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

김주휘200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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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질문을 했지

 

' 너 5-3= 몬지 알어? '

 

그러자 아이는 이렇게 대답했어

 

" 그야.. 2 아니야? "

 

' 그래 맞어 2야 근데 이게 무슨 의민지 아니? '

 

라고 또 물었지.. 아이는 생각을 깊이해봤지만

별다른 의미를 찾지 못했어.. 그냥 5-3=2 라고만 생각했지

결국 답을 찾지 못하자 아이가 말했지..

 

' 5-3=2가 맞아.. 하지만 이걸 풀어서 본다면

  5는 오해를 의미하고 5-3은 오해를 세번 다시 생각한다는

  의미가 되. 결국 답은 2. 이해가 되는거지.

  오해를 다시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

 

" 아...... 정말 그렇네!? "

 

아이는 이해했어.. 그리고 아이는 또 질문했지

 

' 그럼 2+2= 몰까? '

 

" 음.. 4!? 이건.. 음... 이해와 이해가.. 더해지면.. 모지.. "

 

' 이야.. 상당히 근접했어!! '

 

" 음.. 음.. 4는 사랑 아닐까!? "

 

' 와! 맞았어 2+2가 이해와 이해가 더해진다는 것이 맞아.

  결국 답은 4. 사랑을 의미하지.

  서로를 아무리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한다 해도

  서로 이해하고 이해를 받는다면 자연스레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수 밖에 없고 결국 그게 사랑이 되는거지..

  근데 넌 그답을 알면서도 왜 그러지 못했니 주휘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