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쓸모 있는 헤어 도구 하나만 있으면 값비싼 고급 헤어살롱 하나도 부럽지 않다. 플러그만 꽂으면 재주를 발휘하며 폼나는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내는 다양한 헤어 도구들의 올바른 활용법을 정리했다.
웨이브를 만드는 데 가장 편한 기본 헤어 스타일러. 컬을 만들 때 머리카락을 감아주는 간격이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
기본 테크닉 1 머리카락을 고데에 촘촘하게 말아주면, 트위스트 파마나 컬리수 머리처럼 뽀글뽀글한 컬이 만들어진다. 2 머리카락을 사선으로 느슨하게 말아주면 자연스런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응용 1 풍성한 소프트 컬 컬을 뽀글뽀글하지 않고도 풍성하게 연출하려면, 고데를 말 때 세로 방향으로 세워 말아 컬의 크기를 되도록 크게 하는 것. 고데에 한번에 말아 연출하는 것보다 컬 하나를 만든 다음 다시 컬 하나를 새로 만드는 식으로 모양을 만들어준다. 응용 2 시크한 섀기 스타일 스트레이터로 연출한 삐침머리와는 또 다른 느낌의 섀기 스타일. 고데는 판으로 되어 있어 전체적인 헤어의 실루엣을 바깥쪽으로 잡아주는 반면, 고데는 보다 디테일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1 고데로 머리카락을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2 앞머리도 사선으로 말아 끝부분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스타일링한다
추천 제품 유닉스 스팀 고데(품번 181L) 기존의 고데에 스팀 발생 기능이 더해진 기능성 고데. 2만 4천원
60~70년대의 여배우처럼 완벽한 복고풍 머리는 싫다. 그냥 굵게 컬 느낌만 살린 볼륨 있는 스타일이 예쁘다. 세팅롤을 말기 쉬운 위치에만 마구 말지 않고, 옆머리를 따라 세로로 말아주는 것이 자연스런 컬을 만드는 방법.
기본 테크닉 1 머리카락을 조금만 잡아 롤을 말아줘야 가벼운 느낌의 컬을 만들 수 있다. 2 버터플라이 클립으로 롤을 감싸 고정한다.
추천 제품 유닉스 헤어롤(품번 PW-820N) 온도 센서가 달려 있어 센서의 색깔이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했을 때 사용하면 된다. 6만9천원
드라이어는 미용실에서 많이 쓰는 ‘ㄱ’자 모양의 드라이어와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자형의 롤 드라이어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초보자가 쉽게 사용하기에는 롤 드라이어가 적당하고, 전문가들처럼 모양을 내어 드라이할 때는 브러시와 드라이어를 따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
기본 테크닉 1 샴푸 후 드라이할 때는 손가락으로 머리 뿌리 부분을 들어주면서 너무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2 머리 끝이 살짝 안으로 말리는 자연스런 컬을 원한다면 롤 드라이어로 머리를 빗어주되, 귓바퀴를 감싸듯 해준다.
응용 1 발랄한 웨이브 컬 소녀처럼 발랄한 느낌의 웨이브를 만드는 데 효과적인 스타일링.
1 브러시에 머리카락을 감아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준다. 2 만들어진 웨이브에 가볍게 왁스를 발라준다.
응용 2 단정해 보이는 롤 드라이 머리의 위쪽과 아래쪽의 드라이 방향을 달리하여 세련되게 연출한 롤 드라이 스타일. 옆머리는 뒤쪽으로 말아주어 얼굴 옆선이 살짝 드러나도록 뻗치게 만들고, 아래쪽은 안쪽으로 빗어주어 어깨선을 따라 우아하게 떨어지도록 했다.
1 정수리 부분이 착 내리눌리면 빈티 나기 십상. 롤 드라이어를 이용해 정수리의 머리 뿌리 부분을 앞쪽으로 말아가며 빗는다. 2 머리카락을 바깥쪽으로 말아주면 살짝 뻗치는 듯하고, 안쪽으로 말아주면 우아해 보이는 컬을 연출할 수 있다.
