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눈떠보니 웬 한국식 부대찌개 컵라면 방송을 한다..먹거리는 우리것이 최고여~~ㅎㅎ
그리고 날씨를 보니 오늘밤부터 아래쪽은 다 비네..근데 내가 이동하는 동북지방과 훗가이도는 맑음 ㅎㅎ..괜시리 기분좋아진다..
아침식사 시간이 되어서 아래로 내려가 호텔조식을 먹는데 그런대로 괜찮다..일식과 양식혼합인데..둘다 먹을수가 있어서리 ㅎㅎ그나저나 식당에 한국말 무지 들린다..그만큼 일본에 많은 사람이 온다는거겠지만..(나는주로 스크렘블하고 햄과 베이컨이지만 ㅋㅋ)
하여간 펄호텔에서 가볍게 자고 나오면서 료코쿠 역 주변 상가 가볍게 찍어보네요(왼쪽 상단사진)
그 옆사진은 밤에 잠깐나와서 야식 먹은 곳..카메라를 안가져와서 아침에 나갈 때 찍어봅니다.
하여간 료코쿠역에서 나와 어제와 반대로 지하철타고 우에노역에 가서 표 예매하고 역 바로 옆에 있는 우에노 공원에 갔습니다.
우에노 공원에 들어서면 보이는 동상(사이고 다가모리)이 있는데 우리한곤 악연이라..별로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패스~~
사전에 알아간 왕인박사의 비(오른쪽 하단 사진) 이 동상 주위에 있다고 그래서 열심히 찾는데 못 찾았는데 나중에서야 청수사와 미술관 사이에 이 비가 있었다는..접접..동상주변보다는 좀 멀리 떨어져 있음
왕인박사 - 백제 근초고왕 때 학자였던 분으로 논어10권과 천자문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태자에게 글을 가르치고 일본에 한자를 전해준 인물.
일본에서는 와니키시 혹은 와니라는 이름으로 불림
사진처럼 청수사입구가 보일때 주위를 보면 왕인박사의 비가 세워져 있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우에노 공원 사진입니다.
어린이 동물원, 동물원, 보트타는곳, 도쿄박물관, 우에노모리 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국립 과학 박물관 등이 있으면 연못인 시노바즈노이케 서쪽으로는 도쿄대학이 자리잡고 있음
다시 우에노역으로 돌아와 아사쿠사로 거거..JR로 탈 수없는 사철구간..많은 외국인들이 타서 그런지 매표소 기계앞에 커다랗게 160엔이라고 써있다.
지하철이야 일본이나 우리나 매한가지..드뎌 아사쿠사에 도착..밖으로 나와서 그 유명한 아사쿠사의 가미나리몬을 보게 된다..
하단 오른쪽 사진은 가미나리몬의 건너편에서 찍어본 사진..
참고로 우에노공원에서 아사쿠사 가는 버스가 있다고 함(100엔이라고 하던데 ㅎㅎ)
아사쿠사의 정문(왼쪽 상단 사진)인 가미나리몬(천둥의 문이라는 뜻 무게 670kg, 높이가 4m)인데 이 정문 양쪽으로 우리나라절 처럼 천둥의 신과 바람의 신이 세워져 있음.
하여간 이문을 들어서면 센소지까지 양쪽으로 물건파는(니카미세 오른쪽 상단 사진) 판매대로 죽 되어있는데 구경하면서 가기 좋음..
죽 길따라 가면 왼쪽 하단 사진처럼 호조몬이 나오는데 이 문을 지나면 바로 오른쪽 하단 사진처럼 센소지가 나타납니다.
센소지(6:00-17:00, 10월-3월 6:30-17:00)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628년에 창건, 스미다가와에서 어부들이 그물에 걸린 관음상을 발견하고 이 절을 세웠다고 해서 아카쿠사간논지라고 함.
2차대전때 크게 파손된것을 재건함.
