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5일 유통기한이 없을줄알앗던 낯익은 등짝을본 무엇에의해서 가려지긴 햇지만은 그날 이래로 처음느끼는 반가움뿐 만가지 감정을 숨길필요도 없엇던 9월 17일 이래로 덥혀진 9월 27일 이래로 굳혀진 그대 이제서야 어렵습니다 내가졋어 ㄱㅅㅎㅈ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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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일
유통기한이 없을줄알앗던
낯익은 등짝을본 무엇에의해서 가려지긴 햇지만은
그날 이래로 처음느끼는 반가움뿐
만가지 감정을 숨길필요도 없엇던
9월 17일 이래로 덥혀진
9월 27일 이래로 굳혀진
그대
이제서야 어렵습니다
내가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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