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인물로 윤복희씨를 추천합니다....

황순신2007.11.25
조회126

정확하게 1967년......

 

대한민국에서는 상상두 할수없는 파격적인.....무릎에서 15센티이상 올라가는 치마를 입고

 

당당하게 입국한 여성이 잇으니....

 

그녀가 '윤복희'님이시다....

 

 

그 당시의 사회상은 어떠하엿나....???

 

주위엔 가난 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한참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던 .....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아침과 늦은 오후...

 

지나가던 사람들 모두 멈추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지나가던 차량조차도 경적을 울리지 않는..............

 

보잘것 없으나 이 한 몸 국가를 위해 불속에두 들어갈 수잇는 그런 애국심이 넘치던...시대였다..

 

난 80년대부터 살았기에....자세히는 모른다....

 

하지만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모두가 공통점이 잇다...

 

여성의 사회적인 지위는 그야말로......거의 묵살되던.....

 

yk사건이라던가....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오늘날 우리 어머니나 이모분들의 여성들이

 

부당하고 황폐한 근무환경에 파업하고 농성하는 행동을  공권력을 동원해 무차별 진압하던...

 

쌍마바지(오늘날 리바이스)만 입고 다니는 여성들만봐두  현대처럼 빠순이 취급 받던.....

 

그런시대엿다.....

 

 

그런 암울한 시기에  현대적으로 표현하자면.....외계인처럼 윤복희님은 등장하신 것이다....

 

아마두 난리가 보통 난리가 아니엿던 것같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카메라 셔터 터지고 계란에 돌덩어리 날라오고....

 

경찰들 무릎에서 15센티이상 올라가는 치마 단속까지 했단다...

 

이 시대에는 남자들두 태리우스처럼 장발 하면 진짜 x되던 시대였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은 윤복희님의 편을 들어주엇다.....

 

미니스커트 유행에 롱부츠라는.....그런 서구적인 유행이 일어낫으니.......

 

오늘날의 유행의 원조는 윤복희님이다....

 

 

 

긴치마 한복에서 일제시대가 만든 황국 신민의 여성들의 표준 복장 몸빼바지에서...

 

약간 올라가는 활동성이 좋은 롱치마에서....윤복희님의 미니스커트.....

 

참고루 몸빼바지는 일제시대 왜놈들이 만든....활동성 좋게 만든 바지이다....

 

일본 천황을 위해  노동을 시키기위해 활동성이 좋은 바지를 보급하니...

 

그것이 몸빼 바지이다... 없어져야 할 일본의 잔재이기두 하다...

 

 

긴치마는 활동하기엔 힘들다..... 하지만 미니스커트는 활동성이 좋다...

 

바로 여성 인권과 사회적 지위가 향상 되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본다.....

 

여성부는 현모양처는 싫다고 햇던가....??

 

그럼 유복희님은 어떤가...???

 

여성 인권의 신장...사회적 활동과 지위의 흐름을 상징적으루 변화를 예고한.....

 

윤복희님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