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걸린 제 아내, 너무 힘들어요. " 글쓴이 꼭 보시기 바랍니다.
보다못해적는다.2006.07.31
조회2,227
"우울증에 걸린 제 아내, 너무 힘들어요. " 글쓴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본인 아이디가 아니니 쪽지, 메일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글쓴이님 글을 보고 이렇게 답글을 남깁니다.
아시다시피 네이트온에서 톡톡이 되어서 아주 자랑스럽게 제목이 걸려있었지요.
님 나이가 어떻건 간에 제가 정말 욕을 하면서 쓰고 싶지만
그래도 제가 님보다는 나이가 어린지라 예의는 지키겠습니다.
톡에 좋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잘 보지 않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보고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제가 나이가 님보다는 어리지만 님께서 인생을 얼마나 확실하게 잘못 쳐살고 계시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설마 모두 마음속에 교과서같은 생각들만 담고 사시진 않겠지요?
네. 담고 사시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 생각을 옹호해주길 바랍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과서같은 생각의 차원이 아닌 당신 행동 자체는 비윤리적입니다. 한마디로 부도덕한 행위입니다. 불륜이 교과서같은 생각들로 합리화될 수 있습니까?
하지만 한편으로 매사에 비관적인 아내의 태도를 볼 때면
누구와 만났다 한들 불행했을 사람이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식으로 합리화시키지 마세요. 행복했다고 서로 사랑했다는 말은 다 어디갑니까? 매사에 비관적이면 그런 좋은 직업과 학업을 정진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당신 한마디 한마디에 치가 떨리는군요. 정말이지 모니터를 주먹으로 때려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매우 심한 말인건 알지만 말을 아주 쓰레기같이 하는군요.
22살의 짧은 생각으로 내린 결정이 이렇게 두고두고 피를 말리는 결과를 불러온다는 걸
알았다면 서로 그런 선택은 하지 않았겠죠.
나도 아내를 사랑하게 된 것이 지금은 너무 힘들고, 후회됩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했다는 걸 후회한다는게 인간으로써의 아주 최후 쓰레기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네이트온에서 보면 아주 예들이 잘 나와있지요. 서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겠죠? 그건 님 때문에 이렇게 된겁니다. 님을 의지하고 자꾸 잘 지내고 싶지만 님이 딴년이랑 쳐 놀고 겉도니까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그런데 누구 탓을 하시는겁니까? 짧은 생각으로? 만약 아내분께서 직업도 없는데다가 예쁘지도 않고 순수하지도 않으면 소위 말하는 걸레 취급 혹은 머리빈년으로 몰아갈 생각이셨습니까? 완전 이런 쓰레기는 보다보다 처음 봤습니다. 서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당신만 그런 생각을 쳐 하고 계시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여전히 지금도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진다? 그딴 당신의 잘난 논리가 가정 다 말아먹는 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런 생각을 아주 프라이드있게 가지고 계십니다. 근데 집안이 이모양이죠. 당신, 인생 자신이 직접 책임지려면 결혼 왜 하셨습니까? 남 인생 못챙기고 처자식, 처 못챙기면 왜 결혼하셔서 다른 사람에게 정신적 고통,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나요? 그건 죄입니다. 살인죄랑 똑같은겁니다. 아내가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ㅁ진다고 상황 못지고 집 나가버렸으면? 그래도 저딴 쓰레기같은 논리를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그리고 아내에게 붙여진 이혼녀라는 딱지는? 정말 완전 쓰레기시네요. 이런 분 제가 난생 처음 봅니다. 외도하는건 보통일이죠. 당신같은 사람이 내 아버지 되는 사람인가 싶네요. 그렇게 혼자 자신만 책임지려면 쳐 나가서 딴 여자들이랑 즐기면서 사시지 왜 처는 괴롭힙니까? 완전 이해 불능입니다.
아내의 우울증의 치유에 관한 열쇠는 본인이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본인이 쥐고 생각하고 싶으신 거겠지요. 당신이 우울증걸려서 그러고 있는데 아내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이런 신발 이놈의 여편네가 미쳤나, 이런 욕 당장 나올걸요? 그렇게 말하지 않는 아내에게 감사히나 생각하십시오. 님 어머니도 그러지 않았다고 했습니까? 당신 아버지 되는 사람이 그딴 식으로 당신 어머니에게 쳐말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완전 벽창호가 따로 없군요. 정말 얼굴 궁금합니다.
