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英雄本色: A Better Tomorrow)

최경선200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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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코트와 성냥개비...당시 중학생이었던 나에겐 최고의 동경이 아닐수없었다.

남자의 로망이라고나 할까...

처음봤을때는 3류영화 같더니 지금은 평생 안고갈 추억의 명작이 되었네.

장국영이 부르는 당연정(當年情)...다시 들으니 가슴이 저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