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민 (Tim)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황영민씨를 본 건 아마 제가 며칠전에 본 스펀지와 야심만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래 된 가수인데, 무서운 스펀지에서 봤다니 제가 그 가수에 대해 잘 모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사고소식을 보게 된 N****사이트에 안타깝게도 사고가 났지만 경미한 사고라 다행이라는 글은 제가 페이지를 넘겨보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인가... 제 마음이 조금 아팠던 거 같습니다. 저는 Tim씨 팬이 아닙니다. 해외에 살아서 노래가 상위권에 있다 하면 다운받아 듣고, 그분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아직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얼굴과 이름이 잘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아, 오해하지 마세요. 전 Tim씨의 여러 노래를 들어보았습니다. 얼굴을 본게 처음이라는 거죠.) 하지만 여러분, 저는 황영민씨가 정말 이 글을 보는 날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저를 대신해 힘을 불어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수입니다. 하지만 가수이기 전에 한 부모의 소중한 아들입니다. 한국말을 못해서 표현이 좀 서툽니다. 하지만 저도 해외에 살아서, 한국말이 좀 어눌한 Tim이 오히려 정겨웠습니다. 해외에 산지 한달 쯤 되었을때, 정말 펑펑 운 적이 있었습니다. 애들이 발음이 웃기다고 놀린 적이 있었고, 한국에서 국문학과를 생각했던 제 딴에는 제 리포트에 선생님이 맞춤법이나 문법을 고쳐준 게 너무 많아 너무나 화가 났었습니다. 내 마음에서는 젊음이 노래하고, 화려한 문장이 춤을 추는데, 영어로 표현하기엔 제 영어가 너무 짧다는 생각은 아직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제 마음, 해외에 사시는 다른 분들도 충분히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 Tim씨가 아직도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많이 힘든 사람입니다. 도와줬으면 해요. 정말 힘이 되어줬으면 해요. 한국이라는 모국에서 따듯함을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Tim씨... 화이팅.
교통사고 난 Tim에게 힘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황영민 (Tim)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황영민씨를 본 건 아마 제가 며칠전에 본 스펀지와 야심만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래 된 가수인데, 무서운 스펀지에서 봤다니 제가 그 가수에 대해 잘 모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사고소식을 보게 된 N****사이트에
안타깝게도 사고가 났지만 경미한 사고라 다행이라는 글은
제가 페이지를 넘겨보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인가... 제 마음이 조금 아팠던 거 같습니다.
저는 Tim씨 팬이 아닙니다.
해외에 살아서 노래가 상위권에 있다 하면 다운받아 듣고,
그분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아직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얼굴과 이름이 잘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아, 오해하지 마세요.
전 Tim씨의 여러 노래를 들어보았습니다.
얼굴을 본게 처음이라는 거죠.)
하지만 여러분, 저는 황영민씨가 정말 이 글을 보는 날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저를 대신해 힘을 불어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수입니다. 하지만 가수이기 전에 한 부모의 소중한 아들입니다.
한국말을 못해서 표현이 좀 서툽니다.
하지만 저도 해외에 살아서, 한국말이 좀 어눌한 Tim이 오히려 정겨웠습니다.
해외에 산지 한달 쯤 되었을때, 정말 펑펑 운 적이 있었습니다.
애들이 발음이 웃기다고 놀린 적이 있었고,
한국에서 국문학과를 생각했던 제 딴에는 제 리포트에
선생님이 맞춤법이나 문법을 고쳐준 게 너무 많아 너무나 화가 났었습니다.
내 마음에서는 젊음이 노래하고, 화려한 문장이 춤을 추는데,
영어로 표현하기엔 제 영어가 너무 짧다는 생각은 아직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제 마음, 해외에 사시는 다른 분들도 충분히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 Tim씨가 아직도 겪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많이 힘든 사람입니다.
도와줬으면 해요. 정말 힘이 되어줬으면 해요.
한국이라는 모국에서 따듯함을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Tim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