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사용법 1.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며,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확산이 잘 된다.
2.스프레이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경우 신체에 직접 찍어바르는 것이 좋고, 스프레이 타 입인 경우 신체의 넓은 범위에 뿌리거나 옷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3.인체 : 귀뒤, 팔 안쪽, 손목, 정강이 안쪽, 무릎, 손바닥,목덜미등 맥박이 뛰고,체온이 높은 곳
4.옷 또는 액세사리 : 스커트 안쪽 단, 슈트 넥타이의 안쪽, 벨트 스타킹 등 올바른 향수사용법 ♠목덜미, 귓밥뒤, 손목, 가슴등 맥박이 뛰는 피부에 직접 발라야 은은하게 향이 퍼진다. 때론 목욕한 다음 맨살에 살짝 바른후 속옷을 입기도 한다. 향수를 바른 피부를 문지르면 향이 변질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향이 짙은 퍼퓸이나 오드뚜왈렛은 낮에 사용하면 좋고, 밤에는 향이 옅은 오데코론을 쓰면 좋다. 특별한 날 향이 짙은 오리엔탈향을 저녁이나 밤에 사용하면 매력적이다.
♠스프레이 향수의 경우 은은한 향을 원할때 앞쪽 허공에 스프레이하고 얼굴과 머리에 떨어지게 한다.
♠땀냄새를 없앤다고 겨드랑이 등에 뿌리는 것은 절대 금물. 땀과 섞여 변질된다. 곤충이 많은 정원이나 들에서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벌레들이 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향수가 묻은 피부에 직사광선이 닿지 않게한다. 기미나 피부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합성섬유는 향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며 모피와 진주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상식이다.
♠보틀 타입의 향수는 탈지면에 묻혀 사용한다. 직접 손이 닿으면 변질될 수도 있다.
♠한번 뚜껑을 열어 사용한 향수는 귀한 만큼 자주쓴다. 아끼느라 오래두면 향이 변할 수가 있다.
♠향수는 잘 보관하지 못하면 향기가 발산되고 변색되는 일이 많다. 직사광선이 미치지않게 서랍속 같은 어두운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향수는 온도에도 영향을 받는데, 보통 15도씨가 적당하고 향수를 사용한 후에는 마개를 꼭 닫아두는 것을 유의한다. 향수의 향기가 없어진다든지, 변색 되는 것은 그 향수가 나쁜것이라기보다는 보관법이나 사용법이 옳지않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그러나 좋은 향수는 변질이 쉽게 되지않고 본래의 향이 오래간다
*주의할점 : 옷감중에 향수에 반응하여 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꼭 옷의 안쪽면에 테스트를 해보세요.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 온도는 13~15도 정도가 적당 흔들리기 쉬운 곳이나 열이나 먼지가 있는 곳은 피한다.
향수의 종류 일반적으로 플로럴, 시프레, 시트레스, 오리엔탈, 알데히드, 푸제르,
스파이시, 프루티, 우디, 그린 등의 계열에서 나뉘기도 하고
플로리엔탈, 시트러스 우디, 우디-프루티-플로럴, 플로럴-알데히드-시프레 등 타계열과 합쳐져 새로운 향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최근에는 합성향료의 개발로 아쿠아, 오셔닉 등 새로운 계열의 향이 탄생하기도 했다.
현대의 조합향수는 하나의 단일화된 향조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복잡 미묘한 향을 지니기 때문에
향의 분류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 플로럴 계열(Floral)
꽃향은 향료가 쓰이게 된 이래 동서고금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향조이다
베이스 향료로 애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플로럴 향료로는 장미, 재스민, 라일락, 카네이션, 튜버로즈,
플로럴을 베이스로 지방족 알데히드(탄소, 수소, 산소)를 더하여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은 향조로
모던 플로럴(modern floral)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한다
이 타입은 강렬하며 확산효과가 뛰어난 향수 산업 자체에 큰 발전을 가져왔다
조향사 에르네스트 보가 알데히드를 다량 사용해 만들어낸 샤낼 No. 5는 알데히드 계열의 대표적인 향수 제품으로
최초의 현대적인 향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샤넬 No. 5를 비롯하여 마담 로샤스, 화이트 린넨, 리브 고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 오셔닉 계열(Oceanic)
다시마 등 해조류나 짠 공기 등 바다 느낌을 주는 인공향을 이르는 향조이다
이 계열의 향은 일상에서의 탈출과 넓은 공간에 대한 열망이 횡행하던 1980년대 말에 인기를 끌었다
햇볕에 달구어진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을 떠올리게 하는 아라미스의 뉴 웨스트 포허,
상쾌한 대서양 이미지의 겐조 뿌르 옴므가 대표적인 오셔닉 계열의 향수이다
◈ 파우더리 계열(Powdery)
벨벳과 같이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관능적인 물질을 연상 시키는 특징을 지닌 향조이다
건초 냄새를 연상시키는 아이리스, 통카콩, 바닐린, 그리고 헬리오트로핀, 쿠마린 등이 파우더리 계열의 향을 내는데 사용된다
살바도르 달리 오 드 달리와 CAFE-CAFE, 장 샤를르 부르소의 옴브르즈 로즈를 들 수 있다
◈ 타바코-레더 계열(Tabacco Leather)
자작나무 타르와 잎담배의 향, 가죽 냄새를 지닌 타바코 레터 계열의 남성 향수에 주로 사용된다
환상적인 타르의 향과 동물적인 요소를 지닌 향이 남성적인 강한 개성을 느끼게 하는 유명 향수 중에
이 계열로 분류되는 것은 매우 적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샤넬의 안테우스를 들 수 있다
그리고 향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버버리,불가리,CK,폴로,겐조,아르마니,겔랑,랑콤,샤넬,크리스챤디올,타미,휴고보스,엘리자베스아덴등 많습니다.
