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공경_I can only imagine

백광식200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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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해 친히 자신의 몸을 내어주신 예수님을,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예수님과 함께 평화가 가득한 날들이시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