이런 생각의 배경은 가까이 내 어머니께서 모진 시집살이와 아버님의 무관심으로
힘들게 사셨지만 억척스럽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셨고 집안도 일으키셨으며
건강 또한 당신 스스로 돌보고 챙기셨던 것을 지켜보았던 경험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게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아무 댓가없이 사랑을 주신 분들입니다.
아내는 다르지요. 나에게 뭔가를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어하고...
부모님과 같은 무조건이 아닌 조건부 사랑이죠.
당신 지금 살인하고 있어요. 당신 아내까지도 저렇게 만들고 있답니다. 모진 시집살이와 아버지의 무관심? 하하. 그래서 결국 아내분께, 우리 어머니가 저랬으니 니도 당연히 저렇게 살아야한다 주의? 완전.. 대물림이네요. 아버지 되는 인간이랑 똑같습니다. 어머니도 살아왔으니까 당신도 그렇게 살아라? 이런 쓰레기같은 새끼가 여기에 다 계십니까. ^^ 우울증이 애들 장난치는 장난감인줄 아시나본데, 우울증은 자살까지도 갈 수 있는 무서운 병인거 쳐 알고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내는 다르지요, 나에게 뭔가를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어하고? 당신 미친거 아닙니까? 결혼한 남편에게 요구하고 의지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돈, 사랑, 믿음 이런 것을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은게 바로 결혼이며 부부입니다. 아, 인간 말종이 여기 하나 더 있으셨네. 이런걸 조건부 사랑이라고 지랄하시는 쓰레기님께서 여기에 살포시 앉아계셨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정말 나중에 당신같은 남편 만나기가 정말 두렵습니다. 진심으로 두렵습니다.
그에 비해 아내는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에, 솔직히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 말이 조카 빡돌게 합니다.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에? 다.시.한.번.묻.겠.습.니.다. 아내의 가정 환경과 그녀의 성격을 미리부터 '알고' 계셨기 때문에 결혼을 하신게 아닙니까? 와... 완전 개새끼십니다.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라. 혹시 당신 짐승입니까? 그렇게 잘.나.신 당신께서 힘들 때 아내가 저 위와 같은 말을 하면 어떻게 알아 쳐 들으셨습니까. 이 여편네가 돌았나 바로 나올겁니다. 우와. 정말 당신같은 개쓰레기는 처음 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주는 도움은 그 사람을 더욱 나약하게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 당연히 이해와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일종의
이해와 사랑에 관한 기본자격이지요. 아내의 친정도 같은 맥락이구요.
그래서 아내가 공부를 하고 다시 수능을 쳐서 대학까지 들어갔음이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가 아니란 말씀이십니까? 이 쓰레기님께서 정말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시는군요. 요새도 시집가면 공부 포기하는 사람들 허다합니다. 수능까지 다시 보기엔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 완전 썩어빠지셨네요. 이해와 사랑은 다리벌리는 창녀에게나 주십시오 그럼. 열심히 당신 만족시켜주려고 노력하는 그 년들에게 실컨 퍼부어 주십시오. 처자식 낳으면 절대 이해와 사랑 주지 마시고 딴년이랑 애 낳은 그 년들에게 실컨 주십시오. 이해와 사랑을.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 이해와 사랑에 관한 기본자격을 모르시나봅니다? 혹시나 도덕시간에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하군요. 그딴 말을 하실 자격과 의지가 있으시다면 기독교 바이블에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구절, 불교의 경전을 쳐 살펴 보십시오. 그 썩어빠진 두 눈으로요. 이런 남편 잘못만나서 내 처자식 잘못 배울까 무섭습니다.
이렇게 피차 두고두고 피를 말릴 결과를
불러오는 걸 알았다면 차라리 나 혼자 입을 다물 것을...
그러세요.그러시지 그랬어요. 아내에게 사랑 주지 말고 입 쳐 다무셔서 가정 갉아먹고 처자식까지 다 죽여버리는 그런 행동 하시지 그러셨어요. 다물고 당신 위해 기꺼이 다리 벌려주시는 년들이랑 끝까지 그렇게 탐닉하지 그러셨어요. 아내의 친정까지도 알지 못하게 아내는 평생 그렇게 혼자이게 쳐 다무시지 그러셨습니까^^
뭐... 무엇이 옳고 그르고... 저도 이젠 그런 생각 하지 않고 편하게 마음먹고
살려고 합니다. 어차피 힘든 세상... 골치아픈 생각, 골치아픈 일 벌일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냥 대충 좋은 것만 하다 가는 거죠.
