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락 밴드 허클베리핀은 97년 남상아(보컬/기타), 이기용(기타/보컬), 김상우(드럼)의 트리오 라인업으로 결성되었다
대부분의 언더 밴드들이 그러했듯 이들 역시 홍대의 클럽가를 전전하며 실력을 쌓아나갔고
소닉 유스를 빼닮은 데뷔작 [18일의 수요일]로 팬들의 뇌리에 조금씩 각인되기 시작한다
원년 멤버인 남상아와 김상우의 탈퇴에 이어 이소영(보컬/기타)과 김윤태(드럼)를 영입하여 2기 라인업을 구축한 밴드는 현악과 건반을 적극 수용한 2집 [나를 닮은 사내]와 그 연장선에 있는 3집 [올랭피오의 별], 그리고 2007년 가을 4집 [환상...나의 환멸]을 3년만에 발표하며 한국 인디락계를 대표하는 밴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I Know _ 허클베리 핀
인디락 밴드 허클베리핀은 97년 남상아(보컬/기타), 이기용(기타/보컬), 김상우(드럼)의 트리오 라인업으로 결성되었다
대부분의 언더 밴드들이 그러했듯 이들 역시 홍대의 클럽가를 전전하며 실력을 쌓아나갔고
소닉 유스를 빼닮은 데뷔작 [18일의 수요일]로 팬들의 뇌리에 조금씩 각인되기 시작한다
원년 멤버인 남상아와 김상우의 탈퇴에 이어 이소영(보컬/기타)과 김윤태(드럼)를 영입하여 2기 라인업을 구축한 밴드는 현악과 건반을 적극 수용한 2집 [나를 닮은 사내]와 그 연장선에 있는 3집 [올랭피오의 별], 그리고 2007년 가을 4집 [환상...나의 환멸]을 3년만에 발표하며 한국 인디락계를 대표하는 밴드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