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나를 야릴때.

최미영2007.11.29
조회267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보고 야린다.

자 어떻게 하겠는가..

 

보통사람 : 그냥 지나친다

 

착한사람 : 웃으며 같이 바라봐 준다.(단 때려도 맞아야 착함)

 

심심한사람 : 지켜보다가 끝까지 쫓아간다(단 어디까지 쫓아갈 지 알 수 없음)

 

약한남자(1) : 뒤통수를 야린다.

 

약한남자(2) : 뒤통수를 갈기고 냅다 튄다.

 

약한여자 : 쓰러진다.

 

자존심이 강한사람 : 눈이 터질만큼 아파도 절대로 눈을 감거나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나쁜사람 : 눈깔을 찍어준다.

 

잔뜩 성질이 나있는 사람 : 일단 한방 먹이고 끌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소심한 사람 : 운다

 

술에 취한 남자 : 나 안취했어!! 하며 시비를 건다.

 

술에 취한 여자 : 토하고 냅다 기절한 척 한다.

 

조폭 : 무작정 팬다

 

양아치 : 괜히 멋있는 척 하며 패려다가 도리어 맞는다.

 

차인 여자 : 누구라도 좋으니까 라는 심정으로 안겨 운다.

 

차인 남자 : 누구라도 좋으니까 라는 심정으로 담배 좀 달라고 한다.

 

수줍음 많은 사람 : 눈을 못 마주친다.

 

착각이 심한 사람 : 자기를 좋아하는지 안다.

 

잘보이고 싶은 사람 : 없을꺼다.

 

내 남친일때 : 분명 삐졌다고 생각한다.

 

내 여친일때 : 바람피다 걸렸다고 생각한다.

 

 

자 나란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