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21살이구요 여자친구도 동갑인 21세입니다... 올해로서 만난지 거의 4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동안 참 많이 싸우기도 했고 여러번 헤어지기도 했었죠.. 처음엔 몰랐는데 오래 사귀다보니 서로의 장점보다는 이제 단점이 더 많이 보이게 되고.. 사소한것 가 지고도 엄청 싸웁니다. 한날, 제가 일이 끝났었습니다. 그 날 일이 너무 고되 피곤해서 집에 가서 좀 쉬려고 마음을 먹고 퇴근 을 하던 도중,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 만나서 놀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피곤하다고.. 내일또 출근 해야하니 휴무내는날 그날 같이 하루종일 놀자 라고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서. 사투리임-_-.. 니는 항상 니 생각만하나? 니 피곤하면 다 싫고 내는 생각도 안하나? 이럴빠에 다 때려 치워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애가 무작정 화를 내기에 알았다 ^^;; 놀자 뭐하고 노까? 라고하니까 대뜸하는말이 니 내 갖고 장난치나? 꼭 내가 화를내야 니는 니가 잘못한거 알제? 이러는겁 니다.. 제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어서 알았다.. 그럼 휴무날 놀면되나? 라고하니까 다 필요없고 때려쳐라 이러는겁니다 울면서.. 제 여자친구 제가보기에도 그렇구.. 저희어머니랑 아버지께서도 성격이 너무 급하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가 전화오면 일단 겁부터 납니다. 얘가 또 화를 낼까봐서요. 화를 내면서 울면 전 또 어떠케 감당을 해낼수가 없습니다 이제.. 처음 2년이란시간은 좋았지만 나머지 그후 2년은 매번 싸우 말씀드린 이런 경우만 반복됩니다.. 정말이지 여자친구 화내는게 무섭습니다.이제는... 그리고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자살하겠다고도 많 이합니다.. 그런문자를 보내놓고서는 몇일동안 연락도 없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동안 저는 몇백통식 문자 날리고 전화도 하고 생쑈?를 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떡하면좋죠.. 솔직히 지금은 여자친구에 대해서 처음사귈때의 그런 좋은감정보다는 그저 정때문에 사귀고 있습니다. 전에도 몇번이나 헤어졌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 생각이 자꾸나서.. 제가 돈이 그다지 많지않아서.. 여자친구에게 비싼선물도 많이 못해줬었구. 커플링 조차도 얇은 실반지를 끼워줬었던터라 항상 그런 게 마음에 걸려 다시 제가 찾아가곤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서울에 가있구요.. 저는 지방에 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죠.. 너무 힘듭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것인지...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이제 거의 4년 사귄 여자친구와 어떡하죠??..
제가 올해 21살이구요 여자친구도 동갑인 21세입니다... 올해로서 만난지 거의 4년이 다되어갑니다.
그동안 참 많이 싸우기도 했고 여러번 헤어지기도 했었죠..
처음엔 몰랐는데 오래 사귀다보니 서로의 장점보다는 이제 단점이 더 많이 보이게 되고.. 사소한것 가
지고도 엄청 싸웁니다.
한날, 제가 일이 끝났었습니다. 그 날 일이 너무 고되 피곤해서 집에 가서 좀 쉬려고 마음을 먹고 퇴근
을 하던 도중,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옵니다. 만나서 놀자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피곤하다고.. 내일또
출근 해야하니 휴무내는날 그날 같이 하루종일 놀자 라고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서.
사투리임-_-.. 니는 항상 니 생각만하나? 니 피곤하면 다 싫고 내는 생각도 안하나? 이럴빠에 다 때려
치워라.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애가 무작정 화를 내기에 알았다 ^^;; 놀자 뭐하고 노까?
라고하니까 대뜸하는말이 니 내 갖고 장난치나? 꼭 내가 화를내야 니는 니가 잘못한거 알제? 이러는겁
니다.. 제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어서 알았다.. 그럼 휴무날 놀면되나? 라고하니까 다 필요없고 때려쳐라 이러는겁니다 울면서..
제 여자친구 제가보기에도 그렇구.. 저희어머니랑 아버지께서도 성격이 너무 급하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가 전화오면 일단 겁부터 납니다. 얘가 또 화를 낼까봐서요. 화를 내면서 울면 전 또
어떠케 감당을 해낼수가 없습니다 이제.. 처음 2년이란시간은 좋았지만 나머지 그후 2년은 매번 싸우
말씀드린 이런 경우만 반복됩니다..
정말이지 여자친구 화내는게 무섭습니다.이제는... 그리고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자살하겠다고도 많
이합니다.. 그런문자를 보내놓고서는 몇일동안 연락도 없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동안 저는 몇백통식 문자 날리고 전화도 하고 생쑈?를 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떡하면좋죠.. 솔직히 지금은 여자친구에 대해서 처음사귈때의 그런 좋은감정보다는 그저 정때문에
사귀고 있습니다.
전에도 몇번이나 헤어졌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 생각이 자꾸나서.. 제가 돈이 그다지 많지않아서..
여자친구에게 비싼선물도 많이 못해줬었구. 커플링 조차도 얇은 실반지를 끼워줬었던터라 항상 그런
게 마음에 걸려 다시 제가 찾아가곤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서울에 가있구요.. 저는 지방에 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죠.. 너무 힘듭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것인지...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