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명옥 저서인 '팜므파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작가의 문체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지만, 여러 예술적 역사 인물들의 상식을 넓혀 주는 것 같아, 꽤 흥미가 생긴다. ^^ 이 책에서는 미술가를 세 단락으로 나누어 전개된다~ *첫번째 : 가부장제에 도전한 페미니즘 展 --> 1. 성 스캔들의 주인공에서 최고의 여성 화가로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2. 비극적인 사랑으로 아류가 될 수밖에 없었던 천재 조각가 - 까미유 클로델 3. 강렬한 신체언어로 메시지를 전달한 퍼포먼스의 여사제 - 오노 요코 4. 미술사상 가장 불온한 디너파티를 열다 - 주디 시카고 *두번째 : 외설과 예술 사이의 시시비비 展 --> 1. 누구도 본 적은 없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누드화 - 프란시스코 고야 2. 당돌한 창녀의 누드화로 부르주아의 위선을 조롱하다 - 에두아르 마네 3. 인간의 본능을 해방한 에로티시즘의 대가 - 구스타프 클림트 4. 인간의 불안과 고독을 위로하는 연민의 에로티시즘 - 에곤 실레 5. 예술의 경지에 오른 대담한 포르노그래피 - 로버트 메이플소프 *세번째 : 고정관념을 처절히 깨부순 파격 展 --> 1. 인간의 육체를 통해 구원을 꿈꾸다 -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 2. 그림의 계급을 없애고 평등을 실현한 최초의 리얼리스트 - 귀스타브 쿠르베 3. 대중의 미의식에 정면으로 도전하다 - 오귀스트 로댕 4. 혁명적 발상으로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린 미술계의 이단아 - 마르셀 뒤샹
Sensation展 세상을 뒤흔든 천재들 - 이명옥
예전에 이명옥 저서인 '팜므파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작가의 문체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지만,
여러 예술적 역사 인물들의 상식을 넓혀 주는 것 같아,
꽤 흥미가 생긴다. ^^
이 책에서는 미술가를 세 단락으로 나누어 전개된다~
*첫번째 : 가부장제에 도전한 페미니즘 展
--> 1. 성 스캔들의 주인공에서 최고의 여성 화가로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2. 비극적인 사랑으로 아류가 될 수밖에 없었던 천재 조각가
- 까미유 클로델
3. 강렬한 신체언어로 메시지를 전달한 퍼포먼스의 여사제
- 오노 요코
4. 미술사상 가장 불온한 디너파티를 열다
- 주디 시카고
*두번째 : 외설과 예술 사이의 시시비비 展
--> 1. 누구도 본 적은 없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누드화
- 프란시스코 고야
2. 당돌한 창녀의 누드화로 부르주아의 위선을 조롱하다
- 에두아르 마네
3. 인간의 본능을 해방한 에로티시즘의 대가
- 구스타프 클림트
4. 인간의 불안과 고독을 위로하는 연민의 에로티시즘
- 에곤 실레
5. 예술의 경지에 오른 대담한 포르노그래피
- 로버트 메이플소프
*세번째 : 고정관념을 처절히 깨부순 파격 展
--> 1. 인간의 육체를 통해 구원을 꿈꾸다
- 부오나로티 미켈란젤로
2. 그림의 계급을 없애고 평등을 실현한 최초의 리얼리스트
- 귀스타브 쿠르베
3. 대중의 미의식에 정면으로 도전하다
- 오귀스트 로댕
4. 혁명적 발상으로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린 미술계의 이단아
- 마르셀 뒤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