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부터 이미정씨라는 분의 글을 읽고 화도 났다가 네티즌들을 놀리는건가 ?하는생각도 들고... 저 또한 여자이기에 ...다 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이기에...하지만 글의 공감은 커녕 너무 어의도 없고 화가나네요 혹시 이혼하시기전에 당신의남편이 해병대 출신이라구 학대를 당하셨나요? 술만먹으면 군대이야기 하면 당신과아이들을 괴롭히셨나요?그러기에 이혼하셨나요?때론 살다보니 간혹 그런사람이 있더군요그건 그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환경의 문제일 뿐이라 생각되요 젊은시절 혈기왕성하구 ,공부에 한참 열을 올려할시기에,군대 2년이란....정말 그 시간이정말 아까운시간이지요.그래도 의무이자 나라를 지키는일이기에아무말없이 임무를 다하고있는 군인들에게 힘을 주어야되지않을까요?아들이건 딸이건 자식을 키우는 심정은 다 같다고 봅니다.저또한 아들이 군입대를 한지 11개월이 다 되갑니다군대 이야기 나오면 남의이야기 처럼 들었는데..나의 금쪽같은 아들을 군에 보내면서얼마나 가슴아파하구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훈련소생활,첫면회,첫외박)어쩜 아빠들보단 엄마가 더 하지요.하루도 빠짐없이 걱정하게 되구마음속으로 무사전역만을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목소리도 못듣구 면회도 못가는입장이라서어제는 더욱더 보고싶은밤이였는데 이글을 접하게됐지요...미정씨도 나름대로의 삶의 이유라 하셨는데..모든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 점도 있어야...미래에 딸래미도 엄마를 존경하지않을까요?전 우리 아들을 대한민국 건아 라고 항상 자부심을 갖구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항상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지요^^ 그렇다구 전역후에 여자를 개똥으로 알겠습니까?엄마에게 관심과 배려로..사랑으로 견디어온 군생활~~~아마도 본인도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거라 저는 나름대로 생각합니다.저두 여자이기에..여자들의고통도 이해 합니다.따님의 장래를 위해서람서요...그럴수록 세상이 따뜻하다는걸 긍정적으로 가르치시구몸소 행동을 하셔야될듯 싶네요... --------------------------------------------------------------------------------------------------------------------------------------------------------------------------*****주말에는 현역 군인들도 많이 광장을 찾을텐데....*****걱정됩니다요......군인들에게 힘을 실어줄 이야기는 한마디없구....*****열 받는 글만 이미정씨는 올리고있구.....난 힘도 없구... 대한민국 건아 --군인들 힘내시구요 무사전역기원합니다^^37
이슈글을 읽고..답답해서요-☆★
어제밤 부터 이미정씨라는 분의 글을 읽고 화도 났다가 네티즌들을 놀리는건가 ?
하는생각도 들고...
저 또한 여자이기에 ...다 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이기에...
하지만 글의 공감은 커녕 너무 어의도 없고 화가나네요
혹시 이혼하시기전에 당신의남편이 해병대 출신이라구 학대를 당하셨나요? 술만먹으면 군대이야기 하면 당신과아이들을 괴롭히셨나요?
그러기에 이혼하셨나요?
때론 살다보니 간혹 그런사람이 있더군요
그건 그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환경의 문제일 뿐이라 생각되요
젊은시절 혈기왕성하구 ,공부에 한참 열을 올려할시기에,
군대 2년이란....정말 그 시간이정말 아까운시간이지요.
그래도 의무이자 나라를 지키는일이기에
아무말없이 임무를 다하고있는 군인들에게 힘을 주어야되지않을까요?
아들이건 딸이건 자식을 키우는 심정은 다 같다고 봅니다.
저또한 아들이 군입대를 한지 11개월이 다 되갑니다
군대 이야기 나오면 남의이야기 처럼 들었는데..
나의 금쪽같은 아들을 군에 보내면서
얼마나 가슴아파하구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훈련소생활,첫면회,첫외박)
어쩜 아빠들보단 엄마가 더 하지요.
하루도 빠짐없이 걱정하게 되구
마음속으로 무사전역만을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목소리도 못듣구 면회도 못가는입장이라서
어제는 더욱더 보고싶은밤이였는데 이글을 접하게됐지요...
미정씨도 나름대로의 삶의 이유라 하셨는데..
모든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 점도 있어야...
미래에 딸래미도 엄마를 존경하지않을까요?
전 우리 아들을 대한민국 건아 라고
항상 자부심을 갖구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항상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지요^^
그렇다구 전역후에 여자를 개똥으로 알겠습니까?
엄마에게 관심과 배려로..사랑으로 견디어온 군생활~~~
아마도 본인도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거라 저는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저두 여자이기에..여자들의고통도 이해 합니다.
따님의 장래를 위해서람서요...
그럴수록 세상이 따뜻하다는걸 긍정적으로 가르치시구
몸소 행동을 하셔야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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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됩니다요......군인들에게 힘을 실어줄 이야기는 한마디없구....
*****열 받는 글만 이미정씨는 올리고있구.....난 힘도 없구...
대한민국 건아 --군인들 힘내시구요 무사전역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