활기 넘치는 행동파~봄 성격!!
*토미: 자유롭고 활기 찬 느낌을 주는 전형적인 아메리칸 풍 향수. 신선하고 상쾌한 우디향. 젊고 활동적이며 때로 장난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향수. 아라미스. *랑케스터 썬 워터: 물의 신선함과 태양의 따스함이 결합된 향수. 시원하면서 감각적이 향기가 활기 찬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지인인터내셔널 *구찌엔비: 신선하고 세련된 플로랄 향 계열. 중성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든다. 은은한 백합, 재스민, 머스크향이 우아하면서도 활기 찬 느낌을 만들어 준다. IPC통상 *파스텔 드 카보틴: 시원하고 유쾌한 느낌의 그린 플로랄 계열 향수. 향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가벼운 향. 부루벨 코리아. *샤넬 크리스탈: 꽃과 나무의 자연 향으로 어우러진 경쾌하고 프레시 한 향. 쾌활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샤넬 *폴로 스포츠 우먼: 건강하고 활동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향수. 상쾌한 시트러스 향과 야생화에서 만들어낸 시원한 플로랄 향이 생기와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코벨 *Ck be: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수. 톱 노트는 깨끗하고 상쾌한 플로랄 향에 미들 노트는 자극적인 스파이스와 화사한 피치향의 결합. 더 유통 *불가리 오 퍼퓨메: 지중해의 향취가 가득한 유니섹스 향. 시원한 녹차 향기가 활기찬 생명력을 느끼게 해준다. BPC통상 *토미걸: 활기 찬 꽃향기. 신선한 플로랄 향과 톡 쏘는 듯한 시트러스향 그리고 싱그러운 그린향이 합쳐져 상큽하고 활기 찬 느낌을 준다. 아라미스
세련된 지성파~ 여름성격!!
*인디비듀엘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개성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느끼게 해주는 향수. 상쾌한 그린향과 재스민, 백합 등의 우아한 꽃 향으로 이루어진 향수.IPC유통 *휴고 우먼: 군더더기 없이 상큼하고 깨끗한 향. 상큼한 과일향과 이국적인 꽃향기를 결합시켰다.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향수. CEO *땅드르 쁘와종: 기존의 쁘와종을 가볍고 투명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것. 부드럽고 상큼한 프레지아 향을 중심으로 하는 플로랄 계열. 크리스찬 디올 *랑방: 가볍고 상쾌한 유니섹스 향수.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 첫 느낌은 상큼한 시트러스 향. 그 다음은 라벤더와 박하 등으로 만든 깔끔하고 세련된 플로랄 향. 코벨 *칼릭스: 신비하고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향. 싱싱한 열대과일의 향과 시원한 시트러스향이 섞여있다. 자의식이 강하면서 명랑 쾌활한 소녀의 이미지. 아라미스 *날랑 후레시: 신선하고 은은한 향기. 과일과 꽃으로 이루어진 플로랄 계열의 향수. 아카시아 향을 미들 노트로 하고 마지막엔 달콤한 바닐라 향을 남긴다. CEO *ck one: 은은한 녹차 향이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향수. 자연스럽고 심플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 더 유통 *아쿠아 디 지오 : 상쾌하고 시원한 꽃향기. 자유와 한가로움이 배어나오는 향. 히아신스, 재스민 등의 플로랄 향과 우디 향이 결합되어 있다. 코벨 *휴고: 깨끗하고 신원한 느낌의 유니섹스 향수. 톱 노트는 푸른 사과, 민트, 자몽 등이 어우려진 그린 프레시. 미들 노트는 재스민, 제라늄, 우디향 으로 자유롭고 지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CEO
유행에 민감한 감각파~가을성격!!
