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는 안될 사람을 만났다. 같은일을 하는사람이라 가끔 통화만 했다. 전화상의 목소리는 넘 좋았다.
가끔 농담을 하구 일상적인 인사를 하는 사이였다. 그가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 파견근무를 왔다.
목소리와 연상하는 모습은 내 생각과는 달랐다. 그가 오자마자 난 휴가를 갔구 7일뒤에 출근을 했다.
그사람 혼자 있었다. '안녕하세요'하구 .......그가먼저 나에게 서서히 다가왔다. 정말 친근하게 잘대해줬다.
어느날 회식자리에서였다...... 난 술을 마니 마신상태였다. 그가 날 집까지 데려다 준다며 내차를 운전해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차에서 내려 그의 뒷모습을 봤다. 넘 쓸쓸해보였다. 가날픈체격(무지 말랐다)왠지 겨울 찬바람에 무지 시려할까봐 다시 난 내가 운전을 하구 타라구했다. 글구 그사람 숙소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아무말없이 흐르는 잠깐의 시간 갑자기 그사람이 나에게 키스를 했다.
그 후.......
전화도 자주하구 사랑한다하구 잠시 일보러 나가두 전화하구.....코앞에 있는데도 보구싶다구 안구싶다구...
내가 쫌 아프기만 하면 약을 건네주고...늘 밥을 먹으로 가두 회식을 가두 늘 자기 옆에 앉으라구....
그렇게 2달을 만났다. 그리구 그사람은 갔다.
여기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일반적인 연인들의 사랑야그같지만 .........우린 서로 이미 결혼을 한 상태다
이러면 안됀다는 걸 알면서도 단호히 못했던 제 자신.....
젤 씁슬한건.... 첨과 달리 마니 변해가는 그사람을 내가 이해하구 감당하기에는 넘 힘들다....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같이 있을때 하루에 5~6통화는 기본이구 사랑한다는 말을 넘 자주해서 내가 그만하라구까지 했었다.
글구 결혼하자!같이 살자! 너 이혼하구 나와 살자! 내 아를 낳아도~~~~~ 너하구 살면 행복할것같아....등등
서슴없이 말을 하는 그에게 난 항상 누나처럼 울 현실을 직시하자구 타이르기도 했다. 사실 그말이 싫지는 않았다.
늘 자기 와이프야기는 안하는 사람이 어느날 자기 와이프가 바람을 피워 지금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이유로 내가 있는 사무실 파견근무를 자청해서 왔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그사람 넓은 집사서 이사를 간다고 한다. 다음주 주말에.........
집을 수리하느라 바쁘다나?
이제 2틀에 한번 통화를 할까말까다. 나도 존심이 있어 멜도 보내지 않는다.
며칠전 헤어지자고 이런 만남,기다림,기대...이제 지쳐서 싫고 서로 힘만드니까.....
2일동안 아무연락도 하지않구 어쩔수 없이 통화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사무적인 태도로만 했다.
3일째 아침 전화가 왔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그동안 이런일이 여러차례있었다
그런데 또다시 완점이 됐다.
정말 기막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사람 , 난 가야하지 말아야할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사실 난 그냥 친구처럼 힘들때 의지하구 가끔 만나 술한잔,,,,(웃기네~~~!)
끝이 어딘줄 알면서도...... 왠지 지금은 그사람.... 날 가지고 논것같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내자신이 넘 초라해져서 미쳐버릴것같다.
겉으로 이쁘게 포장하구 속엔 빈겁데기인것! 이게 진정 사랑이라구 말하는 사람은 세상에 단둘밖에 없다.
그와 나!
아니 난 혼자 외로이 외친다.
잠깐의 나 혼자만의 느끼는 사랑이라구............사랑이었다구..............
밀........애
만나서는 안될 사람을 만났다. 같은일을 하는사람이라 가끔 통화만 했다. 전화상의 목소리는 넘 좋았다.
가끔 농담을 하구 일상적인 인사를 하는 사이였다. 그가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 파견근무를 왔다.
목소리와 연상하는 모습은 내 생각과는 달랐다. 그가 오자마자 난 휴가를 갔구 7일뒤에 출근을 했다.
그사람 혼자 있었다. '안녕하세요'하구 .......그가먼저 나에게 서서히 다가왔다. 정말 친근하게 잘대해줬다.
어느날 회식자리에서였다...... 난 술을 마니 마신상태였다. 그가 날 집까지 데려다 준다며 내차를 운전해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차에서 내려 그의 뒷모습을 봤다. 넘 쓸쓸해보였다. 가날픈체격(무지 말랐다)왠지 겨울 찬바람에 무지 시려할까봐 다시 난 내가 운전을 하구 타라구했다. 글구 그사람 숙소앞까지 데려다 주었다.
아무말없이 흐르는 잠깐의 시간 갑자기 그사람이 나에게 키스를 했다.
그 후.......
전화도 자주하구 사랑한다하구 잠시 일보러 나가두 전화하구.....코앞에 있는데도 보구싶다구 안구싶다구...
내가 쫌 아프기만 하면 약을 건네주고...늘 밥을 먹으로 가두 회식을 가두 늘 자기 옆에 앉으라구....
그렇게 2달을 만났다. 그리구 그사람은 갔다.
여기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일반적인 연인들의 사랑야그같지만 .........우린 서로 이미 결혼을 한 상태다
이러면 안됀다는 걸 알면서도 단호히 못했던 제 자신.....
젤 씁슬한건.... 첨과 달리 마니 변해가는 그사람을 내가 이해하구 감당하기에는 넘 힘들다....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같이 있을때 하루에 5~6통화는 기본이구 사랑한다는 말을 넘 자주해서 내가 그만하라구까지 했었다.
글구 결혼하자!같이 살자! 너 이혼하구 나와 살자! 내 아를 낳아도~~~~~ 너하구 살면 행복할것같아....등등
서슴없이 말을 하는 그에게 난 항상 누나처럼 울 현실을 직시하자구 타이르기도 했다. 사실 그말이 싫지는 않았다.
늘 자기 와이프야기는 안하는 사람이 어느날 자기 와이프가 바람을 피워 지금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이유로 내가 있는 사무실 파견근무를 자청해서 왔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그사람 넓은 집사서 이사를 간다고 한다. 다음주 주말에.........
집을 수리하느라 바쁘다나?
이제 2틀에 한번 통화를 할까말까다. 나도 존심이 있어 멜도 보내지 않는다.
며칠전 헤어지자고 이런 만남,기다림,기대...이제 지쳐서 싫고 서로 힘만드니까.....
2일동안 아무연락도 하지않구 어쩔수 없이 통화를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사무적인 태도로만 했다.
3일째 아침 전화가 왔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그동안 이런일이 여러차례있었다
그런데 또다시 완점이 됐다.
정말 기막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사람 , 난 가야하지 말아야할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사실 난 그냥 친구처럼 힘들때 의지하구 가끔 만나 술한잔,,,,(웃기네~~~!)
끝이 어딘줄 알면서도...... 왠지 지금은 그사람.... 날 가지고 논것같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내자신이 넘 초라해져서 미쳐버릴것같다.
겉으로 이쁘게 포장하구 속엔 빈겁데기인것! 이게 진정 사랑이라구 말하는 사람은 세상에 단둘밖에 없다.
그와 나!
아니 난 혼자 외로이 외친다.
잠깐의 나 혼자만의 느끼는 사랑이라구............사랑이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