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휴학중인 남학생인데요 그저께 몇 자 올렸다가 몇 글자 좀 수정해서 삭제하구 다시 올리겠습니다.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여고생을 과외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했으니 서로 얼굴 본지도 꾀 됐죠 처음에 그 여학생이 존댓말했다가 이제 서로 친해져서 저한테 오빠~ 오빠~ 하면서 잘 따르구 반말하라구 해서 서로 말 놓는 사이가 됩니다. 과외 가르칠때도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하죠 평상시에 과외 하는 날 말구 따로 개인적으로는 만난 적 없지만 평상시에도 주로 문자도 주구 받는데요 밤에 잠 안온다구 먼저 문자 보내더라구요 근데 그 여학생이 항상 과외를 할 때 거의 치마를 입어요 정말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더군다나 외동딸이구 부모님께서 맞벌이 하셔서 거의 과외 할 때 단 둘이 있습니다. 제가 그 학생 집으로 가거든요 그런데 맨날 치마 입는거 보니 저한테 이 뻐 보이구 싶나 하는 생각도 들구 저한테 마음이 있나 하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제가 한 번은 그랬어요 너 치마 입으면 내가 집중이 안된다구 바지 입으라구 하는데도 알았다구만 하지 거의 치마 입어요 10번으로 치면 7~8번은 치마 입니 다. ㅡㅡ; 제가 가방이나 책으로 좀 가려라~ 라구 하면 웃으면서 싫어 싫어 이럽니다. -_-; 저한테 혹시 마음이 있는걸까요? 저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사실 저도 좀 좋아질려구 하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 수정글입니다. 고민이여서 올렸는데 베스트로 선정될지 몰랐네요 일단 어떤 사람들은 낚시글이라구 하시는데 낚시글 아니구요 정말 입니다. 그리구 제 홈피 방명록 악플은 제가 다른 글에서 베플되서 괜히 슈주 팬들이 저한테 뭐라구 하 는거니까 오해는 하지마세요 방명록 악플이랑 이 글이랑 상관없습니다. 어제 밤 (11월 30일) 11시에 또 과외를 가르치러 갔는데요 어제는 바지를 입구 있더라구요 ㅋㅋ 다행히도 ㅎㅎㅎ 근데 살짝 아쉬웠다는(?) ㅋㅋㅋ 농담이구요 2~3번 정도는 바지 입는데 어제는 바지 입는 날이였나보죠 뭐 ㅋㅋㅋ 글구 베플된 분 중에서 바지 사달라는거라구 웃자구 한 말이시겠지만 물론 저도 웃었습니다만 옷장 열어보면 바지도 엄청 많아요 -_-;; ㅋㅋㅋ 사람들이 맨날 싸이만 하면서 과외 선생 맞냐구 하는데 정말 맞아요 제가 휴학하구서 알바 좀 하다가 그만 두구 지금은 좀 쉬구 있거든요 요즘 싸이에 푹 빠졌다는 ㅋㅋㅋ 아무튼 많은 댓글 감사드리구요 다음 주 화요일 날 또 과외하 는데 그 때 또 글 올릴 수 있으면 올릴게요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 주말 보내세요^^5971
여고생을 과외 가르치는 대학생인데 여고생이 맨날 치마를 입어요 ㅠ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휴학중인 남학생인데요
그저께 몇 자 올렸다가 몇 글자 좀 수정해서 삭제하구 다시 올리겠습니다.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여고생을 과외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했으니 서로 얼굴 본지도 꾀 됐죠
처음에 그 여학생이 존댓말했다가 이제 서로 친해져서 저한테 오빠~ 오빠~ 하면서
잘 따르구 반말하라구 해서 서로 말 놓는 사이가 됩니다.
과외 가르칠때도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하죠
평상시에 과외 하는 날 말구 따로 개인적으로는 만난 적 없지만 평상시에도 주로 문자도 주구
받는데요 밤에 잠 안온다구 먼저 문자 보내더라구요
근데 그 여학생이 항상 과외를 할 때 거의 치마를 입어요
정말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더군다나 외동딸이구 부모님께서 맞벌이 하셔서 거의 과외 할
때 단 둘이 있습니다. 제가 그 학생 집으로 가거든요 그런데 맨날 치마 입는거 보니 저한테 이
뻐 보이구 싶나 하는 생각도 들구 저한테 마음이 있나 하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제가 한 번은 그랬어요 너 치마 입으면 내가 집중이 안된다구
바지 입으라구 하는데도 알았다구만 하지 거의 치마 입어요 10번으로 치면 7~8번은 치마 입니
다. ㅡㅡ; 제가 가방이나 책으로 좀 가려라~ 라구 하면 웃으면서 싫어 싫어 이럽니다. -_-;
저한테 혹시 마음이 있는걸까요? 저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사실 저도 좀 좋아질려구 하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
수정글입니다.
고민이여서 올렸는데 베스트로 선정될지 몰랐네요
일단 어떤 사람들은 낚시글이라구 하시는데 낚시글 아니구요 정말 입니다.
그리구 제 홈피 방명록 악플은 제가 다른 글에서 베플되서 괜히 슈주 팬들이 저한테 뭐라구 하
는거니까 오해는 하지마세요 방명록 악플이랑 이 글이랑 상관없습니다.
어제 밤 (11월 30일) 11시에 또 과외를 가르치러 갔는데요 어제는 바지를 입구 있더라구요 ㅋㅋ
다행히도 ㅎㅎㅎ 근데 살짝 아쉬웠다는(?) ㅋㅋㅋ 농담이구요
2~3번 정도는 바지 입는데 어제는 바지 입는 날이였나보죠 뭐 ㅋㅋㅋ
글구 베플된 분 중에서 바지 사달라는거라구 웃자구 한 말이시겠지만 물론 저도 웃었습니다만
옷장 열어보면 바지도 엄청 많아요 -_-;; ㅋㅋㅋ
사람들이 맨날 싸이만 하면서 과외 선생 맞냐구 하는데 정말 맞아요
제가 휴학하구서 알바 좀 하다가 그만 두구 지금은 좀 쉬구 있거든요
요즘 싸이에 푹 빠졌다는 ㅋㅋㅋ 아무튼 많은 댓글 감사드리구요 다음 주 화요일 날 또 과외하
는데 그 때 또 글 올릴 수 있으면 올릴게요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