*하바나 포 엘:서인도제도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꽃들로 만들어진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운 플로랄 향. 정열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아라미스 *사파리: 이국적이고 세련된 향기.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백합, 수선화, 재스민 등의 플로랄 향과 이국적인 풀잎의 그린향이 합쳐졌다. 코벨 *지오: 상큼하고 달콤한 향. 지적이고 품위 있는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신비스럽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코벨 *이터니터: 우아하고 지적인 느낌의 향. 백합과 뮤게 등의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다. 로맨틱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 더 유통 *캬보사:플로럴 오리엔탈계의 여성스러우며 우아한 향. 불가리안 로즈, 남부의 자스민 등 다양한 플로랄 향이 조화를 이루어 성숙하고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부르벨 코리아 *구찌 악센티: 과일 향과 꽃 향이 어우러져 은은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향수. 현대적인 느낌과 로맨틱한 이미지를 동시에 만들어 준다. IPC 통상 *불가리 팜므: 바이올렛, 장미, 오렌지꽃 등의 플로랄 향과 신비로운 재스민의 향기가 결합된 향수.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 그러면서 은근한 섹시함을 발휘하는 독특한 향수. BRC *알뤼르: 장미와 재스민 그리고 레몬을 바탕으로 하는 투명하면서 매혹적인 향.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샤넬 *듄: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향. 크리스찬 디올 *버버리 위캔드: 상큼한 시트러스와 매혹적인 꽃 향기가 합쳐져 우아한 느낌을 주는 향기.
소녀같은 낭만파~겨울성격!!
*뷰티풀: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향. 이국적인 꽃들로 이루어진 플로랄 향과 우디향이 혼합되었다. 온화하고 여성적인 분위기. 에스티로더 *트레조: 랑콤의 대표적인 향수. 장미와 살구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달콤하고 화사한 향기.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준다. 코벨 *아나이스 아나이스: 가장 대표적인 플로랄 향수. 온갖 꽃이 가득한 정원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신비한 배일 속에 쌓여 있는 수줍은 소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코벨 *버버리 오브 런던: 차분하면서 달콤한 향기. 첫 느낌은 일향. 여기에 신선한 풀 향기와 달콤한 바닐라 향이 결합된다. 은은하면서 우아한 느낌. IPC통상 *투스카니 퍼 도나: 지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느낌을 주는 향. 플로랄 향과 오리엔탈 향이 조화를 이루어 달콤하면서도 감각적인 향을 느끼게 해준다. 아라미스 *돌체비타: ‘달콤한 인생’ 이란 뜻. 따스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 달콤하면서 신비로운 플로랄 우디 계열의 향수. 크리스찬 디올 *장 폴 고티에: 달콤하면서 매혹적인 느낌을 주는 오리엔탈 플로랄 계 향수. 오렌지 꽃과 바닐라의 독특한 향으로 시작되는 이 향수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준다. 더 유통 *돈나 트루사르디: 히아신스와 장미의 따스함과 스파이스 향의 톡 쏘는 느낌이 결합된 향수. 고전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은근하게 드러내 준다.시선래브 *카르멘: 플로랄 향과 오리엔탈 향이 결합된 향수. 달콤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을 전해준다.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향수. 태평양 *샤넬 넘버5: 재스민과 5월의 장미 등을 주원료로 하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향. 순수하고 가련한 듯하면서 매혹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퍼퓸(perfume, parfum, extract)
방향 제품 가운데 농도가 가장 진하고 풍부한 향을 지닌다 퍼퓸은 알코올 70~85%에 향 원액이 15~30% 정도 함유된 것을 말하며 사용되는 알코올의 농도는 90~95% 정도이다. 향은 약 12시간 정도 유지된다
오 드 퍼퓸(eau de perfume)
퍼퓸과 오드뚜트왈렛의 중간 타입이며 퍼퓸에 가까운 풍부한 향을 지니고 있다 알코올 72~92%에 향 원액이 8~15%로 퍼퓸 다음으로 농도가 짙다 농도가 80~90%인 알코올을 사용하며, 향의 지속시간은 7시간 전후이다
오 드 뚜왈렛(eau de toilette)
향이 엷은 편이지만 신선하고 상큼해서 간편하게 전신에 뿌릴 수 있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다 6~8%의 향료를 농도가 80% 정도인 알코올에 부향시킨 제품으로 향의 지속시간은 3~4시간 정도이다
오 드 코롱(eau de cologne)
오 드 코롱은 알코올 93~95%에 향 원액이 3~5% 함유된 제품으로 향의 지속시간은 1~2시간 정도이다 오 드 코롱에 사용되는 알코올은 농도가 70% 정도로 알코올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없어 향이 부드럽다 가볍고 리프레시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운동 후나 목욕후 전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샤워 코롱(shower cologne)
3~5%의 낮은 함량의 향 원액을 함유하고 있어 목욕이나 샤워 후에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향이 은은하면서도 전신을 산뜻하고 상쾌하게 유지시켜 주며 몸의 악취를 제거해 준다
- 에스쁘아 오데토일렛 레몬, 버가모트 등의 감귤향과 푸른 잎사귀의 시원한 향으로 정원에 피어있는 꽃들과 열매, 싱그러운 잎들 사이로 은은하고 부드럽게 풍겨오는 사향노루의 무스크 향기가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 앤디워홀 오데토일렛 플로랄 우디 바닐라 향 (로즈,자스민,가드니아,베르가모트,무스크, 블랙커런트,바닐라,프랄린,앰버그리스),도시적이고 감각적인 현대의 히피족을 위한 향수
향수의 모든것~
향수사용법
1. 향은 아래에서 위로 발산되며,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확산이 잘 된다.
