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것도 아닌게 분명한데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 에는 사랑인것도 같으면서 사랑이라 자부하기엔 무엇 인가 2%부족하며 사랑이아니라기엔 아쉬운 그 감정들 을 감히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지만 너무 섣불리 행동 하는것이라 생각은 하면서도 사랑이란게 원래 사랑이 아닌것도 사랑인것도 알쏭달쏭한데 자꾸만 무엇인지 모르는 감정이 심장속에서 사랑이라 비집고 들어오는데.. 알고보면 사랑이 아니고 사람이사람을 마주하며 가슴 이 뛰는 그 감정을 사랑도 사랑이아닌것도 아닌데 자 꾸만 헷갈리게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난 그게 두려운걸,,,
사랑인것도 아닌게 분명한데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기
에는 사랑인것도 같으면서 사랑이라 자부하기엔 무엇
인가 2%부족하며 사랑이아니라기엔 아쉬운 그 감정들
을 감히 사랑이라고 부르고 싶지만 너무 섣불리 행동
하는것이라 생각은 하면서도 사랑이란게 원래 사랑이
아닌것도 사랑인것도 알쏭달쏭한데
자꾸만 무엇인지 모르는 감정이 심장속에서 사랑이라
비집고 들어오는데..
알고보면 사랑이 아니고 사람이사람을 마주하며 가슴
이 뛰는 그 감정을 사랑도 사랑이아닌것도 아닌데 자
꾸만 헷갈리게 머릿속을 어지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