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시민 들도 가장 작은 공간 안에서 행복을 누리고 가꾸고 하면 서 살아가는 저의 저택이고 휴식 처입니 다
하도 하도 좋은 집 들만 등장해서
걍 ~저도 한번 용기있게 .자신 있게
아름다운 휴식처이기에 올려 봅니다
비웃 어 ~~~아님 말고요 ㅡㅡㅋㅋ
옛흔 적
내친구 ~~울님 없으면 안고자는 엽기 인형
언젠 가 등록 한적이 있는 그녀의 휴식 처
우리집 집기 ㅋㅋ믿거나 말거나
가 훈은 아니지만 가화 만사성 아주 오랜 옛날
친목회 친구들이 해준 그림
이그림 역시 화가가 선물주었다
유화그림 장ㄴ소가 고석정 같기도하고 몰려 ~~그냥 심심해서 불빛도 아주 오랜 예날것
제가 무엇을 잘버리지 못한답니다
소리도 나요 ~~ㅋㅋ믿거나 말거나
비웃어 그러든지 말든지 ㅡㅡㅋㅋ
움직여서 산타 할아버지 살려다가 약 28000원 정도해서 포기
이것은 불과 몇 1000원 짜리 ㅋㅋ
메달은 우리님과 마라톤 대회 참가해서 완주 해서 받은것 ㅋㅋ
누가 물어 보았어 ~~ㅎㅎㅎ우리님 10킬로
나 5킬로 ㅋㅋ
보이지 않아도 몇개랍니다 ㅡㅡㅋㅋ
무엇인가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그래서 크다란 것 걸어두었어요
그런데 정말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작은 아들녀석이 거금 알바한것 전액 마미에게 계좌이체 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성탄 선물이래요
물론 용도는 대학 등록 비 나중에 보태 달래요
그래도 이뿌죠 칭찬 해주시지 않으실래요
하기 싫으면 말고용
역시 고부가가 가치가 있는 일하면 소득도 많나봐요
거금 90만원 송금 해준돼요 ㅋㅋ
믿거나 말거나
기분 ~~굿
그래도 큰녀석은 계속 리콜들어오네요
그래도 견디겠습니다
울장남도 이뿌고 착하거든요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여기 산타 양말은 우리님에게 기대해보겠습니다
얼마만큼 ~~비밀
안 가르쳐 주지
많으면 더더욱 좋고용 다다 익선
우리집 산 타 크리스마스 츄리에요
해가 바뀌면 그냥 장식물 몇1000원 짜리 샀어요
몇1000원이 절기분 좋게 하거든요 ㅡㅡㅡ
나무는 아주 오래 된것이랍니다
아마 울아들 들 나이 반 만큼이나 됬을걸요
이래보아도 제가 물품을 아주 소중하게 보관하고 잘챙기거든요
ㅋㅋ무엇을 섣불리 버리지 못해요 ㅡㅡㅡ
그래도 12월되면 기분 전환 시켜 주잖아요
올해는 실버벨 종묶음 사서 또 다시 꾸몄네요
ㅋㅋ믿거나 말거나
때로는 분위기 메이크
력스리 낭만걸이고 싶은 그녀
크리스마스저의 소원도 들어주세요
메리 크리스 마스
행복e
불펌금지
2006년 12.22일 심야 오전 2시 54분
그녀의 저택 저이런 집에서 살아ㅇ요
어젯 밤 심심해서 한밤중
눌려댄 폰카 놀이 집중한 그녀 마이 모바일 직찍
그런데 왜이리 깜감 하지 밤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초라하고 보잘것 없지만 몇 10년 하나 하나 준비해서 구입 한 물품
그런 데 왜이리 깜 깜 하지
누추하지만 심심해서 등록 해 본다
믿거나 말거나
멋지고 화려하고 근사한 연예인 들 집 만 보다가 ㅁ많이 많이 초라한 휴식처 인ㄹ까요
나도 한 번 올려 보았어요
비웃어 요 ???ㅋㅋㅋ
작은 공간 이구요
그러나 아늑한 그녀의 저택이고 휴식 처에요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 말거나
2007년 3.16일 마이 모바일 직찍
폰 카놀이 집중하는 그녀
그래도 그녀늘 사랑해줘요 ~^^*
멋지고 화려한 집만 구경 하셨나요 ? | 인 테리어 2007.03.17 21:3
http://blog.daum.net/su7356/9801979
멋지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그리고 아주 대형 집들만 구경하셨나요