2.스프레이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경우 신체에 직접 찍어바르는 것이 좋고, 스프레이 타 입인 경우 신체의 넓은 범위에 뿌리거나 옷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3.인체 : 귀뒤, 팔 안쪽, 손목, 정강이 안쪽, 무릎, 손바닥,목덜미등 맥박이 뛰고,체온이 높은 곳
4.옷 또는 액세사리 : 스커트 안쪽 단, 슈트 넥타이의 안쪽, 벨트 스타킹 등
올바른 향수사용법
♠목덜미, 귓밥뒤, 손목, 가슴등 맥박이 뛰는 피부에 직접 발라야 은은하게 향이 퍼진다.
때론 목욕한 다음 맨살에 살짝 바른후 속옷을 입기도 한다.
향수를 바른 피부를 문지르면 향이 변질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향이 짙은 퍼퓸이나 오드뚜왈렛은 낮에 사용하면 좋고, 밤에는 향이 옅은 오데코론을 쓰면 좋다.
특별한 날 향이 짙은 오리엔탈향을 저녁이나 밤에 사용하면 매력적이다.
♠스프레이 향수의 경우 은은한 향을 원할때 앞쪽 허공에 스프레이하고 얼굴과 머리에 떨어지게 한다.
♠땀냄새를 없앤다고 겨드랑이 등에 뿌리는 것은 절대 금물. 땀과 섞여 변질된다.
곤충이 많은 정원이나 들에서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벌레들이 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향수가 묻은 피부에 직사광선이 닿지 않게한다. 기미나 피부염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합성섬유는 향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며 모피와 진주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상식이다.
♠보틀 타입의 향수는 탈지면에 묻혀 사용한다. 직접 손이 닿으면 변질될 수도 있다.
♠한번 뚜껑을 열어 사용한 향수는 귀한 만큼 자주쓴다. 아끼느라 오래두면 향이 변할 수가 있다.
♠향수는 잘 보관하지 못하면 향기가 발산되고 변색되는 일이 많다.
직사광선이 미치지않게 서랍속 같은 어두운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향수는 온도에도 영향을 받는데, 보통 15도씨가 적당하고 향수를 사용한 후에는 마개를 꼭 닫아두는 것을 유의한다.
향수의 향기가 없어진다든지, 변색 되는 것은 그 향수가 나쁜것이라기보다는 보관법이나 사용법이 옳지않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그러나 좋은 향수는 변질이 쉽게 되지않고 본래의 향이 오래간다
*주의할점 : 옷감중에 향수에 반응하여 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꼭 옷의 안쪽면에 테스트를 해보세요.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
온도는 13~15도 정도가 적당
흔들리기 쉬운 곳이나 열이나 먼지가 있는 곳은 피한다.
향수의 종류
일반적으로 플로럴, 시프레, 시트레스, 오리엔탈, 알데히드, 푸제르,
스파이시, 프루티, 우디, 그린 등의 계열에서 나뉘기도 하고
플로리엔탈, 시트러스 우디, 우디-프루티-플로럴, 플로럴-알데히드-시프레 등 타계열과 합쳐져 새로운 향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최근에는 합성향료의 개발로 아쿠아, 오셔닉 등 새로운 계열의 향이 탄생하기도 했다.
현대의 조합향수는 하나의 단일화된 향조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복잡 미묘한 향을 지니기 때문에
향의 분류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 플로럴 계열(Floral)
꽃향은 향료가 쓰이게 된 이래 동서고금의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하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향조이다
베이스 향료로 애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플로럴 향료로는 장미, 재스민, 라일락, 카네이션, 튜버로즈,
히아신스, 네롤리, 바이올렛, 수선화, 일랑일랑 등이 있다
랑방의 아르페주, 에르메스의 아마존 등은 플로럴 향수의 고전으로 불리고 있다.
