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러 김밥나라를 갔더랬죠. 이것저것 먹고 포만감을 느끼고 음료수를 사먹으러 마트에 갔답니다~ 근데 옆에 활동복 차림에 야상(야전상의)와 귀여운 귀도리를 한 병사가 한명 서있었더랬죠. 처음에 그냥 그런가 보구나 하면서 지나쳤지만 어디서 많이본 면상과 익숙한 목소리에 다시금 그 병사를 쳐다봤는데... 이게 왠걸.. 그 병사는 god의 김태우 였어요. 정말이지 키가 너무 크더라구요. 제 키에 머리 1.5개 더 얹은 것 같은 모습에 저는..ㅠㅠ.. 암튼...방송인들을 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눈앞에서 본적은 처음이기에 나름 신기했지만... 너무나 찌질한 우리 태우씨의 모습에 저는 차마 "싸인"받을 생각이 안들더군요..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 면도 있지만.." 암튼...이제 일병달고 열심히 군복무중인 김태우씨 연애병사로는 안가시나요 ~?ㅋ2
GOD 김태우씨를 보았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김밥나라를 갔더랬죠.
이것저것 먹고 포만감을 느끼고
음료수를 사먹으러 마트에 갔답니다~
근데 옆에 활동복 차림에 야상(야전상의)와
귀여운 귀도리를 한 병사가 한명 서있었더랬죠.
처음에 그냥 그런가 보구나 하면서 지나쳤지만
어디서 많이본 면상과 익숙한 목소리에 다시금
그 병사를 쳐다봤는데... 이게 왠걸..
그 병사는 god의 김태우 였어요.
정말이지 키가 너무 크더라구요. 제 키에 머리 1.5개
더 얹은 것 같은 모습에 저는..ㅠㅠ..
암튼...방송인들을 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눈앞에서 본적은 처음이기에
나름 신기했지만... 너무나 찌질한 우리 태우씨의 모습에
저는 차마 "싸인"받을 생각이 안들더군요..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 면도 있지만.."
암튼...이제 일병달고 열심히 군복무중인 김태우씨
연애병사로는 안가시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