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핸드폰 돌려주세여..~ ^^;;

김종명2007.11.24
조회174

우선 제가 있던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때는 바햐으로 11월 10일 토요일 이였습니다.

 

그날은 일산 킨텍스에서 '지스타' 라는 박람회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일산에 지인들과 회사동료들과 세미나 참석차 놀러갔습니다.

 

여러가지 구경을하고 있는중 '원더걸스'님들이 공연을 하시더군요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그냥 뒤에서 좀 보다가 더워서 나왔습니다.

 

밖에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담배한대 딱 피우고 있는데

제뒤로 왠 밴 한대가 딱 스는거 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원더걸스님들께서 나오시더군요.

전화통화를 전 얼른 끊고 일어나서 밴옆에서 구경을 하였습니다.

(늙어서 주책이죠... ;ㅅ;)

 

원더걸스가 나오는걸 사람들이 모르는지 별로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전 눈을 +_+ 초롱 초롱 빛내면서 구경하고있었습니다.

사람도 별로 없는대 안전요원님들과 매니져님들의 경호는 대단하시더군요

 

원더걸스님께서 차에 막타고 코디님들인지 다른분들도 타고있으셨습니다.

그때 제가핸드폰들고있는손을 매니져님께서 탁 치시더군요.

그러면서 제손이 저의얼굴을 - ㅅ- 강타하였습니다.

그때 핸드폰을 떨어트렸습니다.

 

하지만 전 순간 어의가 없어서 매니저님께 뭐하시는거냐고 따지고 들었습니다.

매니저님께선 뭐냐고 내가 뭘어쨌냐고 저에게 화를 내시더군요.

거기서 한 1분가량 실갱이를 버렸습니다.

 

그와중에 어떤안전요원님 밴바로아래 떨어진 어떤것들은 차안에 던져

넣으시더군요. (제핸드폰은 노란색에 핸드폰고리에 케릭터인형이 달려있습니다 -ㅅ-)

 

그리고 있는데 안전요원님들께서 참으시라고 이러시고 주위에 사람도 많고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밴은 출발하더군요.

 

그제서야 핸드폰을 떨어트린걸 알고 바닦을보니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뿔사 아까 안전요원들이 뭘 차안에 넣던데 내핸드폰인가보다 이런생각에

마구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 30번 전화를 했을까요...꺼져있더군요....

 

암울했습니다. 제핸드폰 산지 4년된 구입한 켄유입니다. (HS 7000)

아무도 안쓰는 팔수도없는 구리구리 모델이죠.

 

 

집에와서 JYP에 이메일도 보내고

원더걸스 맴버님들께 일일이 쪽지도 보내봤습니다.

 

 

 

핸드폰 돌려주세요 ㅠ_ㅜ

제발 제꺼 충전도 안되요 아래짹꼽는거 고장나서요 ;ㅅ;

a0531bc@naver.com <---이쪽으로 메일보내주셔도 돼요 ㅠ_ㅜ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

 

 

제발 돌려만주세요 ;ㅅ;

오래 사용해서 추억이 많은 핸드폰입니다.

 

 

 

 

 

 

 

 

작게나마 추천한개와 리쁠좀 달아주세요

JYP에서 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