◈ 플로럴 부케 계열(Floral Bouquet)
싱글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듯 한 종류의 꽃향만을 표현한 계열이다
향기의 여왕이라 불리워지는 재스민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향기, 꽃의 여왕인 장미의 우아한 향기,
행운의 꽃인 뮤게 및 라일락, 가데니아 등 단일한 꽃향을 뜻한다
서양풍의 캐쥬얼한 향으로 순수함과 상쾌함을 지닌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크라스찬디올의 디오리시모, 기라로시의 휘지, 샤넬 크리스탈, 입생로랑 파리 등이 있다
◈ 우디 계열(Woody)
문자 그래도 나무를 연상시키는 신선한 향을 가리켜 우디향이라 한다
건조하면서도 고상한 베티베르 계, 중후하면서도 부드럽고 다소 섹시한 샌들우드 계,
강하고 이국적인 패출리 계, 그 외에 시더우드 계, 파인 계 등이 우디 계열의 주 향료로 쓰인다
신록과 목재의 고상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이 계열의 향수에서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이 분류되는 향수 중에 우디 계열의 향료가 포함된 향수는 많이 볼 수 있다
에리타주, 겐조 뿌르 옴므, 오마 샤리프, 트라이앵글, 아뷔숑 옴므 등이 있다
◈ 시프레 계열(Chypre)
'시프레'라는 명칭은 지중해에 있는 키프로스(Kypros)섬을 지칭하는 것으로
코티 사가 키프로스 섬으로부터 실제로 느낀 향의 인상을 따서 1917년 발표한 '시프레(Chypre)'라는 향수로부터 유래했다
시프레는 떡갈나무에 서식하는 이끼인 오크모스, 베르카모트, 오렌지, 장미, 재스민, 사향, 용연향 등
식물성 향과 동물성 향이 조화를 이룬 중요한 향조 중 하나이다
축축하게 젖은 나뭇잎 향이 특징인 시프레는 조용하면서도 격조 있는 성수한 여성미가 감도는 개성적인 향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아라미스, 야간 비행, 폴로, 구찌 노빌레, 쉐비뇽, 미스 디올, 카보샤 등이 있다.
◈ 시트러스 게열(Citrus)
레몬, 베르가모트, 오렌지, 라임, 자몽, 포도, 만다린 등 친근감 있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은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폭넓게 사랑받는 향조이다
신선하고 상큼하며 가벼운 느낌이 들지만 휘발성이 강해 빨리 퍼지고 지속시간이 짧아 코롱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프레시한 오 드 콜로뉴나 샤워 코롱에 많이 이용되는 신선하고 상큼한 유니섹스의 이미지가 특징이다
CK ONE, 뿌르무슈, 베리엠시 등이 있다
◈ 그린 계열(Green)
최근 환경이 파괴되어 가면서 '자연으로 회귀하자'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추제에 어울리는 향이 바로 그린 계열의 향이다
막 베어낸 풀이나 나뭇잎을 비빌 때 느껴지는 풋내와 상쾌한 자연을 연상시키는 신선한 향이 특징이다
일년 내내 어느 계절에나 어울리는 향으로 특히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다
시트러스보다 개성이 강하고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향조이다
바이올세 잎에서 추출한 정유나 유향수라고 불리는 피스타치아, 렌티스쿠스, 갈바늄 등이 그린 계열의 주원료로 쓰인다
이 계열의 제품으로는 Y, 샤넬 No.19, 프라이빗 컬렉션, 겐조 데떼, 오드 구찌 등이 있다
◈ 푸제아 계열(Fougere)
원래 푸제아라는 용어는 양치식물을 총칭해 이르는 말이다
푸제아 계열은 1882년 발매된 싱싱하고 촉촉한 느낌의 향수 '푸제아 로얄(Fougere Royale)'에서 유래했다
라벤더, 오크모스, 쿠마린 등을 베이스로, 장미, 재스민 등의 꽃향기에
샌들우드, 베티베르, 패출리 등의 우디 향조를 가하여 사향, 용연향 등으로 보류성을 중가시킨 중후한 향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라벤더 타입으로 불리기도 하는 푸제아 계열의 향은 주로 남성용 향수에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개성이 강한 여성들 사이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폴로, 투스카니 뿌르 옴므 등의 제품이 있다.
