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묘한모순

이자연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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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나는 상대를 끝없이 배려해주고

상대는 날 배려해주지 않기를 원해

내 진짜 속마음은 그래..

당신은 그런거 다 필요없다며

날 배려하지않는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수 없는..

 

 

 

"내심"....! 묘한모순


 

 

묘한 모순을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