오른쪽 상단 사진은 센소지 경내의 5층탑고 아사쿠사의 여러 사진들
아사쿠사 정문에서 맞은편에 관광안내소 사진이 왼쪽 상단 사진인데..이게 매시간 정각마다(10:00-19:00) 인형이 나와서 시간을 알려줌(오른쪽 상단사진이 인형이 나왔을떄..왼쪽 하단 사진이 닫혔을때)
일본 관광지를 가면 거의 꼭 있는 100엔짜리 뺏지 뽑는 기계(랜덤으로 나옴)
도쿄JR선중에 서울 지하철2호선처럼 순환하는게 있는데 바로 왼쪽 상단 사진의 연두색 기차가 바로 그것이랍니다..
이게 오른쪽 상단 사진에서 처럼 연두색 실선을 따라 한쪽은 시계방향으로 하나는 반 시계방향으로 돈답니다..
사진에서 왼쪽 자수색 원 3개를 위에서 부터 신주쿠, 하루주쿠, 시부야이고 오른쪽 노란원 3개에를 위에서부터 우에노, 아키하바라, 도쿄, 하늘색원이 에도 박물관이 있는 료코쿠 그리고 빨간 작은원이 사철인 아사쿠사 역이랍니다.
하여간 서쪽 순환순인 신주쿠(新宿)역에서 나오니 공연중이라 조금 보다가 시내구경(아래 하단 사진 두개), 일본도 이제 거리에서 담배를 못피우게 금연구간으로 정했는지 단속(11월 1일부로)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니 길거리에서 담배는 안피시는게 ㅎㅎ..하여간 평일인데도 사람 무지 다니던데..역시 번화가라서 그런가..거기다 괴상한 복장 차림의 사람도 많이 지나가고 가끔 공주의상 입고 다니는 여자분도 있답니다...ㅎㅎ
신주쿠 좀 들러본 다음에 바로 하라주쿠(原宿)로 이동, 역사가 꽤 아기자기하게 생겼는데..1920년에 지은 영국풍 목조 건물로 지음(왼쪽 상단 사진).
하여간 하라주쿠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가 다케시타도리인데 하라주쿠역에서 북쪽 출구로 나와 길건너 내리막길따라 조성된 거리(오른쪽 상단 사진)인데 여기에 옷이면 음식점 죽 늘어져 있음
걷다보면 흑인들이 호객행위하는 곳도 있고 피어싱엄청한 일본 사람이 호객 행위하는곳도 있고 하여간 재밌는 거리..큰길까지 가면 끝인지라 다시 유턴해서 올라오는데 재밌는 우동집이 보여서 지하로 들어가 한끼 시작 뚜딱..우동을 소 중 대로 선택할 수있고 여러 튀김(왼쪽 하단 사진)을 원하는대로 선택 톰핑할수 있다는게 장점..
하여간 우동은 중간걸로 시키고 튀킴 두개 고른뒤에 여자 종업원에게 가면 계산해주는데..계산하고 자리 찾아 드시면 끝..(암만 생각해도 난 면을 너무 좋아해 ㅋㅋ)
하여간 곳곳이 상점인지라..구경하기에 좋고 새로운 상점도 많은 신주쿠와 하라주쿠와 시부야..ㅎㅎ
하루주쿠역의 왼쪽에 위치한 메이지진구, 그냥 길따라가면 나오는데..한참 들어가야 메이지진구의 본전의 고샤덴이 나옴
딱히 볼만한거는 없지만 조용해서 그냥 산책으로 갈 볼만하네요..
이것도 1945년 폭격으로 아작난것을 1958년에 재건했음(그러고 보면 일본도 문화재 재건을 엄청한것같네요.)
메이지진구 본전쪽 건물..연초에는 100만명넘게 참배 하러온다나..운세뽑기도하고..
하여간 메이지진구 좀 보다가 바로 시부야로 거거 했음..