◈ 오리엔탈 계열(Oriental)
오리엔탈이란 명칭은 초기에는 동양에서 유럽으로 유입된 향료를 통칭하던 용어로,
오리엔탈 계열의 향은 동양의 신비롭고 에로틱한 이미지를 표현한 향조이다
사향, 용연향, 영묘향 등의 동물성 향료가 많이 배합되는데
은은한 동물성 향료의 베이스 위에 발삼류, 바닐라 계 향료, 우디향, 동물성 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동물성 향과 발삼향이 어우러져 무겁고 어두운 느낌을 주지만 섹시하고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파우더리하면서도 매혹적인 잔향이 강하게 남는, 자극적이고 화려하며 개성이 강한 향조이다
오리엔탈 계열의 향은 지속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다량 사용시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에는 오리엔탈 계열과 플로럴 계열을 배합한 플로리 엔탈이라고 분류되는 새로운 향조도 등장했다
쁘아종, 트레조, 오피움, 삼사라, 코코 샤넬, 스펠바운드, 지노 다비도프, 디저라이드,
판타지움, 카샤야 드 겐조, 샬리마등이 대표적인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이다
◈ 프루티 계열(Fruity)
프루티 계열에는 복숭아, 딸기, 사과, 바나나, 메론, 파인애플 등의 과일이 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향이 강한 열대과일도 사용되고 있다
상큼하고 매력적인 과일향을 사용한 이 향조는 달콤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며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없는 계열이다
20세기 초 복숭하향을 향수에 도입한 겔랑의 미츠코를 시초로 로샤스의 팜므 등 다양한 플루티 계열의 향수가 나오고 있다
◈ 스파이시 계열(Spicy)
스파이시는 시나몬, 클로버, 너트맥, 카다몬, 후추 등 향신료를 연상시키는 자극적인 향이다
스파이시는 우디 게열의 향에 깊이를 더해 줄 때에도 사용된다
레티튜드, 레티튜드 스포츠 등의 제품이 있다
◈ 알데히드 계열(Aldehyde)
플로럴을 베이스로 지방족 알데히드(탄소, 수소, 산소)를 더하여 새로운 감각을 불어넣은 향조로
모던 플로럴(modern floral)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한다
이 타입은 강렬하며 확산효과가 뛰어난 향수 산업 자체에 큰 발전을 가져왔다
조향사 에르네스트 보가 알데히드를 다량 사용해 만들어낸 샤낼 No. 5는 알데히드 계열의 대표적인 향수 제품으로
최초의 현대적인 향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샤넬 No. 5를 비롯하여 마담 로샤스, 화이트 린넨, 리브 고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 오셔닉 계열(Oceanic)
다시마 등 해조류나 짠 공기 등 바다 느낌을 주는 인공향을 이르는 향조이다
이 계열의 향은 일상에서의 탈출과 넓은 공간에 대한 열망이 횡행하던 1980년대 말에 인기를 끌었다
햇볕에 달구어진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을 떠올리게 하는 아라미스의 뉴 웨스트 포허,
상쾌한 대서양 이미지의 겐조 뿌르 옴므가 대표적인 오셔닉 계열의 향수이다
◈ 파우더리 계열(Powdery)
벨벳과 같이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관능적인 물질을 연상 시키는 특징을 지닌 향조이다
건초 냄새를 연상시키는 아이리스, 통카콩, 바닐린, 그리고 헬리오트로핀, 쿠마린 등이 파우더리 계열의 향을 내는데 사용된다
살바도르 달리 오 드 달리와 CAFE-CAFE, 장 샤를르 부르소의 옴브르즈 로즈를 들 수 있다
◈ 타바코-레더 계열(Tabacco Leather)
자작나무 타르와 잎담배의 향, 가죽 냄새를 지닌 타바코 레터 계열의 남성 향수에 주로 사용된다
환상적인 타르의 향과 동물적인 요소를 지닌 향이 남성적인 강한 개성을 느끼게 하는 유명 향수 중에
이 계열로 분류되는 것은 매우 적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샤넬의 안테우스를 들 수 있다
그리고 향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버버리,불가리,CK,폴로,겐조,아르마니,겔랑,랑콤,샤넬,크리스챤디올,타미,휴고보스,엘리자베스아덴등 많습니다.
활기 넘치는 행동파~봄 성격!!
*토미: 자유롭고 활기 찬 느낌을 주는 전형적인 아메리칸 풍 향수. 신선하고 상쾌한 우디향.
젊고 활동적이며 때로 장난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향수. 아라미스.
*랑케스터 썬 워터: 물의 신선함과 태양의 따스함이 결합된 향수.
시원하면서 감각적이 향기가 활기 찬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지인인터내셔널
*구찌엔비: 신선하고 세련된 플로랄 향 계열.
중성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든다. 은은한 백합, 재스민, 머스크향이 우아하면서도 활기 찬 느낌을 만들어 준다. IPC통상
*파스텔 드 카보틴: 시원하고 유쾌한 느낌의 그린 플로랄 계열 향수.
향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가벼운 향. 부루벨 코리아.
*샤넬 크리스탈: 꽃과 나무의 자연 향으로 어우러진 경쾌하고 프레시 한 향.
쾌활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샤넬
*폴로 스포츠 우먼: 건강하고 활동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향수.
상쾌한 시트러스 향과 야생화에서 만들어낸 시원한 플로랄 향이 생기와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코벨
*Ck be: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수.
톱 노트는 깨끗하고 상쾌한 플로랄 향에 미들 노트는 자극적인 스파이스와 화사한 피치향의 결합. 더 유통
*불가리 오 퍼퓨메: 지중해의 향취가 가득한 유니섹스 향.
