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에게 쓰는 편지.... 세상에서 존경 하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에게,,,,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이렇게 길게 편지를쓰는건 아마 처음일 껍니다.종이에써서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쓰는게 더빨리 아버 지에게 갈것같아서,,,,,,.몇일동안 상가집을 돌아다니고 아버지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던날...동생과 외가에서 지내 고 있을쯤 이른아침에 한통의 전화 ,,사실이 아니기를 아버지를 뵈러 가면서도 그렇게 수많은 기도를 올렸건 만 , 큰집 작은방에 아무일 없듯 누워계시는 아버지 를 볼수 있었습니다. 몇년만에 뵈는 아버지가 우리두 아들들을 알아볼수도 없고 이름도 부르실수 없다니.... 아버지를 만져보는데 왜그렇게 차갑던지,,,안만지면 아버지가 혹 서운해 할까봐 손을댔는데 왜그렇게 파 랗고 차가웠던지, 아버지는 늘 우리에게 따뜻했는데. 그냥 눈물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아버지 가슴을 비비며 모든신게 우리 아버지 한번만 살려달라고 ,하느님. 부처님.그리고 모든신님들 우리 아버지 고생만하신 우리아버지 이렇게 돌아가시면 않 된다고 한번만 살려달라고 동생과 그렇게 빌고 또빌며 울었습니다.아버지의 온몸을 비비며 그차가움을 없에 보려고, 아버지는 얼마나 추우셨을까? 아버지가 어떻 건 저희에겐 좋은 아버지였습니다 .전 또 빌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천당가게 해달라고 모든죄는 저에게 주시 고 죽으면 지옥에 가겠다고,죽어서 우리아버지 못 만 날지라도 고생만한 우리아버지 좋은데 있게해달라고 빌고 또빌었는데 아버지 좋은데 가게시겠죠.. 보고싶 습니다. 지금도 기억 합니다.어느 겨울날 길을걷다가 버스에 써놓은글을 보고 제가 물어 보았지요? 아버지는 저희들에게 참 잘가르쳐주셨 는데,, ,,, 아버지 정말 미안 합니다......... 처희 땜에 힘들게 일하시고 술한잔하고 들어 오 시는 아버지를 이해못해 미안합니다.... 밤 늦게들어오시어 자고있던 저희깨울때 괜실히 짜증 내서 미안합니다.....아버지는 싸고 질긴거 사시고 저 희는 이쁘고 비싼거만 좋아해서 미안합니다......뭐라 도 드실때 본인은 배부르다고 안드시는데 저희가 눈 치 없이 아버지,어머니 생각 못하고다먹어서 미안합 니다...아버지를 이해못한 이 아들이 정말 미안 합니 다....아버지 저세상 가시는데 그 외롭고 무서운길같이 있어주질못해 미안합니다......이렇게 잘먹고 잘있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어머니 자주 찾아 뵙지못하고 잘 못해드려 죄송합니다...아버지를 가끔 잊어 미안 합니 다...하나밖에 없는 동생 잘 돌봐주지 못해 아버지 미 안합니다... 아버지뜻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같아 미안 합니다...아버지 차사,제사 소홀히차려 정말 미안합니 다. 이 못난 아들 용서하시구요. .... 자꾸 눈물이 나네요. 하염없이,,,,,집에서 아무리 찾아보려해도 아 버지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나마 칼라사진 한장이 아버 지의 얼굴을 기억나게 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미안하고 정말 보고 싶습니다.오로지 우리가족만 아시는분이 어떻게 우릴두고 눈을 감으셨는지?? 미안하셔서 꿈에도 안오시는 겁니까. 아버지 그래도 우리 이만큼 키워 주셔서 정말 고맙습 니다 진작 말씁드렸어야 했는데어야 그 고마움을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 거기서 편하게 쉬세요. 하고 싶은일 다하고 먹고 싶은거 다먹으면서 좋은데 계십시요 그 곳에서 우리 형제 지커 보시고 잘되도록 보살펴주세요.아버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저희에게 최고로 멋진 아버지셨습니다.나중에 꼭 만나고 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 버 지 ~~. 2007년2월 15일 아버지 제사를 앞두고 큰 아들 인수 배상...--
아버지 에게 보냅니다
아버지 에게 쓰는 편지....
