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

신유진20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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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내가 원한 길이 아니라고 해서.. 가던 길 멈춰... 뒷걸음질 칠 수도 없고.... 이제와서 힘들다고 그만 둘 수 없는... 내가 택한 길... 걸어가자...가끔씩...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게 되더라도... 지금은,,, 지금은,,, 그냥 무작정.. 생각을 비우고 걸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