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나는 상대를 끝없이 배려해주고 상대는 날 배려해주지 않기를 원해 내 진짜 속마음은 그래.. 당신은 그런거 다 필요없다며 날 배려하지않는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수 없는.. 묘한 모순을 원해....!1
"내심"....! 묘한모순
'내심'....!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나는 상대를 끝없이 배려해주고
상대는 날 배려해주지 않기를 원해
내 진짜 속마음은 그래..
당신은 그런거 다 필요없다며
날 배려하지않는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수 없는..
묘한 모순을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