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5일 유통기한이 없을줄알앗던 낯익은 등짝을본 무

장훈지2007.12.02
조회19

2095일

유통기한이 없을줄알앗던

낯익은 등짝을본 무엇에의해서 가려지긴 햇지만은

그날 이래로 처음느끼는 반가움뿐

만가지 감정을 숨길필요도 없엇던

9월 17일 이래로 덥혀진

9월 27일 이래로 굳혀진

그대

이제서야 어렵습니다

내가졋어

 

       ㄱㅅㅎㅈ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