세상에서 존경 하며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에게,,,,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이렇게 길게 편지를쓰는건 아마
처음일 껍니다.
종이에써서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쓰는게 더빨리 아버
지에게 갈것같아서,,,,,,.
몇일동안 상가집을 돌아다니고 아버지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던날...동생과 외가에서 지내
고 있을쯤 이른아침에 한통의 전화 ,,사실이 아니기를
아버지를 뵈러 가면서도 그렇게 수많은 기도를 올렸건
만 , 큰집 작은방에 아무일 없듯 누워계시는 아버지
를 볼수 있었습니다. 몇년만에 뵈는 아버지가 우리두
아들들을 알아볼수도 없고 이름도 부르실수 없다니....
아버지를 만져보는데 왜그렇게 차갑던지,,,안만지면
아버지가 혹 서운해 할까봐 손을댔는데 왜그렇게 파
랗고 차가웠던지, 아버지는 늘 우리에게 따뜻했는데.
그냥 눈물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아버지 가슴을 비비며 모든신게 우리 아버지 한번만
살려달라고 ,하느님. 부처님.그리고 모든신님들 우리
아버지 고생만하신 우리아버지 이렇게 돌아가시면 않
된다고 한번만 살려달라고 동생과 그렇게 빌고 또빌며
울었습니다.아버지의 온몸을 비비며 그차가움을 없에
보려고, 아버지는 얼마나 추우셨을까? 아버지가 어떻
건 저희에겐 좋은 아버지였습니다 .전 또 빌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천당가게 해달라고 모든죄는 저에게 주시
고 죽으면 지옥에 가겠다고,죽어서 우리아버지 못 만
날지라도 고생만한 우리아버지 좋은데 있게해달라고
빌고 또빌었는데 아버지 좋은데 가게시겠죠.. 보고싶
습니다.
지금도 기억 합니다.
어느 겨울날 길을걷다가 버스에 써놓은글을 보고 제가
물어 보았지요? 아버지는 저희들에게 참 잘가르쳐주셨
는데,, ,,, 아버지 정말 미안 합니다.........
처희 땜에 힘들게 일하시고 술한잔하고 들어 오
시는 아버지를 이해못해 미안합니다....
밤 늦게들어오시어 자고있던 저희깨울때 괜실히 짜증
내서 미안합니다.....아버지는 싸고 질긴거 사시고 저
희는 이쁘고 비싼거만 좋아해서 미안합니다......뭐라
도 드실때 본인은 배부르다고 안드시는데 저희가 눈
치 없이 아버지,어머니 생각 못하고다먹어서 미안합
니다...아버지를 이해못한 이 아들이 정말 미안 합니
다....아버지 저세상 가시는데 그 외롭고 무서운길같이
있어주질못해 미안합니다......이렇게 잘먹고 잘있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어머니 자주 찾아 뵙지못하고 잘
못해드려 죄송합니다...아버지를 가끔 잊어 미안 합니
다...하나밖에 없는 동생 잘 돌봐주지 못해 아버지 미
안합니다... 아버지뜻에 부흥하지 못하는 것같아 미안
합니다...아버지 차사,제사 소홀히차려 정말 미안합니
다. 이 못난 아들 용서하시구요. .... 자꾸 눈물이
나네요. 하염없이,,,,,집에서 아무리 찾아보려해도 아
버지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나마 칼라사진 한장이 아버
지의 얼굴을 기억나게 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미안하고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오로지 우리가족만 아시는분이 어떻게 우릴두고 눈을
감으셨는지?? 미안하셔서 꿈에도 안오시는 겁니까.
아버지 그래도 우리 이만큼 키워 주셔서 정말 고맙습
니다 진작 말씁드렸어야 했는데어야 그 고마움을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 거기서 편하게 쉬세요.
하고 싶은일 다하고 먹고 싶은거 다먹으면서 좋은데
계십시요 그 곳에서 우리 형제 지커 보시고 잘되도록
보살펴주세요.아버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저희에게 최고로 멋진 아버지셨습니다.
나중에 꼭 만나고 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 버 지 ~~.
2007년2월 15일 아버지 제사를 앞두고
큰 아들 인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