당신께 조언 하나 과감히 해드리고 싶습니다. 무릉도원의 천도복숭아나 쳐 먹으면서 편하게 마음먹고 사시지요. 다리벌려주는 년들이랑 실컨 섹스하시다가 세상 떠나세요. 처자식 낳고 아내는 과부 만들고 부모 돌아가셔도 그렇게 편하게 마음먹고~ 창녀들이랑~ 딴 년들이랑~ 섹스하시고~ 먹고 놀고~ 그러다가 죽으시지요. 골치아픈 일 벌일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사람 몇명 죽이는 일 말이죠, 가령. 그쵸? ^-^ 좋은 것만 하다 갑시다. 딴년들이랑 섹스하면서 가정 속 긁어먹는 그런 좋은 일만 하시다 세상 떠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때 가능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당신께서 감당할 수 있을 때 가능한 일이죠. 아내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것, 딴 년들이랑 쳐자고 섹스하고 간음하고 먹고 놀고 그럴 때 그년들에게만 감당할 수 있게 가능한 일이죠. 참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어쩜 이리 시체썩은 냄새가 나는 말들을 사람의 입으로 잘도 하고계시는지, 감히 존경합니다.
. 하지만 아내는 그런 노력이 없음이 답답한 겁니다.
아프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약먹고 병원가고 스스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취미생활을 가지란 말이 뭐가 나쁜 겁니까? 그런 노력을 하지 않고 무기력에
머무르는 선택을 한 것은 엄연히 아내의 책임 아닙니까?
내 잘못은 내 잘못 대로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지만, 이런 점은 아내 역시
잘못한 것 아닙니까?
아내가 그런 노력이 없어서 대학교도 다시 들어가고 수능도 다시 보셨군요. 정말 당신이란 인간쓰레기는 사람을 잘도 봅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무기력에 머무르는 선택? 언제 아내가 맨날 무기력했나요? 당신이 쳐쓴 글에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그 무기력함에 완전 플러스 요인을 더해주고서 저딴 말을 감히 지껄이시다니. 닥치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
사랑을 많이 말씀하시는데... 뭐... 부부간에 사랑으로 끝까지 우애좋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다들 마지못해 사는 것 아닙니까?
님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그냥, 인간도 아닌 신발새끼야 발이나 쳐닦고 자라. 라는 욕도 과분할 정도일까요? 그래요, 마지못해 사세요. 아내 과부만들고 처자식 나몰라라 등돌리고 또 자식도 그렇게 키워서 아주 "우리 아버지란 인간은 완전 신발새끼야. 엄마도 괴롭히고 우리도 하나도 안봐. 완전 미친놈이야. 날 왜 낳나 몰라? 그럴려면 차라리 결혼을 하지 말던가 이혼을 하던가 그러지? 무슨 아빠라는 새끼가 저따구야 성기같은 새끼" 이런 욕 들으시려면 그렇게 사세요.
이런 단편적인 글로 깊이있는 공감이나 충고를 얻기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아, 한마디 더,
이런 글로 설마 '공감'을 얻고 싶으셨나요?
아마 님에게 공감하는 인간, 주위에서 신발새끼 성기도 안되는 새끼라고 부를 사람입니다
기억하세요^^
지금 생활을 정 견디기 힘들다면 아내가 이혼을 준비하건 그건 알아서 해야겠죠.
결국 자신의 삶은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조카 우유부단의 극치를 달리십니다. 심히 존경합니다. ^-^ 평생 그렇게 살다가 다 망하세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잘난 인생 혼자 쳐 사세요.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소위 내 주변에서 말하는 신발새끼, 성기도 안되는 호루라기, 엠창까고 있네 등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말도 '잔인한 놈' 이지요.
제가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쳐드실걸 압니다. 아니, 이미 메일을 지웠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한가지 충고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 아내, 우리 엄마같이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내는 아주 전문성도 있어보이고 추진력도 있고, 한편으론 당신 어머니보다 심한 생활 더 꿋꿋하게 견뎌온 여자입니다. 아내분이 님같은 쓰레기에게 갔다는 사실이 아주 하늘을 울리네요.
아내분 놔주세요. 이혼하세요. 아내분 나중에 아이 낳으면 그 아이들 불쌍해서 제가 치가 다 떨립니다.
"우울증에 걸린 제 아내, 너무 힘들어요. " 글쓴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우울증에 걸린 제 아내, 너무 힘들어요. " 글쓴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본인 아이디가 아니니 쪽지, 메일 등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글쓴이님 글을 보고 이렇게 답글을 남깁니다.
