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향각에서 바라본 이화원의 전경입니다짙은 안개로 인해 잘 보이진 않지만 황궁 앞으로 펼쳐진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엄청난 인원이 동원되어 만든 인공호수입니다그 압도적인 위용에 놀라 탄성만 내뱉다가문득 소백산맥을 앞마당으로 삼는우리나라의 부석사 가람을 생각하곤뭐 별거 아니네- 하는 자부심이 불끈 샘솟더군요=^^= Late in autumn - 2007 - Beijing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2
풍경엽서 496 [황궁의 아침]
불향각에서 바라본 이화원의 전경입니다
짙은 안개로 인해 잘 보이진 않지만
황궁 앞으로 펼쳐진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엄청난 인원이 동원되어 만든 인공호수입니다
그 압도적인 위용에 놀라 탄성만 내뱉다가
문득 소백산맥을 앞마당으로 삼는
우리나라의 부석사 가람을 생각하곤
뭐 별거 아니네- 하는 자부심이 불끈 샘솟더군요
=^^=
Late in autumn - 2007 - Beiji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