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애들이랑 만남을 가졌당ㅎㅎ 미친듯

조지혜2007.12.01
조회27
 어제는 간만에 애들이랑 만남을 가졌당ㅎㅎ

 

미친듯이 달려온 두달간의 bid 때문에 완전 대인관계 끊겨 버리고ㅠㅠ

 

12월 부터는 tid니깐 좀 마뉘 여유로울듯ㅎㅎ

 

오아랑은 몇달만의 상봉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고ㅠㅠ

 

밥먹고 간만에 타로도 보러 가고ㅋ

 

역쉬 그언니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섬뜻할 정도로 넘 많은걸 알고있었다 ㅡㅡ;;;

 

난 역쉬 안되는가보더군 ㅠㅠ

 

간만에 알콜맛 보러간 우리 꼴통들ㅋ

 

서프라이즈로 준비 됐었던 해경이랑 신군ㅎㅎ

 

여러모로 급만남이였지만 역쉬 우린 우리였다ㅋㅋ

 

목소리는 그 술집에서 젤 크고ㅋㅋ

 

절대 꿋꿋!! 난 역쉬 알콜만 들어가면은 안되 ㅠㅠ

 

신군은 담에 담소를 나누기로 하로~ㅎㅎ

 

어제 따라 어울리지 않게 오양이 일찍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11시 쯤 되서 일찍 헤어지고 내캉 변태 쓰네는 또

 

고고씽~ㅎㅎㅎ

 

쓰네 친구들과 3시까지 달리고~ㅎㅎㅎ

 

나름 넘 재미었어ㅎㅎ

 

짧은 기간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내가 많이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우린 역시 서로에 대해서 너무 많은걸

 

아는 사이였더군!

 

꼴통들! 함께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