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겨울이 왔다. 전하지 못한 많은 단어들을 묻은체 조용히 덮어 두었던 그 해 겨울이 지나고 다시 겨울이 왔을 무렵의 그 때. 남겨두었던 그 많은 단어들과 차갑고 공허한 깊은 숨의 끝. 어느 겨울 날. 문득 떠올랐다.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man
a few miles away
또 다시 겨울이 왔다.
전하지 못한 많은 단어들을 묻은체 조용히 덮어 두었던 그 해 겨울이 지나고
다시 겨울이 왔을 무렵의 그 때.
남겨두었던 그 많은 단어들과
차갑고 공허한 깊은 숨의 끝.
어느 겨울 날.
문득 떠올랐다.
photography & written by Park ji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