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필요 없는 사이..... 눈빛으로....

박아란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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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필요 없는 사이.....   눈빛으로....


 

아무말도 필요 없는 사이.....

 

눈빛으로....

무언의 행동으로....

 

알 수 있는 것도 어느 순간까지이다....

 

엉키고 엉켜버린....

이땅에서...

이제 그만..

 뒤 돌아보지 않고..

미련없이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