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호가 지난 25일 밤 서울 동대문 부근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지호는 이날 밤 사고 현장에서 정지신호에 서 있던 중 뒤에서 온 차에 받혔다. 김지호가 직접 운전한 차는 트렁크 덮개가 접힘과 동시에 뒷범퍼가 내려앉을 정도로 파손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닷컴에 따르면 김지호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큰 부상은 없다. 몸 상태도 괜찮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김지호는 사고 다음날부터 바로 MBC-TV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고당사자인 김지호와 가해차주는 보험사를 통해 원만히 합의하기로 한 것으로 함께 전해졌다
김지호 프로정신 발휘… 교통사고 불구 촬영 강행
탤런트 김지호가 지난 25일 밤 서울 동대문 부근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지호는 이날 밤 사고 현장에서 정지신호에 서 있던 중 뒤에서 온 차에 받혔다. 김지호가 직접 운전한 차는 트렁크 덮개가 접힘과 동시에 뒷범퍼가 내려앉을 정도로 파손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닷컴에 따르면 김지호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큰 부상은 없다. 몸 상태도 괜찮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김지호는 사고 다음날부터 바로 MBC-TV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고당사자인 김지호와 가해차주는 보험사를 통해 원만히 합의하기로 한 것으로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