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지는 바다가 있어 그 가치가 빛나고 파도는 육지가 있어 마지막 종착이 있는가 보다.. 태양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존귀함을 느낄 수 있고 무더운 여름일수록 선한 바람이 귀히 느껴지는 것인데.. 나는...., 대지 같은, 파도같은, 태양같은, 또는 선한 바람 같은...., 그 어떤 사람일 수 있을까? 또 지금 나의 자리에선, 누구의 무엇일까?... ─────────────────── BY. mi ──────
제목없음
──────────── 대지는 바다가 있어 그 가치가 빛나고 파도는 육지가 있어 마지막 종착이 있는가 보다.. 태양은 어둠이 있기에 더욱 존귀함을 느낄 수 있고 무더운 여름일수록 선한 바람이 귀히 느껴지는 것인데.. 나는...., 대지 같은, 파도같은, 태양같은, 또는 선한 바람 같은...., 그 어떤 사람일 수 있을까? 또 지금 나의 자리에선, 누구의 무엇일까?... ─────────────────── BY. 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