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그저 그렇게 사는법을 배웠다. 사랑을 하는법을 배웠고.. 사랑을 잃고 견디는 법도 배웠다. 현실에 부딪혀서 좌절도 해보고 좌절 후에 다시일어서는법도 배웠다. 무덤덤해지는법을 배웠다. 항상 웃을수만은 없는세상이란걸 배웠다. 세상은 음악없이는 심심하다는걸 배웠다. 비올날 한참 멀었어도 미리미리 지붕을 보수해두는법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한없이 부족함을 배웠다. 아무리 배우려고 해도.. 배워지지않는것도 있다는것도.. 배웠다. 세상은 가질수 있는것보다.. 가질수 없는것이 더 많다는것을 배웠다. 아무리 사는게 힘들어도.. 한줄기 빛만 있으면 그 빛을 향해 웃으며 걸어가는것 자체가 삶이란것을 배웠다. 즐거운 삶 속에 힘듦이 있는게 아니라.. 힘든 삶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 즐거운 순간순간들은 아주 짧은 시간이라는것도.. 내일이 되서 잊혀져 버릴 그 짧은 시간도.. 차곡차곡 쌓여서 빛을 향해 걸어가는 힘든 인생에 가슴속 조그만 미소가 되어주겠지.. 아무리 힘들어도.. 곧 죽을듯 힘들어도 모든것을 지워버리고싶어도.. 웃는법 하나만은 기억해야지... 그럼 다시 일어설수 있을테니까.. 빛을 향해 다시 걸어갈수 있을테니까... 1
24살..그저 그렇게 사는법을 배웠다.사랑을 하는법을
24살..
그저 그렇게 사는법을 배웠다.
사랑을 하는법을 배웠고..
사랑을 잃고 견디는 법도 배웠다.
현실에 부딪혀서 좌절도 해보고
좌절 후에 다시일어서는법도 배웠다.
무덤덤해지는법을 배웠다.
항상 웃을수만은 없는세상이란걸 배웠다.
세상은 음악없이는 심심하다는걸 배웠다.
비올날 한참 멀었어도
미리미리 지붕을 보수해두는법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한없이 부족함을 배웠다.
아무리 배우려고 해도..
배워지지않는것도 있다는것도..
배웠다.
세상은 가질수 있는것보다..
가질수 없는것이 더 많다는것을 배웠다.
아무리 사는게 힘들어도..
한줄기 빛만 있으면
그 빛을 향해 웃으며 걸어가는것 자체가
삶이란것을 배웠다.
즐거운 삶 속에 힘듦이 있는게 아니라..
힘든 삶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 즐거운 순간순간들은 아주 짧은 시간이라는것도..
내일이 되서 잊혀져 버릴 그 짧은 시간도..
차곡차곡 쌓여서 빛을 향해 걸어가는 힘든 인생에
가슴속 조그만 미소가 되어주겠지..
아무리 힘들어도..
곧 죽을듯 힘들어도
모든것을 지워버리고싶어도..
웃는법 하나만은 기억해야지...
그럼 다시 일어설수 있을테니까..
빛을 향해 다시 걸어갈수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