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글에 악플달았던 정신장애자들

ahffkeheho2006.07.31
조회129

옆방에 원래 여편네가 도망을 갔는지 이혼을 했는지 없고 중학생놈 하나 데리고 다리저는

장애자 남자가 사는데 이 중학생놈은 다른곳에 가서 생활 하면서 가끔 들렸다 금방 가는것 같았다.

그런데 이 장애자 남자가 섹스용 여자를 하나 끼고 있다.

이 여자 며칠씩 장애자 남자랑 같이 있거나 갔다가 이 남자가 섹스할려고 부르면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즉각 달려온다.

그런데 문제는 이 골빈것들이 섹스할때 소리가 나니까 밤 11시 이후든 새벽 1시반이든 2시가 넘든

옆에 다른 사람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세탁기를 돌려 대는것이었다.

이 또라이 여자가 낮에도 빈세탁기통을 20분 돌렸다가 잠시 쉬었다가 30분 돌렸다가 쉬고 하면서

계속 돌려 될때도 있었고.

사람 미쳐 버릴 지경이었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는 환청이 다 들릴 정도였다.

지금 이사와서 2개월 이상 계속 저 또라이들 골빈것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시달리고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다.

 

그래서 성질나서 글을 좀 써서 올렸더니

욕과 악담과 저주를 하면서 악플을 다는 정신장애자들이 좀 되더군.

남이 그 정신나간것들 때문에 시달리고 피해 입은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않고

오히려 나한테 욕과 비난과 비방이나 해대는 정신장애자들.

스스로가 정신장애자들이라는것 똑바로 인식하고 인정하지. 지 못난 꼬라지들이나

똑바로 보고. 개거품 물고 눈 뒤집어져서 남 욕할 생각하지말고.

 

그 중에 어떤 여자는 내글에 새벽에 여러시간을 전혀 도움 안되는 쓸모없는 댓글을 잔뜩

달더군. 그 또라이 여자한테 한마디 하겠는데 니가 그렇게 장애자들 생각하고 위하면

장애자들 위해서 니 몸뚱아리 희생하고 장애자한테 시집가서 많이 봉사해라.

그리고 장애아동도 여러명 입양시켜서 키우고.

생각과 말로만 장애자들 위하는척 생각하는척 위선떨지 말고 실제로 니 몸뚱아리 바쳐서

희생하고 봉사해. 너 재산 팔아서 나눠 주고. 할려면 확실히 해.주둥이만 살아서

나불대지 말고.

멍청한 그 또라이 여자가 혼자 고상한척 하면서 그 놈의 마누란지 애인인지 정부인지 끝까지

두둔하는 꼴이 아주 가관이더군.

마지막으로 글 올리면서 내가 직장 못구한데 대해서 키키득 거리고 비아냥거리면서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살아라 그러고 단세포 아메바니 난 잘살면 안되고 끝까지 당하면서 살아야

된다느니 온갖 악담과 저주를 다 퍼붓고 갔더군.

이런 또라이가 스스로가 정신장애자라고 정확히 인식하고 인정해야지

멍청한게 정신나가서 개거품 물고 남 욕하지 말고.

혼자 착한척 잘난척 고상한척 지랄떨지 말고 착각하지 말고.

남이 여러 장애자들한테 피해 본것 가지고 잘됐다고 히히덕 거리고 비아냥 거린 이런 정신나간

여자가 스스로 정신장애자라는것 정확히 인지 해야한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는데 그렇게 장애자들 생각하면 장애자한테 시집가서 평생 장애자들 위해서

희생하면서 고생도 하고 봉사하면서 살아.

주둥이만 나불대지 말고.

 

그리고 옆방에 다리저는 장애자 남자 외부여자 끌여 들여서 섹스한다고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이른

아침이고 세탁기 돌려대게 해서 다른사람 잠도 못자게 하고 괴롭히고 피해주는 짓거리 하지

말고 반성해라 또라이야. 섹스 하고 싶으면 밖에 나가서 하든지. 다른사람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 될것 아냐? 너같은 정신나간 놈 정말이지 아주 혐오하고 거부하고 싫어한다.

구역질난다. 다른 사람 괴롭히지 마라! 그리고 섹스용 또라이 여자 남의 집에 밤이고 낮이고

들락거리면서 심야고 새벽이고 이른 아침이고 세탁기 돌려대는 정신나간 짓거리 하지마라.

사람 괴롭히고 화나게 하는 멍청한 짓거리 하지마라.

몰지각하고 몰상식한 또라이들 하루빨리 내 옆에서 내 주위에서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사라져라.

남의 인생에 전혀 도움안되고 쓸모없고 재수없고 남한테 민폐를 끼치고 피해를 주는 이런

사이코들 내주위에 절대 생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