아시다시피 네이트온에서 톡톡이 되어서 아주 자랑스럽게 제목이 걸려있었지요.
님 나이가 어떻건 간에 제가 정말 욕을 하면서 쓰고 싶지만
그래도 제가 님보다는 나이가 어린지라 예의는 지키겠습니다.
톡에 좋지 않은 내용들이 많아서 잘 보지 않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보고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제가 나이가 님보다는 어리지만 님께서 인생을 얼마나 확실하게 잘못 쳐살고 계시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설마 모두 마음속에 교과서같은 생각들만 담고 사시진 않겠지요?
네. 담고 사시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 생각을 옹호해주길 바랍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과서같은 생각의 차원이 아닌 당신 행동 자체는 비윤리적입니다. 한마디로 부도덕한 행위입니다. 불륜이 교과서같은 생각들로 합리화될 수 있습니까?
하지만 한편으로 매사에 비관적인 아내의 태도를 볼 때면
누구와 만났다 한들 불행했을 사람이란 생각도 듭니다
이런 식으로 합리화시키지 마세요. 행복했다고 서로 사랑했다는 말은 다 어디갑니까? 매사에 비관적이면 그런 좋은 직업과 학업을 정진시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당신 한마디 한마디에 치가 떨리는군요. 정말이지 모니터를 주먹으로 때려주고 싶은 정도입니다. 매우 심한 말인건 알지만 말을 아주 쓰레기같이 하는군요.
22살의 짧은 생각으로 내린 결정이 이렇게 두고두고 피를 말리는 결과를 불러온다는 걸
알았다면 서로 그런 선택은 하지 않았겠죠.
나도 아내를 사랑하게 된 것이 지금은 너무 힘들고, 후회됩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했다는 걸 후회한다는게 인간으로써의 아주 최후 쓰레기라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네이트온에서 보면 아주 예들이 잘 나와있지요. 서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겠죠? 그건 님 때문에 이렇게 된겁니다. 님을 의지하고 자꾸 잘 지내고 싶지만 님이 딴년이랑 쳐 놀고 겉도니까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그런데 누구 탓을 하시는겁니까? 짧은 생각으로? 만약 아내분께서 직업도 없는데다가 예쁘지도 않고 순수하지도 않으면 소위 말하는 걸레 취급 혹은 머리빈년으로 몰아갈 생각이셨습니까? 완전 이런 쓰레기는 보다보다 처음 봤습니다. 서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당신만 그런 생각을 쳐 하고 계시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여전히 지금도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진다? 그딴 당신의 잘난 논리가 가정 다 말아먹는 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런 생각을 아주 프라이드있게 가지고 계십니다. 근데 집안이 이모양이죠. 당신, 인생 자신이 직접 책임지려면 결혼 왜 하셨습니까? 남 인생 못챙기고 처자식, 처 못챙기면 왜 결혼하셔서 다른 사람에게 정신적 고통,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나요? 그건 죄입니다. 살인죄랑 똑같은겁니다. 아내가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ㅁ진다고 상황 못지고 집 나가버렸으면? 그래도 저딴 쓰레기같은 논리를 가지고 계시는건가요? 그리고 아내에게 붙여진 이혼녀라는 딱지는? 정말 완전 쓰레기시네요. 이런 분 제가 난생 처음 봅니다. 외도하는건 보통일이죠. 당신같은 사람이 내 아버지 되는 사람인가 싶네요. 그렇게 혼자 자신만 책임지려면 쳐 나가서 딴 여자들이랑 즐기면서 사시지 왜 처는 괴롭힙니까? 완전 이해 불능입니다.
아내의 우울증의 치유에 관한 열쇠는 본인이 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본인이 쥐고 생각하고 싶으신 거겠지요. 당신이 우울증걸려서 그러고 있는데 아내가 그렇게 말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이런 신발 이놈의 여편네가 미쳤나, 이런 욕 당장 나올걸요? 그렇게 말하지 않는 아내에게 감사히나 생각하십시오. 님 어머니도 그러지 않았다고 했습니까? 당신 아버지 되는 사람이 그딴 식으로 당신 어머니에게 쳐말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완전 벽창호가 따로 없군요. 정말 얼굴 궁금합니다.
이런 생각의 배경은 가까이 내 어머니께서 모진 시집살이와 아버님의 무관심으로
힘들게 사셨지만 억척스럽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셨고 집안도 일으키셨으며
건강 또한 당신 스스로 돌보고 챙기셨던 것을 지켜보았던 경험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게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아무 댓가없이 사랑을 주신 분들입니다.