시원한 녹차 향기가 활기찬 생명력을 느끼게 해준다. BPC통상
*토미걸: 활기 찬 꽃향기. 신선한 플로랄 향과 톡 쏘는 듯한 시트러스향
그리고 싱그러운 그린향이 합쳐져 상큽하고 활기 찬 느낌을 준다. 아라미스
세련된 지성파~ 여름성격!!
*인디비듀엘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개성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느끼게 해주는 향수.
상쾌한 그린향과 재스민, 백합 등의 우아한 꽃 향으로 이루어진 향수.IPC유통
*휴고 우먼: 군더더기 없이 상큼하고 깨끗한 향.
상큼한 과일향과 이국적인 꽃향기를 결합시켰다.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향수. CEO
*땅드르 쁘와종: 기존의 쁘와종을 가볍고 투명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것.
부드럽고 상큼한 프레지아 향을 중심으로 하는 플로랄 계열. 크리스찬 디올
*랑방: 가볍고 상쾌한 유니섹스 향수.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
첫 느낌은 상큼한 시트러스 향. 그 다음은 라벤더와 박하 등으로 만든 깔끔하고 세련된 플로랄 향. 코벨
*칼릭스: 신비하고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향. 싱싱한 열대과일의 향과 시원한 시트러스향이 섞여있다.
자의식이 강하면서 명랑 쾌활한 소녀의 이미지. 아라미스
*날랑 후레시: 신선하고 은은한 향기. 과일과 꽃으로 이루어진 플로랄 계열의 향수.
아카시아 향을 미들 노트로 하고 마지막엔 달콤한 바닐라 향을 남긴다. CEO
*ck one: 은은한 녹차 향이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향수.
자연스럽고 심플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향. 더 유통
*아쿠아 디 지오 : 상쾌하고 시원한 꽃향기. 자유와 한가로움이 배어나오는 향.
히아신스, 재스민 등의 플로랄 향과 우디 향이 결합되어 있다. 코벨
*휴고: 깨끗하고 신원한 느낌의 유니섹스 향수. 톱 노트는 푸른 사과, 민트, 자몽 등이 어우려진 그린 프레시.
미들 노트는 재스민, 제라늄, 우디향 으로 자유롭고 지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CEO
유행에 민감한 감각파~가을성격!!
*하바나 포 엘:서인도제도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꽃들로 만들어진 매혹적이고 여성스러운 플로랄 향.
정열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아라미스
*사파리: 이국적이고 세련된 향기.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백합, 수선화, 재스민 등의 플로랄 향과 이국적인 풀잎의 그린향이 합쳐졌다. 코벨
*지오: 상큼하고 달콤한 향. 지적이고 품위 있는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신비스럽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코벨
*이터니터: 우아하고 지적인 느낌의 향. 백합과 뮤게 등의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다.
로맨틱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 더 유통
*캬보사:플로럴 오리엔탈계의 여성스러우며 우아한 향.
불가리안 로즈, 남부의 자스민 등 다양한 플로랄 향이 조화를 이루어 성숙하고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부르벨 코리아
*구찌 악센티: 과일 향과 꽃 향이 어우러져 은은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향수.
현대적인 느낌과 로맨틱한 이미지를 동시에 만들어 준다. IPC 통상
*불가리 팜므: 바이올렛, 장미, 오렌지꽃 등의 플로랄 향과 신비로운 재스민의 향기가 결합된 향수.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 그러면서 은근한 섹시함을 발휘하는 독특한 향수. BRC
*알뤼르: 장미와 재스민 그리고 레몬을 바탕으로 하는 투명하면서 매혹적인 향.
섬세하고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 샤넬
*듄: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향. 크리스찬 디올
*버버리 위캔드: 상큼한 시트러스와 매혹적인 꽃 향기가 합쳐져 우아한 느낌을 주는 향기.
소녀같은 낭만파~겨울성격!!
*뷰티풀: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향. 이국적인 꽃들로 이루어진 플로랄 향과 우디향이 혼합되었다.
온화하고 여성적인 분위기. 에스티로더
*트레조: 랑콤의 대표적인 향수. 장미와 살구향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달콤하고 화사한 향기.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준다. 코벨
*아나이스 아나이스: 가장 대표적인 플로랄 향수. 온갖 꽃이 가득한 정원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신비한 배일 속에 쌓여 있는 수줍은 소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코벨
*버버리 오브 런던: 차분하면서 달콤한 향기. 첫 느낌은 일향.
여기에 신선한 풀 향기와 달콤한 바닐라 향이 결합된다. 은은하면서 우아한 느낌. IPC통상
*투스카니 퍼 도나: 지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느낌을 주는 향.
