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미백걱정끝 ☆★☆

박효준2007.12.01
조회101
☆★☆주름,미백걱정끝 ☆★☆

unger-lookin skin in just 4 weeks)
사용한지 4주만에 젊어보인다는 사용자의 70%가 동의.

BBC방송 “주름방지 효과 탁월하다”…No7 protect and perfect beauty serum

"부츠사가 가장 최근에 출시한 제품군으로 사용한지 4주만에 더 젊게 보인다고
사용한 여성의 70%가 동의했습니다.


"요즘 영국에서는 주름살을 펴준다는 화장품 'NO.7크림' 광풍이 불고있다. 하룻밤 새 매출이 2000배나 치솟을 정도다. 정확한 제품명은 'NO.7 프로텍트 앤드 퍼펙트 노화방지 세럼' 영국 신문들은 소비자들이 몰려 물건을 살 수 없는 지경이라고 전했다. 로스앤젤래레스 타임스.ABC방송 드 미국 언론들도 최근 "이 화장품을 사기 위해 고객들이 번호표까지 받아 가게 앞에 길게 줄을 서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신문에 따르면 부츠 점원들은 이 화장품을 숨겨둔 채 판매한다. 그것도 한 명에게 한 개밖에 팔지 않는다. 이 제품을 생산사는 노팅엄의 공장은 요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4시간 생산 체제로 들어갔다.

이 제품은 2004년부터 판매돼 왔지만 그동안 별 주목을 받지 못했다. 지금까지는 한달에 1만개 정도만 팔렸다. 그러나 3월 27일 BBC-2TV의 과학프로그램 '호라이즌'에 소개면서 운명이 달라졌다. 이 프로그램에서 맨체스터대 연구팀이 시중에 팔리는 다양한 종류의 노화 방지 화장품의 효능을 시험한 결과 'NO.7크림'이 수십만원짜리 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최고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공개한 것이다. 이 화장품은 주름 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레티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방영되자마자 전국 부츠 매장에서는 이 제품이 불티나게 팔렸다. 요크셔에서는 한 여성이 부츠 매장에 있던 제품을 몽땅 사가려 했으나 다른 고객들의 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매장에서는 1시간 20분 만에 900명이 몰려 한 개씩 사간 뒤 재고가 바닥났다. 경매사이트인 아베이에서는 값이 100파운드까지 뛰었다.



부츠 측은 "지난 한 달 동안 공장을 완전 가동하면서 시간당 1500개씩 생산하고 있다"며 "미국 .프랑스.독일.호주.일본에서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