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최정은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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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그 많은 문제들을 너 혼자 풀다가는 머리가 '펑' 하고 터져 버릴지도 몰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건.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그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사람 이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