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가 너무 꼬이고 꼬인다는 생각,,, 세상사가 너

정진향20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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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사가 너무 꼬이고 꼬인다는 생각,,,

 

세상사가 너무 복잡하고 복잡하다는 생각,,,

 

 

한번 쯤 해보지 않았나?

 

 

 

 

 

 바보같은 생각인건가, 또다시 바보같은 생각에 빠지고 마는 것인가.

 

 

이제와 돌아보면,

 

내 지나간 마음들을 돌이켜보면,

 

 

 

 

 나,, 너무 바보 같아.

 

 

 

 

왜 말도 한번 못해보고 혼자 끙끙 앓기만 했었을까.

 

 

 너무 오지랍이 넓어서 그런걸 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생각하고 고민하고 내다보려고 노력하고만 마니까.

 

내가 이렇게 행동했을 때

 

누가 상처를 받을까,

 

내가 상처 받는 것이 차라리,,,,,

 

차라리 속편한 일 아닌가.

 

 

 

 

나 때문에 괴로워하는 누군가를 보고 있는 것 보다,

 

차라리 내가 아프면,,

 

차라리 내가 울어버리면,,

 

 

언젠가는 씻은 듯이 완쾌할 터.

 

 

 

 

그러니 내가 아프자.

 

그러니 내가 입다물자.

 

그러니 내가 접저.

 

그러니 내가 울자.

 

그러니 내가 ...

 

그러니 내가 ...

 

 

 

 

언제나 바보 같은 짓들만 가득가득.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 좀더 ...

 

내게 돌아오는 화살을 타인에게 돌려도 되는거 아닐까?

 

 

 

 

이제,, 더 찢길 심장 따위 없어진지 오래니까.인생사가 너무 꼬이고 꼬인다는 생각,,,  세상사가 너

 

이제는 화살촉을 당신에게 겨누어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