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 감 100%★ 짝사랑 몇년 전 제곁엔 제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었어요.. 근데 그사람은 저를 많이 안 좋아했나봐요...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제 곁을 떠나 가 버렸어요.. 주위에 친구들도 그리고 저도 모두 다 그 사람 욕을 했어요 그리곤 딱 한달 후 이젠 정말 그 사람을 잊은 줄 알았어요.. 헤어진 후로 몇개월동안 연락 두절 왜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까지 멀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간간히 들려오는 그 사람 소식 .... 들을 때 마다 그냥 '아 그렇구나'가 아닌 걱정이란 게 되었고.. 고민이란 게 되었고 그 소식을 들으면 하루 온종일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아직 그 사람을 다 못잊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잊은 줄 알았어요 ..아니,정말 이젠 다신 안 좋아하게 될 거라고 그런 나쁜 사람은 제게 상처만 줬던 그런 사람을 다신 좋아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더군다나 몇년이 지났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느꼈어요 난 아직 이사람을 좋아하는 구나 난 이사람을 하나도 못 잊었구나..... 정말 제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저를 버리고 떠나가고 제 욕을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했던 그런 사람인데 그런 나쁜 사람인데... 저는 또 바보같이 그 사람을 못잊었네요 하나도..... 간단한 안부 한번 물어도 심장이 두근두근 터져버릴 것 같아요.. 아무리 마음 먹어도 ...생각해도 ..다짐해도... 결론은 이미 한가지 정해져 있습니다.. 많이 좋아했던 사람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전혀 잊혀지지 않는다 목소리 하나에 소식 하나에 무너져 버리는 게 바로 여자들입니다.. 남자들아 아직도 모르겠니? 너희 남자란 것들 주변에 아직도 너희란 것들을 못잊으며 하루하루 눈물로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여자라는 존재를. 짝사랑이란 이미 정해져 있는 질 수 밖에, 어쩔 수밖에 없는 게임이나 다름 없는 것....
★ 공 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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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몇년 전 제곁엔 제가 너무나도 사랑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었어요..
근데 그사람은 저를 많이 안 좋아했나봐요...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제 곁을 떠나 가 버렸어요..
주위에 친구들도 그리고 저도 모두 다 그 사람 욕을 했어요
그리곤 딱 한달 후 이젠 정말 그 사람을 잊은 줄 알았어요..
헤어진 후로 몇개월동안 연락 두절
왜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까지 멀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간간히 들려오는 그 사람 소식 ....
들을 때 마다 그냥 '아 그렇구나'가 아닌 걱정이란 게 되었고..
고민이란 게 되었고 그 소식을 들으면 하루 온종일 ...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아직 그 사람을 다 못잊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잊은 줄 알았어요 ..아니,정말 이젠
다신 안 좋아하게 될 거라고 그런 나쁜 사람은
제게 상처만 줬던 그런 사람을 다신 좋아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더군다나 몇년이 지났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느꼈어요 난 아직 이사람을 좋아하는 구나
난 이사람을 하나도 못 잊었구나.....
정말 제가 바보같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저를 버리고 떠나가고 제 욕을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했던
그런 사람인데 그런 나쁜 사람인데... 저는 또 바보같이
그 사람을 못잊었네요 하나도.....
간단한 안부 한번 물어도 심장이 두근두근 터져버릴 것 같아요..
아무리 마음 먹어도 ...생각해도 ..다짐해도...
결론은 이미 한가지 정해져 있습니다..
많이 좋아했던 사람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전혀 잊혀지지 않는다
목소리 하나에 소식 하나에 무너져 버리는 게
바로 여자들입니다..
남자들아 아직도 모르겠니?
너희 남자란 것들 주변에 아직도 너희란 것들을
못잊으며 하루하루 눈물로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여자라는 존재를.
짝사랑이란 이미 정해져 있는
질 수 밖에, 어쩔 수밖에 없는 게임이나 다름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