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코트와 성냥개비...당시 중학생이었던 나에겐 최고의 동경이 아닐수없었다. 남자의 로망이라고나 할까... 처음봤을때는 3류영화 같더니 지금은 평생 안고갈 추억의 명작이 되었네. 장국영이 부르는 당연정(當年情)...다시 들으니 가슴이 저민다.... 39
영웅본색 (英雄本色: A Better Tomorrow)
남자의 로망이라고나 할까...
처음봤을때는 3류영화 같더니 지금은 평생 안고갈 추억의 명작이 되었네.
장국영이 부르는 당연정(當年情)...다시 들으니 가슴이 저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