이곳이 바로 시부야역(왼쪽 상단 사진)일본에서 제일 많은 사람 본 장소이기도 한 곳이네요..오른쪽 상단 사진에서 건널목 건널땐 거의 인해전술..ㅎㅎ
그 위쪽에 스타벅스가 있는데..딱 사람구경하면서 커피마시기에 좋은 장소라고 해야하나..ㅎㅎ
시부야를 말하자면 일본 최첨단 유행을 알수 있는 곳이라고 해야하나..우리나라의 명동이라고 해야하나 ㅎㅎ하여간 사람도 엄청 많이지나다니고 도시의 번화가라고 해야할듯 싶다..
가게도 많고 다양한 건물에..윽~~복잡..ㅎㅎ
하여간 시부야 돌아다니다가 사람구경 무지하고 우에노에서 동북선인 15:02분발 하야테타고 하치노헤에 18:05분에 도착(하치노헤에 좀 볼게 있나해서 조금 일찍 우에노에서 타고온건데..접접..크게 볼거는 없다는..좀 타고 나가야하는데..그러기에는 시간이.ㅎㅎ)
오른쪽 하단사진은 맥스 열차인데..이게 2층으로 된 기차라서 대형수송시에 아주 좋고 생긴모습이 꽤나 특히해서 찍어보고 내려올 때 한번 타봄.
왼쪽 상단 사진은 하야테에서 찍은건데 화장실 갔다오니 JR여승무원이 길막고 있어서 뒤에서 한컷 찍어 봄..하여간 자리에 앉아 유후인노모리 이후에 처음으로 기차 커피(300엔) 시켜먹음
오른쪽 하단 사진에 기차는 특급 츠가루인데 하치노헤에서 18:15분에 출발해서 아오모리에 19:12분에 도착..
기차이름 재밌다 츠가루..미숫가루..ㅋㅋ
하치노헤(八戶)에까지만 신간센 깔려있어서 여기서부터 아오모리까지는 특급 타고 가야함..여기 역에내리니 도쿄쪽 보다 상당히 쌀쌀하다..
원래 우에노에서 아오모리까지는 야간열차 아케보노의 고론토시토(남성 흡연석)과 레이디고론토시트가 있는데 이게 만석인지라..결국 못탔다는..접접..내려올때야 도호쿠지방 보면서 내려올꺼라..어찌되었건 밤에 아오모리 도착 해서 22:45분발 야간열차 하마나스 카펫카(승차권에 영어로는 하마나수 카펫로 써짐..일어로는 하마나스인데 ㅎㅎ)타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남아서 구경시작..
생각보다 작은 아오모리 역(왼쪽 상단 사진), 이 옆에 JR 버스 터미널이있음.
모든 사람이 다 어디로 갔는지 유령도시같기도하고 홀로 아오모리 베이브릿지만 파란 빛을 발산하는듯하다..
일단 아스팜까지 가보기로하고 걷는데..해변쪽 거리는 썰렁썰렁..한두명 지나가나..꽤나 으시시하다 ㅎㅎ(왼쪽 하단 사진, 도보로 한 8-10분걸렸나?) 택시운전 하시는 분들이 다 걱정될 정도..
그런데 아스팜도 거의 파장 분위기..원래 그런건지 ㅋㅋ..
하여간 전망대 13층으로 올라가니 지키는 분 한분..땡보직이야 ㅎㅎ..입장권 400엔인데 100엔짜리 음료수 뽑을 수있는 카드 준다..이럴꺼면 아예 300엔을 받던지원 ㅎㅎ..(가운데 작은 사진)
하여간 360도 아오모리 사진을 찍어보는데..너무 어두워서 사진으로는 잘 안보인듯하다..낮에 오면 저 아름다운 바다도 볼수 있을낀데..ㅎㅎ 조금 아쉽다..
야경인지라..어디인들 야경이 아름답지 않겠냐마는 ㅎㅎ
오른쪽 하단 사진은 14층 레스토랑 메뉴판...