추천 제품 필립스 에어 스타일러 슬림 파워 스타일리스트(품번 HP4693/00) 가볍게 드라이하기 좋은 제품. 일반 드라이어처럼 보디가 크지 않고 슬림한 핸들이라 드라이하기 편하다.
졸업식장 머리, 난 집에서 한다!
..
웨이브를 만드는 데 가장 편한 기본 헤어 스타일러. 컬을 만들 때 머리카락을 감아주는 간격이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
1 머리카락을 고데에 촘촘하게 말아주면, 트위스트 파마나 컬리수 머리처럼 뽀글뽀글한 컬이 만들어진다.
2 머리카락을 사선으로 느슨하게 말아주면 자연스런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풍성한 소프트 컬
컬을 뽀글뽀글하지 않고도 풍성하게 연출하려면, 고데를 말 때 세로 방향으로 세워 말아 컬의 크기를 되도록 크게 하는 것. 고데에 한번에 말아 연출하는 것보다 컬 하나를 만든 다음 다시 컬 하나를 새로 만드는 식으로 모양을 만들어준다.
시크한 섀기 스타일
스트레이터로 연출한 삐침머리와는 또 다른 느낌의 섀기 스타일. 고데는 판으로 되어 있어 전체적인 헤어의 실루엣을 바깥쪽으로 잡아주는 반면, 고데는 보다 디테일한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2 앞머리도 사선으로 말아 끝부분이 바깥쪽으로 향하게 스타일링한다
유닉스 스팀 고데(품번 181L)
기존의 고데에 스팀 발생 기능이 더해진 기능성 고데. 2만 4천원
60~70년대의 여배우처럼 완벽한 복고풍 머리는 싫다. 그냥 굵게 컬 느낌만 살린 볼륨 있는 스타일이 예쁘다. 세팅롤을 말기 쉬운 위치에만 마구 말지 않고, 옆머리를 따라 세로로 말아주는 것이 자연스런 컬을 만드는 방법.
기본 테크닉
1 머리카락을 조금만 잡아 롤을 말아줘야 가벼운 느낌의 컬을 만들 수 있다.
2 버터플라이 클립으로 롤을 감싸 고정한다.
추천 제품
유닉스 헤어롤(품번 PW-820N)
온도 센서가 달려 있어 센서의 색깔이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했을 때 사용하면 된다. 6만9천원
드라이어는 미용실에서 많이 쓰는 ‘ㄱ’자 모양의 드라이어와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자형의 롤 드라이어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초보자가 쉽게 사용하기에는 롤 드라이어가 적당하고, 전문가들처럼 모양을 내어 드라이할 때는 브러시와 드라이어를 따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
1 샴푸 후 드라이할 때는 손가락으로 머리 뿌리 부분을 들어주면서 너무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2 머리 끝이 살짝 안으로 말리는 자연스런 컬을 원한다면 롤 드라이어로 머리를 빗어주되, 귓바퀴를 감싸듯 해준다.
응용 1
발랄한 웨이브 컬
소녀처럼 발랄한 느낌의 웨이브를 만드는 데 효과적인 스타일링.
2 만들어진 웨이브에 가볍게 왁스를 발라준다.
단정해 보이는 롤 드라이
머리의 위쪽과 아래쪽의 드라이 방향을 달리하여 세련되게 연출한 롤 드라이 스타일. 옆머리는 뒤쪽으로 말아주어 얼굴 옆선이 살짝 드러나도록 뻗치게 만들고, 아래쪽은 안쪽으로 빗어주어 어깨선을 따라 우아하게 떨어지도록 했다.
2 머리카락을 바깥쪽으로 말아주면 살짝 뻗치는 듯하고, 안쪽으로 말아주면 우아해 보이는 컬을 연출할 수 있다.
필립스 에어 스타일러 슬림 파워 스타일리스트(품번 HP4693/00)
가볍게 드라이하기 좋은 제품. 일반 드라이어처럼 보디가 크지 않고 슬림한 핸들이라 드라이하기 편하다.
출처: 팟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