아내는 다르지요. 나에게 뭔가를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어하고...
부모님과 같은 무조건이 아닌 조건부 사랑이죠.
당신 지금 살인하고 있어요. 당신 아내까지도 저렇게 만들고 있답니다. 모진 시집살이와 아버지의 무관심? 하하. 그래서 결국 아내분께, 우리 어머니가 저랬으니 니도 당연히 저렇게 살아야한다 주의? 완전.. 대물림이네요. 아버지 되는 인간이랑 똑같습니다. 어머니도 살아왔으니까 당신도 그렇게 살아라? 이런 쓰레기같은 새끼가 여기에 다 계십니까. ^^ 우울증이 애들 장난치는 장난감인줄 아시나본데, 우울증은 자살까지도 갈 수 있는 무서운 병인거 쳐 알고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내는 다르지요, 나에게 뭔가를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어하고? 당신 미친거 아닙니까? 결혼한 남편에게 요구하고 의지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돈, 사랑, 믿음 이런 것을 요구하고 의지하고 싶은게 바로 결혼이며 부부입니다. 아, 인간 말종이 여기 하나 더 있으셨네. 이런걸 조건부 사랑이라고 지랄하시는 쓰레기님께서 여기에 살포시 앉아계셨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정말 나중에 당신같은 남편 만나기가 정말 두렵습니다. 진심으로 두렵습니다.
그에 비해 아내는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에, 솔직히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 말이 조카 빡돌게 합니다.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에? 다.시.한.번.묻.겠.습.니.다. 아내의 가정 환경과 그녀의 성격을 미리부터 '알고' 계셨기 때문에 결혼을 하신게 아닙니까? 와... 완전 개새끼십니다.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라. 혹시 당신 짐승입니까? 그렇게 잘.나.신 당신께서 힘들 때 아내가 저 위와 같은 말을 하면 어떻게 알아 쳐 들으셨습니까. 이 여편네가 돌았나 바로 나올겁니다. 우와. 정말 당신같은 개쓰레기는 처음 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 주는 도움은 그 사람을 더욱 나약하게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 당연히 이해와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일종의
이해와 사랑에 관한 기본자격이지요. 아내의 친정도 같은 맥락이구요.
그래서 아내가 공부를 하고 다시 수능을 쳐서 대학까지 들어갔음이 자신의 삶에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가 아니란 말씀이십니까? 이 쓰레기님께서 정말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시는군요. 요새도 시집가면 공부 포기하는 사람들 허다합니다. 수능까지 다시 보기엔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 완전 썩어빠지셨네요. 이해와 사랑은 다리벌리는 창녀에게나 주십시오 그럼. 열심히 당신 만족시켜주려고 노력하는 그 년들에게 실컨 퍼부어 주십시오. 처자식 낳으면 절대 이해와 사랑 주지 마시고 딴년이랑 애 낳은 그 년들에게 실컨 주십시오. 이해와 사랑을.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노력을 기울인 사람에게. 이해와 사랑에 관한 기본자격을 모르시나봅니다? 혹시나 도덕시간에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하군요. 그딴 말을 하실 자격과 의지가 있으시다면 기독교 바이블에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구절, 불교의 경전을 쳐 살펴 보십시오. 그 썩어빠진 두 눈으로요. 이런 남편 잘못만나서 내 처자식 잘못 배울까 무섭습니다.
이렇게 피차 두고두고 피를 말릴 결과를
불러오는 걸 알았다면 차라리 나 혼자 입을 다물 것을...
그러세요.그러시지 그랬어요. 아내에게 사랑 주지 말고 입 쳐 다무셔서 가정 갉아먹고 처자식까지 다 죽여버리는 그런 행동 하시지 그러셨어요. 다물고 당신 위해 기꺼이 다리 벌려주시는 년들이랑 끝까지 그렇게 탐닉하지 그러셨어요. 아내의 친정까지도 알지 못하게 아내는 평생 그렇게 혼자이게 쳐 다무시지 그러셨습니까^^
뭐... 무엇이 옳고 그르고... 저도 이젠 그런 생각 하지 않고 편하게 마음먹고
살려고 합니다. 어차피 힘든 세상... 골치아픈 생각, 골치아픈 일 벌일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냥 대충 좋은 것만 하다 가는 거죠.