전망대에서 조금 시간 보낸 후에 술집이나 들어가서 시간 좀 떼우기로 결정하고 다시 내려와서 번화가쪽으로 걸어서 아오모리역까지오는데..번화가는 거의 철시나 문닫을려고 하는중이고 라면가게만 왕성하게 영업중..하여간 술집찾아 아오모리역근체오니 호객행위 3가게에서 아가씨들 나와서 전단지 나눠주는데..혼자 들어가기에는 좀 뭐한 술집이라고해야하나..안주도 많이 나오고 그러던데..두명이였으면..윽..결국 아오모리 역 근처의 PRONTO에 들어가서 진토닉에 소다수 섞은 술하고 매운맛 햄쏘시지 시켜서 시간떼움..(한쪽에서 모임 술파티하던데..ㅎㅎ)
손델까봐 커버 씌워 나온 안주..매우 맵다더만..한국사람한테는 그냥 보통 매운 정도..ㅎㅎㅎ
시간도 남고 해서 바 여기저기 찍다가 제 사진도 한컷 ㅋㅋ
하여간 바에서 시간보내다가 10시에 매장 문닫아서리 그전에 나와 아오모리 대합실에서 티비 시청 추리물해서 연신 그것만 봤다는..
참고로 일본역은 거의 표끊고 안에 있는 대합실가야 난방도되고 티비도 볼수 있음..
아이모리와 샷포로를 연결하는 야간열차 하마나스 지정석(오른쪽 상단 사진, 보통은 그린샷급 지정석인데 하마나스에서는 보통석ㅎㅎ)과 자유석(미처 못찍음) 그리고 카펫카(왼쪽 하단 사진, 하얀색 사각형은 정면 창문으로 갈새 커튼으로 가릴 수 있음)로 이뤄졌는데, 카펫카에 누워서 가니 이 또한 너무 좋네요..특히 저 2층자리 아주 좋음..혼자 자는 명당..그 두번째가 계단 옆자리..구멍이 있어서 간단한 물건을 넣어 둘 수 있어서 좋음(오른쪽 하단 사진, 노란색 사각형은 응접실)
하여간 좀 추운데라 그런지..선라이즈보다는 외풍이 심해 좀 춥다는 사실..그리고 삿포로에 너무 이른 6:07분에 도착한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다.
어째거나 오늘의 야간열차에서는 또 다른 삿포로맥주를 마셔본다...자자~~zzz
아오모리역에서 22:45 --> 삿포로역에 06:07분 도착
삿포로역에서 22:00 --> 아오모리역에 05:35분 도착
우에노역주변 위성사진인데 노란색원을 오른쪽에 확대했습니다. 분홍색원이 동상있는곳이고 푸른색원이 우에노전투에 기념비 있는곳이고 흰원이 청수사 그리고 오렌지 원이 우에노모리미술관 그 사이에 빨간원 위치에 왕인박사비가 있답니다..
시노바즈노이케라는 호수 공원이고 엷은 주황색원이 어린이 동물원, 빨간원이 동물원, 검은 원이 도쿄 국립 박물관(그외에도 우에노 공원에는 도쿄도 미술관, 국립 과학 박물관, 국립 서양 미술관, 도쿄 문화회관, 우에노역 오른쪽에 시장있고 코리아요코초가 있음)
아사쿠사 위성사진모습인데 오른쪽 하단 역에서 연두색실선까지 지하로 연결되어있음..연두색 실선은 이동경로이고 주황색원은 인형나오는 건물의 인포메이션, 분홍색원이 가미나리몬이고 노란원이 센소지, 하늘색원이 호조몬, 빨간원이 오중탑
신주쿠와 시부야 위성사진은 제외(현대식건물에 쇼핑거리이기에 ㅎㅎ)하고 위에 사진은 하라주쿠 위성사진인데 노란원이 하라주쿠역이고 그 안에 연두색원이 영국풍의 목조건물위치이고 하늘색 실선이 메이지진구까지 걸어간 동선이고 빨간원이 메이지진구 건물이고 분홍색 실선이 다케시타도리(약 350m의 내리막길로, 하라주쿠의 메인 거리, 한번 가보시는것도 ㅎㅎ)
혼자 떠난 일본열도 배낭여행(도쿄 시내 나들이와 아오모리의 밤)
호텔에서 눈떠보니 웬 한국식 부대찌개 컵라면 방송을 한다..먹거리는 우리것이 최고여~~ㅎㅎ
그리고 날씨를 보니 오늘밤부터 아래쪽은 다 비네..근데 내가 이동하는 동북지방과 훗가이도는 맑음 ㅎㅎ..괜시리 기분좋아진다..
