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은 얼마전에 제가 남긴글입니다... 많은님들의 조언덕분에 힘도내고 잘이겨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역시 대다수의님들 말이 맞았습니다... 다시 바람 핀건 아니지만 이젠 욕을 하더군여~ 자기가 잘못한만큼 잘한다고..모든 너의 뜻에 따른다고.. 그랬던 놈이...자기에게 뭐라했더니 별 쌍스런 욕을 하더군여.. 미친..띠발...뭐같은...그러다 결국 어디서 감히 여자가~~이러면서~~ 어이없어서 화도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여~ 마지막 하이라이트...몸이나 막 굴리고 다니는년이...참나..누가할소리.. 더이상 상종못할인간이란걸 알았습니다.. 참 일주일사이에 너무 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왔듯이(데이트 폭력...) 이러다 나중엔 폭력이라도 나올까 무섭습니다.. 한때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그사람이 끔찍합니다... 정말 제인생에서 이남자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조언아끼시지않고 해주신님들... 감사드립니다...정말 이래서 여러사람 말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났다는걸 절실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진작에 말듣고 헤어졌음 이런꼴까지 안봤을텐데.... 얼마전에 남친이 바람피다 걸렸습니다... 알게된것도 상대 여자때문이었습니다... 그여자가 제게 연락을 한거져~저나도 아닌 싸이로... 제가 찾는분이 아닌가여?ㅡㅡ;; 누군가해서~봤더니 남친이 전에 친구라고 말해줬던 여자였습니다 왜 여자의직감 무서운거 아시져~?? 그때도 의심적었는데...설마~왜 그여자가 제게 연락을 한걸까여? 남친을 떠보니 얼버무리면 말을 못하더라구여~ 그러다 결국 터졌습니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고...딱 맞는말입니다..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고 우연히 다시 만나게됐고... 얼마전에 만나서 술까지 마시고 같이 있었다고.. 아무일 없었다는데 그건 지 생각이고~ 그러면서 그여자가 사귀자고 말했더니 생각해보자고 했다고.. 어이없음~지대 어이없음이네~~ 그리고 그여자는 우리가 사귀다 헤어진사이줄알았고 내가 싸이에 글남긴걸 보고 떠보려고 나에게 연락한거고... 어찌 돌아가는건지...암튼 그렇게 말을했는데...다른건 다해도 절대 바람은 피지 말라고 했거늘.... 역시 남자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여자에게도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같은 피해자이기 때문에~ 그치만 그여자 대단합니다~남친에게 쫒아가 그날 대판하구~ 난 그냥 울고만 있었는데...지금은 어찌저찌 해서 그냥 만나고있습니다 욕을 먹어도 옆에서먹고 맞아도 옆에서 맞겠다고..다신그런일 없을거라고... 절대 내가 생각하는 그런일 없었다고~~ㅡㅡ;; 설사 그런일이 없었더라도 그런 불순한맘을 가진 그사람이 밉습니다... 잊어보려해도 안되고 내옆에서 웃고있는 그가 너무 밉지만.. 헤어질수없는 못난 제가 더 밉습니다....
역시..님들말이 맞았어여~(얼마전에쓴글포함..다시올림..ㅠㅠ)
밑에글은 얼마전에 제가 남긴글입니다...
많은님들의 조언덕분에 힘도내고 잘이겨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역시 대다수의님들 말이 맞았습니다...
다시 바람 핀건 아니지만 이젠 욕을 하더군여~
자기가 잘못한만큼 잘한다고..모든 너의 뜻에 따른다고..
그랬던 놈이...자기에게 뭐라했더니 별 쌍스런 욕을 하더군여..
미친..띠발...뭐같은...그러다 결국 어디서 감히 여자가~~이러면서~~
어이없어서 화도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여~
마지막 하이라이트...몸이나 막 굴리고 다니는년이...참나..누가할소리..
더이상 상종못할인간이란걸 알았습니다.. 참 일주일사이에 너무 많은 일을 겪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나왔듯이(데이트 폭력...)
이러다 나중엔 폭력이라도 나올까 무섭습니다..
한때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그사람이 끔찍합니다...
정말 제인생에서 이남자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조언아끼시지않고 해주신님들...
감사드립니다...정말 이래서 여러사람 말 들어보고 결정하는게 났다는걸
절실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진작에 말듣고 헤어졌음 이런꼴까지 안봤을텐데....
얼마전에 남친이 바람피다 걸렸습니다...
알게된것도 상대 여자때문이었습니다...
그여자가 제게 연락을 한거져~저나도 아닌 싸이로...
제가 찾는분이 아닌가여?ㅡㅡ;;
누군가해서~봤더니 남친이 전에 친구라고 말해줬던 여자였습니다
왜 여자의직감 무서운거 아시져~??
그때도 의심적었는데...설마~왜 그여자가 제게 연락을 한걸까여?
남친을 떠보니 얼버무리면 말을 못하더라구여~
그러다 결국 터졌습니다
조사하면 다 나온다고...딱 맞는말입니다..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고 우연히 다시 만나게됐고...
얼마전에 만나서 술까지 마시고 같이 있었다고..
아무일 없었다는데 그건 지 생각이고~
그러면서 그여자가 사귀자고 말했더니 생각해보자고 했다고..
어이없음~지대 어이없음이네~~
그리고 그여자는 우리가 사귀다 헤어진사이줄알았고
내가 싸이에 글남긴걸 보고 떠보려고 나에게 연락한거고...
어찌 돌아가는건지...암튼 그렇게 말을했는데...다른건 다해도
절대 바람은 피지 말라고 했거늘....
역시 남자란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여자에게도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같은 피해자이기 때문에~
그치만 그여자 대단합니다~남친에게 쫒아가 그날 대판하구~
난 그냥 울고만 있었는데...지금은 어찌저찌 해서 그냥 만나고있습니다
욕을 먹어도 옆에서먹고 맞아도 옆에서 맞겠다고..다신그런일 없을거라고...
절대 내가 생각하는 그런일 없었다고~~ㅡㅡ;;
설사 그런일이 없었더라도 그런 불순한맘을 가진 그사람이 밉습니다...
잊어보려해도 안되고 내옆에서 웃고있는 그가 너무 밉지만..
헤어질수없는 못난 제가 더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