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over it

노태우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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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over it

Kirsten의 네번째 영화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고, 그토록 바랬던

사진의 장면이 나오지 않아서 더 아쉽다

sisqo의 september로 마무리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지난 사랑을 잊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기란 어렵다

하지만 새로운 사랑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는걸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