아침식사 시간이 되어서 아래로 내려가 호텔조식을 먹는데 그런대로 괜찮다..일식과 양식혼합인데..둘다 먹을수가 있어서리 ㅎㅎ그나저나 식당에 한국말 무지 들린다..그만큼 일본에 많은 사람이 온다는거겠지만..(나는주로 스크렘블하고 햄과 베이컨이지만 ㅋㅋ)
하여간 펄호텔에서 가볍게 자고 나오면서 료코쿠 역 주변 상가 가볍게 찍어보네요(왼쪽 상단사진)
그 옆사진은 밤에 잠깐나와서 야식 먹은 곳..카메라를 안가져와서 아침에 나갈 때 찍어봅니다.
하여간 료코쿠역에서 나와 어제와 반대로 지하철타고 우에노역에 가서 표 예매하고 역 바로 옆에 있는 우에노 공원에 갔습니다.
우에노 공원에 들어서면 보이는 동상(사이고 다가모리)이 있는데 우리한곤 악연이라..별로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라 패스~~
사전에 알아간 왕인박사의 비(오른쪽 하단 사진) 이 동상 주위에 있다고 그래서 열심히 찾는데 못 찾았는데 나중에서야 청수사와 미술관 사이에 이 비가 있었다는..접접..동상주변보다는 좀 멀리 떨어져 있음
왕인박사 - 백제 근초고왕 때 학자였던 분으로 논어10권과 천자문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태자에게 글을 가르치고 일본에 한자를 전해준 인물.
일본에서는 와니키시 혹은 와니라는 이름으로 불림
사진처럼 청수사입구가 보일때 주위를 보면 왕인박사의 비가 세워져 있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우에노 공원 사진입니다.
어린이 동물원, 동물원, 보트타는곳, 도쿄박물관, 우에노모리 미술관, 국립서양미술관, 국립 과학 박물관 등이 있으면 연못인 시노바즈노이케 서쪽으로는 도쿄대학이 자리잡고 있음
다시 우에노역으로 돌아와 아사쿠사로 거거..JR로 탈 수없는 사철구간..많은 외국인들이 타서 그런지 매표소 기계앞에 커다랗게 160엔이라고 써있다.
지하철이야 일본이나 우리나 매한가지..드뎌 아사쿠사에 도착..밖으로 나와서 그 유명한 아사쿠사의 가미나리몬을 보게 된다..
하단 오른쪽 사진은 가미나리몬의 건너편에서 찍어본 사진..
참고로 우에노공원에서 아사쿠사 가는 버스가 있다고 함(100엔이라고 하던데 ㅎㅎ)
아사쿠사의 정문(왼쪽 상단 사진)인 가미나리몬(천둥의 문이라는 뜻 무게 670kg, 높이가 4m)인데 이 정문 양쪽으로 우리나라절 처럼 천둥의 신과 바람의 신이 세워져 있음.
하여간 이문을 들어서면 센소지까지 양쪽으로 물건파는(니카미세 오른쪽 상단 사진) 판매대로 죽 되어있는데 구경하면서 가기 좋음..
죽 길따라 가면 왼쪽 하단 사진처럼 호조몬이 나오는데 이 문을 지나면 바로 오른쪽 하단 사진처럼 센소지가 나타납니다.
센소지(6:00-17:00, 10월-3월 6:30-17:00)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628년에 창건, 스미다가와에서 어부들이 그물에 걸린 관음상을 발견하고 이 절을 세웠다고 해서 아카쿠사간논지라고 함.
2차대전때 크게 파손된것을 재건함.
