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는 네 명의 우연한 만남과 특별하고 완벽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 보면서 정말 일본틱하다고 느꼈다ㅠ 이런 싸이코, 오타쿠같은 씨키!!! 이런걸 뭐라고 해야 하나? 관음증 스토커? ㅋㅋㅋ 캐릭터는 워낙 특이했지만 일본영화 특유의 색깔은 잘 묻어난것 같다 이젠 강도가 약하고 말랑말랑한 영화만 봐야겠다ㅋ
Love Kill Kill
평범하지 않는 네 명의 우연한 만남과 특별하고 완벽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
보면서 정말 일본틱하다고 느꼈다ㅠ
이런 싸이코, 오타쿠같은 씨키!!!
이런걸 뭐라고 해야 하나? 관음증 스토커? ㅋㅋㅋ
캐릭터는 워낙 특이했지만 일본영화 특유의 색깔은 잘 묻어난것 같다
이젠 강도가 약하고 말랑말랑한 영화만 봐야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