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티비를 보다가 전화가 오드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더니...(저희형이 지금 군인) 저희형네 포대장인가 먼가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을 찾길래 부모님 다른대 가셔서 잘모르겠는대요 이렇게 말을했죠...그런대...-_- 갑자기 왜 반말을 하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이랬더니 어른한테 왜 반말을 하냐고 그러 더라고요 전 저위에 쓴 부모님 다른대 가셔서 잘모르겠는대요 이 말만 했는대 갑자기 저런말을 하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 언제 반말을 했다고 합니까? 이렇게 말을했죠 그랬더니 횡설수설을 하더니 전화를 끈더라고요 내참 황당해서원.... 그리고..우리형이 군대에 들어가서 심혈관 질환을 알아서 약을 처방해서 계속 지어먹는대요 병명이 미주혈관 머 어쩌구 던대..... 가족력이라고 하드라고요....... 그것때문에 군대병원인 국군수도병원인가? 거기가서 검사도 했는대 병을 못잡아서 대학병원을 들어가서 검사결과 이병이라고 나온거에요 그것때문에 군대에서도 힘든것을 안시키는대요.... 이 포대장이란 사람이 꾀병으루 아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형 대학교에 계시는 교수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어떤 학생이냐 물어봤더라고요 그리고 형 친구들한테도 다 전화를 해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먼 경우입니까?? 이딴 식으로 사생활 침해 해도 돼는건가요? 저희 집에서도 머라고 말을 할려고 해도...우리형 군대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상황입니다.....이거...좀 흥분해서 이렇게 쓰긴했지만... 그냥 황당한 일을 겪은 사람의 넋두리정도로 알아주셨음 하네요... 많은 군장병들을 다 싸잡아 욕하는건 아니지만.....저런 사람이 있어서.... 전체적인 이미지를 실추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완전 짜증나는 포대장인가 먼가하는 인간
오늘...티비를 보다가 전화가 오드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더니...(저희형이 지금 군인) 저희형네 포대장인가 먼가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을 찾길래
부모님 다른대 가셔서 잘모르겠는대요
이렇게 말을했죠...그런대...-_-
갑자기 왜 반말을 하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 이랬더니
어른한테 왜 반말을 하냐고 그러 더라고요
전 저위에 쓴 부모님 다른대 가셔서 잘모르겠는대요 이 말만 했는대
갑자기 저런말을 하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 언제 반말을 했다고 합니까? 이렇게 말을했죠
그랬더니 횡설수설을 하더니 전화를 끈더라고요
내참 황당해서원....
그리고..우리형이 군대에 들어가서 심혈관 질환을 알아서 약을 처방해서
계속 지어먹는대요 병명이 미주혈관 머 어쩌구 던대.....
가족력이라고 하드라고요....... 그것때문에 군대병원인 국군수도병원인가? 거기가서
검사도 했는대 병을 못잡아서 대학병원을 들어가서 검사결과 이병이라고 나온거에요
그것때문에 군대에서도 힘든것을 안시키는대요....
이 포대장이란 사람이 꾀병으루 아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형 대학교에 계시는 교수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어떤 학생이냐 물어봤더라고요
그리고 형 친구들한테도 다 전화를 해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먼 경우입니까?? 이딴 식으로 사생활 침해 해도 돼는건가요?
저희 집에서도 머라고 말을 할려고 해도...우리형 군대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상황입니다.....이거...좀 흥분해서 이렇게 쓰긴했지만...
그냥 황당한 일을 겪은 사람의 넋두리정도로 알아주셨음 하네요...
많은 군장병들을 다 싸잡아 욕하는건 아니지만.....저런 사람이 있어서....
전체적인 이미지를 실추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