오른쪽 상단 사진은 센소지 경내의 5층탑고 아사쿠사의 여러 사진들
아사쿠사 정문에서 맞은편에 관광안내소 사진이 왼쪽 상단 사진인데..이게 매시간 정각마다(10:00-19:00) 인형이 나와서 시간을 알려줌(오른쪽 상단사진이 인형이 나왔을떄..왼쪽 하단 사진이 닫혔을때)
일본 관광지를 가면 거의 꼭 있는 100엔짜리 뺏지 뽑는 기계(랜덤으로 나옴)
도쿄JR선중에 서울 지하철2호선처럼 순환하는게 있는데 바로 왼쪽 상단 사진의 연두색 기차가 바로 그것이랍니다..
이게 오른쪽 상단 사진에서 처럼 연두색 실선을 따라 한쪽은 시계방향으로 하나는 반 시계방향으로 돈답니다..
사진에서 왼쪽 자수색 원 3개를 위에서 부터 신주쿠, 하루주쿠, 시부야이고 오른쪽 노란원 3개에를 위에서부터 우에노, 아키하바라, 도쿄, 하늘색원이 에도 박물관이 있는 료코쿠 그리고 빨간 작은원이 사철인 아사쿠사 역이랍니다.
하여간 서쪽 순환순인 신주쿠(新宿)역에서 나오니 공연중이라 조금 보다가 시내구경(아래 하단 사진 두개), 일본도 이제 거리에서 담배를 못피우게 금연구간으로 정했는지 단속(11월 1일부로)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니 길거리에서 담배는 안피시는게 ㅎㅎ..하여간 평일인데도 사람 무지 다니던데..역시 번화가라서 그런가..거기다 괴상한 복장 차림의 사람도 많이 지나가고 가끔 공주의상 입고 다니는 여자분도 있답니다...ㅎㅎ
신주쿠 좀 들러본 다음에 바로 하라주쿠(原宿)로 이동, 역사가 꽤 아기자기하게 생겼는데..1920년에 지은 영국풍 목조 건물로 지음(왼쪽 상단 사진).
하여간 하라주쿠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가 다케시타도리인데 하라주쿠역에서 북쪽 출구로 나와 길건너 내리막길따라 조성된 거리(오른쪽 상단 사진)인데 여기에 옷이면 음식점 죽 늘어져 있음
걷다보면 흑인들이 호객행위하는 곳도 있고 피어싱엄청한 일본 사람이 호객 행위하는곳도 있고 하여간 재밌는 거리..큰길까지 가면 끝인지라 다시 유턴해서 올라오는데 재밌는 우동집이 보여서 지하로 들어가 한끼 시작 뚜딱..우동을 소 중 대로 선택할 수있고 여러 튀김(왼쪽 하단 사진)을 원하는대로 선택 톰핑할수 있다는게 장점..
하여간 우동은 중간걸로 시키고 튀킴 두개 고른뒤에 여자 종업원에게 가면 계산해주는데..계산하고 자리 찾아 드시면 끝..(암만 생각해도 난 면을 너무 좋아해 ㅋㅋ)
하여간 곳곳이 상점인지라..구경하기에 좋고 새로운 상점도 많은 신주쿠와 하라주쿠와 시부야..ㅎㅎ
하루주쿠역의 왼쪽에 위치한 메이지진구, 그냥 길따라가면 나오는데..한참 들어가야 메이지진구의 본전의 고샤덴이 나옴
딱히 볼만한거는 없지만 조용해서 그냥 산책으로 갈 볼만하네요..
이것도 1945년 폭격으로 아작난것을 1958년에 재건했음(그러고 보면 일본도 문화재 재건을 엄청한것같네요.)
메이지진구 본전쪽 건물..연초에는 100만명넘게 참배 하러온다나..운세뽑기도하고..
하여간 메이지진구 좀 보다가 바로 시부야로 거거 했음..