당신께 조언 하나 과감히 해드리고 싶습니다. 무릉도원의 천도복숭아나 쳐 먹으면서 편하게 마음먹고 사시지요. 다리벌려주는 년들이랑 실컨 섹스하시다가 세상 떠나세요. 처자식 낳고 아내는 과부 만들고 부모 돌아가셔도 그렇게 편하게 마음먹고~ 창녀들이랑~ 딴 년들이랑~ 섹스하시고~ 먹고 놀고~ 그러다가 죽으시지요. 골치아픈 일 벌일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사람 몇명 죽이는 일 말이죠, 가령. 그쵸? ^-^ 좋은 것만 하다 갑시다. 딴년들이랑 섹스하면서 가정 속 긁어먹는 그런 좋은 일만 하시다 세상 떠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때 가능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당신께서 감당할 수 있을 때 가능한 일이죠. 아내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것, 딴 년들이랑 쳐자고 섹스하고 간음하고 먹고 놀고 그럴 때 그년들에게만 감당할 수 있게 가능한 일이죠. 참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어쩜 이리 시체썩은 냄새가 나는 말들을 사람의 입으로 잘도 하고계시는지, 감히 존경합니다.
. 하지만 아내는 그런 노력이 없음이 답답한 겁니다.
아프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 약먹고 병원가고 스스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취미생활을 가지란 말이 뭐가 나쁜 겁니까? 그런 노력을 하지 않고 무기력에
머무르는 선택을 한 것은 엄연히 아내의 책임 아닙니까?
내 잘못은 내 잘못 대로 비난받아 마땅한 것이지만, 이런 점은 아내 역시
잘못한 것 아닙니까?
아내가 그런 노력이 없어서 대학교도 다시 들어가고 수능도 다시 보셨군요. 정말 당신이란 인간쓰레기는 사람을 잘도 봅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무기력에 머무르는 선택? 언제 아내가 맨날 무기력했나요? 당신이 쳐쓴 글에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그 무기력함에 완전 플러스 요인을 더해주고서 저딴 말을 감히 지껄이시다니. 닥치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군요.
사랑을 많이 말씀하시는데... 뭐... 부부간에 사랑으로 끝까지 우애좋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다들 마지못해 사는 것 아닙니까?
님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그냥, 인간도 아닌 신발새끼야 발이나 쳐닦고 자라. 라는 욕도 과분할 정도일까요? 그래요, 마지못해 사세요. 아내 과부만들고 처자식 나몰라라 등돌리고 또 자식도 그렇게 키워서 아주 "우리 아버지란 인간은 완전 신발새끼야. 엄마도 괴롭히고 우리도 하나도 안봐. 완전 미친놈이야. 날 왜 낳나 몰라? 그럴려면 차라리 결혼을 하지 말던가 이혼을 하던가 그러지? 무슨 아빠라는 새끼가 저따구야 성기같은 새끼" 이런 욕 들으시려면 그렇게 사세요.
이런 단편적인 글로 깊이있는 공감이나 충고를 얻기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아, 한마디 더,
이런 글로 설마 '공감'을 얻고 싶으셨나요?
아마 님에게 공감하는 인간, 주위에서 신발새끼 성기도 안되는 새끼라고 부를 사람입니다
기억하세요^^
지금 생활을 정 견디기 힘들다면 아내가 이혼을 준비하건 그건 알아서 해야겠죠.
결국 자신의 삶은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조카 우유부단의 극치를 달리십니다. 심히 존경합니다. ^-^ 평생 그렇게 살다가 다 망하세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잘난 인생 혼자 쳐 사세요.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은 소위 내 주변에서 말하는 신발새끼, 성기도 안되는 호루라기, 엠창까고 있네 등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말도 '잔인한 놈' 이지요.
제가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쳐드실걸 압니다. 아니, 이미 메일을 지웠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한가지 충고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 아내, 우리 엄마같이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내는 아주 전문성도 있어보이고 추진력도 있고, 한편으론 당신 어머니보다 심한 생활 더 꿋꿋하게 견뎌온 여자입니다. 아내분이 님같은 쓰레기에게 갔다는 사실이 아주 하늘을 울리네요.
아내분 놔주세요. 이혼하세요. 아내분 나중에 아이 낳으면 그 아이들 불쌍해서 제가 치가 다 떨립니다.
그리고 당신 인생 혼자 스스로 책임지면서 그렇게 끝까지 사세요.
결혼해서도 혼자 꿋꿋히 스스로 사시면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죽을 때 되서야 병상에 누워서 후회하면서.
그렇게 사시면 당신이 아내에게 해온 죄들을 어느정도 용서받는 것이겠죠.
부디 그렇게 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