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you
나 지금 당신에게로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굴레가 나를 옭아매고 있어
한 걸음 한 걸음이 무척 더디기는 하지만
그렇습니다...전 지금도 당신에게로 가기 위한
끊임없는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조금씩 지쳐 결국 나를 버리는 날
바로 그 날, 결국 당신을 만날 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난 조금씩 조금씩 나를 버리려 합니다.
나의 몸부림에 나의 몸이 부서져...드디어,
내가 숨쉬며 편히 쉴 수 있는 대지의 품에 안기는
다시 말해, 바로 당신의 품에 안겨 쉴 수 있는 그 날
난 말없이 눈을 감은채 그동안 아껴두었던
해맑은 미소를 당신께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to you
to you 나 지금 당신에게로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굴레가 나를 옭아매고 있어 한 걸음 한 걸음이 무척 더디기는 하지만 그렇습니다...전 지금도 당신에게로 가기 위한 끊임없는 몸부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조금씩 지쳐 결국 나를 버리는 날 바로 그 날, 결국 당신을 만날 수 있음을 알기에 오늘도 난 조금씩 조금씩 나를 버리려 합니다. 나의 몸부림에 나의 몸이 부서져...드디어, 내가 숨쉬며 편히 쉴 수 있는 대지의 품에 안기는 다시 말해, 바로 당신의 품에 안겨 쉴 수 있는 그 날 난 말없이 눈을 감은채 그동안 아껴두었던 해맑은 미소를 당신께 선물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