이곳이 바로 시부야역(왼쪽 상단 사진)일본에서 제일 많은 사람 본 장소이기도 한 곳이네요..오른쪽 상단 사진에서 건널목 건널땐 거의 인해전술..ㅎㅎ
그 위쪽에 스타벅스가 있는데..딱 사람구경하면서 커피마시기에 좋은 장소라고 해야하나..ㅎㅎ
시부야를 말하자면 일본 최첨단 유행을 알수 있는 곳이라고 해야하나..우리나라의 명동이라고 해야하나 ㅎㅎ하여간 사람도 엄청 많이지나다니고 도시의 번화가라고 해야할듯 싶다..
가게도 많고 다양한 건물에..윽~~복잡..ㅎㅎ
하여간 시부야 돌아다니다가 사람구경 무지하고 우에노에서 동북선인 15:02분발 하야테타고 하치노헤에 18:05분에 도착(하치노헤에 좀 볼게 있나해서 조금 일찍 우에노에서 타고온건데..접접..크게 볼거는 없다는..좀 타고 나가야하는데..그러기에는 시간이.ㅎㅎ)
오른쪽 하단사진은 맥스 열차인데..이게 2층으로 된 기차라서 대형수송시에 아주 좋고 생긴모습이 꽤나 특히해서 찍어보고 내려올 때 한번 타봄.
왼쪽 상단 사진은 하야테에서 찍은건데 화장실 갔다오니 JR여승무원이 길막고 있어서 뒤에서 한컷 찍어 봄..하여간 자리에 앉아 유후인노모리 이후에 처음으로 기차 커피(300엔) 시켜먹음
오른쪽 하단 사진에 기차는 특급 츠가루인데 하치노헤에서 18:15분에 출발해서 아오모리에 19:12분에 도착..
기차이름 재밌다 츠가루..미숫가루..ㅋㅋ
하치노헤(八戶)에까지만 신간센 깔려있어서 여기서부터 아오모리까지는 특급 타고 가야함..여기 역에내리니 도쿄쪽 보다 상당히 쌀쌀하다..
원래 우에노에서 아오모리까지는 야간열차 아케보노의 고론토시토(남성 흡연석)과 레이디고론토시트가 있는데 이게 만석인지라..결국 못탔다는..접접..내려올때야 도호쿠지방 보면서 내려올꺼라..어찌되었건 밤에 아오모리 도착 해서 22:45분발 야간열차 하마나스 카펫카(승차권에 영어로는 하마나수 카펫로 써짐..일어로는 하마나스인데 ㅎㅎ)타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남아서 구경시작..
생각보다 작은 아오모리 역(왼쪽 상단 사진), 이 옆에 JR 버스 터미널이있음.
모든 사람이 다 어디로 갔는지 유령도시같기도하고 홀로 아오모리 베이브릿지만 파란 빛을 발산하는듯하다..
일단 아스팜까지 가보기로하고 걷는데..해변쪽 거리는 썰렁썰렁..한두명 지나가나..꽤나 으시시하다 ㅎㅎ(왼쪽 하단 사진, 도보로 한 8-10분걸렸나?) 택시운전 하시는 분들이 다 걱정될 정도..
그런데 아스팜도 거의 파장 분위기..원래 그런건지 ㅋㅋ..
하여간 전망대 13층으로 올라가니 지키는 분 한분..땡보직이야 ㅎㅎ..입장권 400엔인데 100엔짜리 음료수 뽑을 수있는 카드 준다..이럴꺼면 아예 300엔을 받던지원 ㅎㅎ..(가운데 작은 사진)
하여간 360도 아오모리 사진을 찍어보는데..너무 어두워서 사진으로는 잘 안보인듯하다..낮에 오면 저 아름다운 바다도 볼수 있을낀데..ㅎㅎ 조금 아쉽다..
야경인지라..어디인들 야경이 아름답지 않겠냐마는 ㅎㅎ
오른쪽 하단 사진은 14층 레스토랑 메뉴판...
