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삐끼 놀이!!!

이순행20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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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현 한 복판에서 삐끼를 받았다.

 

라이터와 bar의 명함 쪽지 였는데...

 

안받기는 뭐하고 가지고 있기는 귀찮아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치 알바생처럼 넘겨줬다.

 

꽤~ 재미있었다. 고등학생에게는 라이터도 주었다~ ㅋㅋ

 

꽤 고마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