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러브유

홍희선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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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러브유

캔디가 왜 주근깨 투성인줄 아세요?

외로워도 슬퍼도 꾹 참고 맨날 미친년처럼 실실웃으며

들판을 뛰어다녀 그렇다네요-

 

 

사랑이야기는 전혀 가슴에 와닿지 않고

그냥 소소한 이야기가 던져주는 웃음이 (라디오 애청자로서 공감하는 부분또한)더 기억에 남았던 알라뷰-

전화한통이면 당장 동네 뎅빠에서 소주잔 부딪힐 수 있는 동욱같은 친구(에 안주 준비해주는 마누라같은 승민포함)!

아우- 똥희야. 그게 젤 부러웠다-!

 

연애라는 게임에서 많은 사람들이 

"덜 사랑하는 쪽이 유리하다"고 하지만 이책의 결론은.

"더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다"였고 나도 그걸 100%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