전망대에서 조금 시간 보낸 후에 술집이나 들어가서 시간 좀 떼우기로 결정하고 다시 내려와서 번화가쪽으로 걸어서 아오모리역까지오는데..번화가는 거의 철시나 문닫을려고 하는중이고 라면가게만 왕성하게 영업중..하여간 술집찾아 아오모리역근체오니 호객행위 3가게에서 아가씨들 나와서 전단지 나눠주는데..혼자 들어가기에는 좀 뭐한 술집이라고해야하나..안주도 많이 나오고 그러던데..두명이였으면..윽..결국 아오모리 역 근처의 PRONTO에 들어가서 진토닉에 소다수 섞은 술하고 매운맛 햄쏘시지 시켜서 시간떼움..(한쪽에서 모임 술파티하던데..ㅎㅎ)
손델까봐 커버 씌워 나온 안주..매우 맵다더만..한국사람한테는 그냥 보통 매운 정도..ㅎㅎㅎ
시간도 남고 해서 바 여기저기 찍다가 제 사진도 한컷 ㅋㅋ
하여간 바에서 시간보내다가 10시에 매장 문닫아서리 그전에 나와 아오모리 대합실에서 티비 시청 추리물해서 연신 그것만 봤다는..
참고로 일본역은 거의 표끊고 안에 있는 대합실가야 난방도되고 티비도 볼수 있음..
아이모리와 샷포로를 연결하는 야간열차 하마나스 지정석(오른쪽 상단 사진, 보통은 그린샷급 지정석인데 하마나스에서는 보통석ㅎㅎ)과 자유석(미처 못찍음) 그리고 카펫카(왼쪽 하단 사진, 하얀색 사각형은 정면 창문으로 갈새 커튼으로 가릴 수 있음)로 이뤄졌는데, 카펫카에 누워서 가니 이 또한 너무 좋네요..특히 저 2층자리 아주 좋음..혼자 자는 명당..그 두번째가 계단 옆자리..구멍이 있어서 간단한 물건을 넣어 둘 수 있어서 좋음(오른쪽 하단 사진, 노란색 사각형은 응접실)
하여간 좀 추운데라 그런지..선라이즈보다는 외풍이 심해 좀 춥다는 사실..그리고 삿포로에 너무 이른 6:07분에 도착한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다.
어째거나 오늘의 야간열차에서는 또 다른 삿포로맥주를 마셔본다...자자~~zzz
아오모리역에서 22:45 --> 삿포로역에 06:07분 도착
삿포로역에서 22:00 --> 아오모리역에 05:35분 도착
우에노역주변 위성사진인데 노란색원을 오른쪽에 확대했습니다. 분홍색원이 동상있는곳이고 푸른색원이 우에노전투에 기념비 있는곳이고 흰원이 청수사 그리고 오렌지 원이 우에노모리미술관 그 사이에 빨간원 위치에 왕인박사비가 있답니다..
시노바즈노이케라는 호수 공원이고 엷은 주황색원이 어린이 동물원, 빨간원이 동물원, 검은 원이 도쿄 국립 박물관(그외에도 우에노 공원에는 도쿄도 미술관, 국립 과학 박물관, 국립 서양 미술관, 도쿄 문화회관, 우에노역 오른쪽에 시장있고 코리아요코초가 있음)
아사쿠사 위성사진모습인데 오른쪽 하단 역에서 연두색실선까지 지하로 연결되어있음..연두색 실선은 이동경로이고 주황색원은 인형나오는 건물의 인포메이션, 분홍색원이 가미나리몬이고 노란원이 센소지, 하늘색원이 호조몬, 빨간원이 오중탑
신주쿠와 시부야 위성사진은 제외(현대식건물에 쇼핑거리이기에 ㅎㅎ)하고 위에 사진은 하라주쿠 위성사진인데 노란원이 하라주쿠역이고 그 안에 연두색원이 영국풍의 목조건물위치이고 하늘색 실선이 메이지진구까지 걸어간 동선이고 빨간원이 메이지진구 건물이고 분홍색 실선이 다케시타도리(약 350m의 내리막길로, 하라주쿠의 메인 거리, 한번 가보시는것도 ㅎㅎ)
하여간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는 옆에 길어서 오른쪽에 살짝 큰 위성으로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