란 새끼나
여자 깔보고 우습게알고
여자 가슴에 도통 죄책감이나 망설임도없이
지 욕심 하나위해 십창질해대는 짓.
어쩜 그렇게 니 주위에 인간들이나 너나
조금도 다를바가 없냐.
ㅅㅂ 너란 새끼따위가
감히 내 사랑을 받았구나.
내가 너따위 인간쓰레기한테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기당하고
값어치도 없는 눈물을 흘리고
가치도없는 동정을하며
쓸대없이 상처만을 받았구나.
너란 새끼나 니 친구란 새끼나.
분명히 그렇게 여전히 온전하게 살진못할꺼다.
명심해라. 신이 있다면 절대 용서못받는다.
진짜 개만도 못한 새끼들....
그러고도 잘살고싶은 욕심들을 감히
하면서 쳐살겠지..쯧.....
개념탑재에 이어 양심탑재도 필히 해야할꺼다.
그리고 둘다,
조강지처고 뭐고 개 쓰레기 취급하고
꼴같잖은 사랑 운운하며 욕정 하나 조절못해 피눈물흘리게 한죄
더이상 가슴에 진심과 사랑이라는 소중하고 따듯한 감정을
구정물통에 버려버리게 만든 그죄!
칼만 안들었지 이미 그렇게 만든 수많은
여자들을 조각조각 토막내는 고통을 안겨주고 끔직하게
죽여버린 너희들은 마땅히 살인자다!
ㅅㅂ...아무리 무식하고 무뇌아라도
제발 알아야할건 알고 살아라.
그리고 뭣보다... 그 똥걸레만도 못한 주둥이로
다시는 사랑이라는 망말을 담지마라.
그 고귀하고 아름다운 표현에 더이상은 부디,
비린내나는 똥칠 따윈 하지말고
제발 조용히 찌그러져 쳐박혀라.
무식한 니놈들에겐 어려운 말이겠지만
사전이라도 찾아 가슴에 새겨라.
【회귀본능】은 반드시 존재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