플로랄 향과 오리엔탈 향이 조화를 이루어 달콤하면서도 감각적인 향을 느끼게 해준다. 아라미스
*돌체비타: ‘달콤한 인생’ 이란 뜻. 따스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
달콤하면서 신비로운 플로랄 우디 계열의 향수. 크리스찬 디올
*장 폴 고티에: 달콤하면서 매혹적인 느낌을 주는 오리엔탈 플로랄 계 향수.
오렌지 꽃과 바닐라의 독특한 향으로 시작되는 이 향수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준다. 더 유통
*돈나 트루사르디: 히아신스와 장미의 따스함과 스파이스 향의 톡 쏘는 느낌이 결합된 향수.
고전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은근하게 드러내 준다.시선래브
*카르멘: 플로랄 향과 오리엔탈 향이 결합된 향수. 달콤하면서 로맨틱한 느낌을 전해준다.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향수. 태평양
*샤넬 넘버5: 재스민과 5월의 장미 등을 주원료로 하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향. 순수하고 가련한 듯하면서 매혹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퍼퓸(perfume, parfum, extract)
방향 제품 가운데 농도가 가장 진하고 풍부한 향을 지닌다
퍼퓸은 알코올 70~85%에 향 원액이 15~30% 정도 함유된 것을 말하며 사용되는 알코올의 농도는
90~95% 정도이다. 향은 약 12시간 정도 유지된다
오 드 퍼퓸(eau de perfume)
퍼퓸과 오드뚜트왈렛의 중간 타입이며 퍼퓸에 가까운 풍부한 향을 지니고 있다
알코올 72~92%에 향 원액이 8~15%로 퍼퓸 다음으로 농도가 짙다
농도가 80~90%인 알코올을 사용하며, 향의 지속시간은 7시간 전후이다
오 드 뚜왈렛(eau de toilette)
향이 엷은 편이지만 신선하고 상큼해서 간편하게 전신에 뿌릴 수 있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다
6~8%의 향료를 농도가 80% 정도인 알코올에 부향시킨 제품으로 향의 지속시간은 3~4시간 정도이다
오 드 코롱(eau de cologne)
오 드 코롱은 알코올 93~95%에 향 원액이 3~5% 함유된 제품으로 향의 지속시간은 1~2시간 정도이다
오 드 코롱에 사용되는 알코올은 농도가 70% 정도로 알코올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없어 향이 부드럽다
가볍고 리프레시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운동 후나 목욕후 전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샤워 코롱(shower cologne)
3~5%의 낮은 함량의 향 원액을 함유하고 있어 목욕이나 샤워 후에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향이 은은하면서도 전신을 산뜻하고 상쾌하게 유지시켜 주며 몸의 악취를 제거해 준다
- 에스쁘아 오데토일렛
레몬, 버가모트 등의 감귤향과 푸른 잎사귀의 시원한 향으로 정원에 피어있는 꽃들과 열매, 싱그러운 잎들 사이로 은은하고 부드럽게 풍겨오는 사향노루의 무스크 향기가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 앤디워홀 오데토일렛
플로랄 우디 바닐라 향 (로즈,자스민,가드니아,베르가모트,무스크,
블랙커런트,바닐라,프랄린,앰버그리스),도시적이고 감각적인 현대의 히피족을 위한 향수
- 버버리 오드 퍼퓸
과일,나무,꽃향이 사향.바닐라향과 조화된 프루티 엠버향.
TOP NOTE - 복숭아, 살구, 자두등 수천가지의 과일향의 느낌.
MIDDEL NOTE - 재스민, 백단향, 서양삼나무 등 우아한 풀향기.
BASE NOTE - 머스크, 앰버, 샌들우드, 바닐라향이 은은한 향수.
- 불가리 오데퍼퓸
자스민차를 기본으로 파우더,머스크의 독특하고 세련된 향.
탑노트 : 오렌지 꽃의 산뜻하고 수정같은 부케향,
미들노트 : 미모사, 우아하게 관능적인 중국 삼박 재스차
(Sambacjasmine tea)의 향이 두드러지고, 향수에서 최초로 사용되어진
프렐류드 장미가 향수의 시간을 초월한 특징을 강조, 제비꽃이 향수에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주며, 섬세하게 잔향으로 사라져 감.
베이스노트 : 파우더,머스크
- 크리스챤 디올 쟈도르 오드퍼퓸
플로럴향이 주가 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향수.
만다린과 아이비, 바이올렛등을 혼합하여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한 크리스챤 디올의 새로운 향수입니다.
- 까사렐 노아
심플하고 모던한 아름다움, 화이트 머스크향
노아의 향이 가지는 특성은 기존의 향수가 톱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의 피라미드와 같은 향의 구조를 가졌던 것에 비해 병모양 과 같이
동그란 향의 구조를 지녔다는 점.
- 쿨 워터 오드 뚜왈렛
활동적이고 모험을 좋아하는, 냉정하고 지적인 여성을 위한 플루티향과
플로랄, 우디가 적절하게 조화된 프레시 아쿠아 계열의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