아주 소시민 들도 가장 작은 공간 안에서 행복을 누리고 가꾸고 하면 서 살아가는 저의 저택이고 휴식 처입니 다
하도 하도 좋은 집 들만 등장해서
걍 ~저도 한번 용기있게 .자신 있게
아름다운 휴식처이기에 올려 봅니다
비웃 어 ~~~아님 말고요 ㅡㅡㅋㅋ
옛흔 적
내친구 ~~울님 없으면 안고자는 엽기 인형
언젠 가 등록 한적이 있는 그녀의 휴식 처
우리집 집기 ㅋㅋ믿거나 말거나
가 훈은 아니지만 가화 만사성 아주 오랜 옛날
친목회 친구들이 해준 그림
이그림 역시 화가가 선물주었다
유화그림 장ㄴ소가 고석정 같기도하고 몰려 ~~그냥 심심해서 불빛도 아주 오랜 예날것
제가 무엇을 잘버리지 못한답니다
소리도 나요 ~~ㅋㅋ믿거나 말거나
비웃어 그러든지 말든지 ㅡㅡㅋㅋ
움직여서 산타 할아버지 살려다가 약 28000원 정도해서 포기
이것은 불과 몇 1000원 짜리 ㅋㅋ
메달은 우리님과 마라톤 대회 참가해서 완주 해서 받은것 ㅋㅋ
누가 물어 보았어 ~~ㅎㅎㅎ우리님 10킬로
나 5킬로 ㅋㅋ
보이지 않아도 몇개랍니다 ㅡㅡㅋㅋ
무엇인가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그래서 크다란 것 걸어두었어요
그런데 정말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작은 아들녀석이 거금 알바한것 전액 마미에게 계좌이체 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성탄 선물이래요
물론 용도는 대학 등록 비 나중에 보태 달래요
그래도 이뿌죠 칭찬 해주시지 않으실래요
하기 싫으면 말고용
역시 고부가가 가치가 있는 일하면 소득도 많나봐요
거금 90만원 송금 해준돼요 ㅋㅋ
믿거나 말거나
기분 ~~굿
그래도 큰녀석은 계속 리콜들어오네요
그래도 견디겠습니다
울장남도 이뿌고 착하거든요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여기 산타 양말은 우리님에게 기대해보겠습니다
얼마만큼 ~~비밀
안 가르쳐 주지
많으면 더더욱 좋고용 다다 익선
우리집 산 타 크리스마스 츄리에요
해가 바뀌면 그냥 장식물 몇1000원 짜리 샀어요
몇1000원이 절기분 좋게 하거든요 ㅡㅡㅡ
나무는 아주 오래 된것이랍니다
아마 울아들 들 나이 반 만큼이나 됬을걸요
이래보아도 제가 물품을 아주 소중하게 보관하고 잘챙기거든요
ㅋㅋ무엇을 섣불리 버리지 못해요 ㅡㅡㅡ
그래도 12월되면 기분 전환 시켜 주잖아요
올해는 실버벨 종묶음 사서 또 다시 꾸몄네요
ㅋㅋ믿거나 말거나
때로는 분위기 메이크
력스리 낭만걸이고 싶은 그녀
크리스마스저의 소원도 들어주세요
메리 크리스 마스
행복e
불펌금지
2006년 12.22일 심야 오전 2시 54분
그녀의 저택 저이런 집에서 살아ㅇ요
어젯 밤 심심해서 한밤중
눌려댄 폰카 놀이 집중한 그녀 마이 모바일 직찍
그런데 왜이리 깜감 하지 밤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초라하고 보잘것 없지만 몇 10년 하나 하나 준비해서 구입 한 물품 그런 데 왜이리 깜 깜 하지 누추하지만 심심해서 등록 해 본다 믿거나 말거나 멋지고 화려하고 근사한 연예인 들 집 만 보다가 ㅁ많이 많이 초라한 휴식처 인ㄹ까요 나도 한 번 올려 보았어요 비웃어 요 ???ㅋㅋㅋ 작은 공간 이구요 그러나 아늑한 그녀의 저택이고 휴식 처에요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 말거나 2007년 3.16일 마이 모바일 직찍 폰 카놀이 집중하는 그녀 그래도 그녀늘 사랑해줘요 ~^^*
행 복e qnfvja rmawl 불펌 금지
//ContentViewer.drawContent("b_9801979", '0'); document.getElementById("view_finish_9801979").value =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