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커플 - 네 남녀의 크로스 스캔들 우연한 하룻밤... 엇갈려서 빠져든다! 네 사랑이 탐난다!
드디어 나온 스와핑 판타지. 럭셔리 버전.
군더더기 없이 잘빠진 로맨스물로 대사와 에피소드 전개 흐름이 좋다.
소여 : 예쁘죠? 민재 : 그래봤자 새들한테는 감옥이잖아요? 소여 : 하지만 그 마음이 좋지않아요? 새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래서 가둬나야 하는데 기왕이면 조금더 예쁜집에 가둬두고 싶어하는 마음 민재 : 음 그럼 이를테면 말이죠, 아 나는 고문을 당하더라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채찍으로 맞고싶어, 아니라면 죽더라도 황금꼬챙이 같은걸로 찔러 죽여줬음 좋겠어
지금사랑하는사람과살고있습니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2007)
감독 정윤수
네 커플 - 네 남녀의 크로스 스캔들
우연한 하룻밤... 엇갈려서 빠져든다!
네 사랑이 탐난다!
드디어 나온 스와핑 판타지. 럭셔리 버전.
군더더기 없이 잘빠진 로맨스물로 대사와 에피소드 전개 흐름이 좋다.
소여 : 예쁘죠?
민재 : 그래봤자 새들한테는 감옥이잖아요?
소여 : 하지만 그 마음이 좋지않아요? 새를 너무 사랑하는데 그래서 가둬나야 하는데 기왕이면 조금더 예쁜집에 가둬두고 싶어하는 마음
민재 : 음 그럼 이를테면 말이죠, 아 나는 고문을 당하더라도 세상에서 제일 이쁜 채찍으로 맞고싶어, 아니라면 죽더라도 황금꼬챙이 같은걸로 찔러 죽여줬음 좋겠어
"나만 미워해 유나야. 행복했던 기억까지 지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