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현 한 복판에서 삐끼를 받았다. 라이터와 bar의 명함 쪽지 였는데... 안받기는 뭐하고 가지고 있기는 귀찮아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치 알바생처럼 넘겨줬다. 꽤~ 재미있었다. 고등학생에게는 라이터도 주었다~ ㅋㅋ 꽤 고마워 하던데~
셋째! 삐끼 놀이!!!
오늘은 서현 한 복판에서 삐끼를 받았다.
라이터와 bar의 명함 쪽지 였는데...
안받기는 뭐하고 가지고 있기는 귀찮아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치 알바생처럼 넘겨줬다.
꽤~ 재미있었다. 고등학생에게는 라이터도 주었다~ ㅋㅋ
꽤 고마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