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애들이랑 만남을 가졌당ㅎㅎ 미친듯이 달려온 두달간의 bid 때문에 완전 대인관계 끊겨 버리고ㅠㅠ 12월 부터는 tid니깐 좀 마뉘 여유로울듯ㅎㅎ 오아랑은 몇달만의 상봉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고ㅠㅠ 밥먹고 간만에 타로도 보러 가고ㅋ 역쉬 그언니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섬뜻할 정도로 넘 많은걸 알고있었다 ㅡㅡ;;; 난 역쉬 안되는가보더군 ㅠㅠ 간만에 알콜맛 보러간 우리 꼴통들ㅋ 서프라이즈로 준비 됐었던 해경이랑 신군ㅎㅎ 여러모로 급만남이였지만 역쉬 우린 우리였다ㅋㅋ 목소리는 그 술집에서 젤 크고ㅋㅋ 절대 꿋꿋!! 난 역쉬 알콜만 들어가면은 안되 ㅠㅠ 신군은 담에 담소를 나누기로 하로~ㅎㅎ 어제 따라 어울리지 않게 오양이 일찍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11시 쯤 되서 일찍 헤어지고 내캉 변태 쓰네는 또 고고씽~ㅎㅎㅎ 쓰네 친구들과 3시까지 달리고~ㅎㅎㅎ 나름 넘 재미었어ㅎㅎ 짧은 기간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우린 역시 서로에 대해서 너무 많은걸 아는 사이였더군! 꼴통들! 함께해요~ㅎㅎ
어제는 간만에 애들이랑 만남을 가졌당ㅎㅎ 미친듯
미친듯이 달려온 두달간의 bid 때문에 완전 대인관계 끊겨 버리고ㅠㅠ
12월 부터는 tid니깐 좀 마뉘 여유로울듯ㅎㅎ
오아랑은 몇달만의 상봉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고ㅠㅠ
밥먹고 간만에 타로도 보러 가고ㅋ
역쉬 그언니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섬뜻할 정도로 넘 많은걸 알고있었다 ㅡㅡ;;;
난 역쉬 안되는가보더군 ㅠㅠ
간만에 알콜맛 보러간 우리 꼴통들ㅋ
서프라이즈로 준비 됐었던 해경이랑 신군ㅎㅎ
여러모로 급만남이였지만 역쉬 우린 우리였다ㅋㅋ
목소리는 그 술집에서 젤 크고ㅋㅋ
절대 꿋꿋!! 난 역쉬 알콜만 들어가면은 안되 ㅠㅠ
신군은 담에 담소를 나누기로 하로~ㅎㅎ
어제 따라 어울리지 않게 오양이 일찍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11시 쯤 되서 일찍 헤어지고 내캉 변태 쓰네는 또
고고씽~ㅎㅎㅎ
쓰네 친구들과 3시까지 달리고~ㅎㅎㅎ
나름 넘 재미었어ㅎㅎ
짧은 기간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우린 역시 서로에 대해서 너무 많은걸
아는 사이였더군!
꼴통들! 함께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