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로렌스 스티벨은 면접관이 사용하는 말에 유의하라고 말한다. 면접관이 '빠른' '급속도로' 등의 활동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면, 손으로 큰 제스처를 취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일관성'이나 '신뢰' 등의 용어를 선호하면, 손을 가만히 무릎에 올려 놓으라는 것.
■ 입
포커의 달인 마이크 카로는 손으로 입술을 건드리거나 가리는 것은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인터뷰 중 손바닥을 보이거나 손을 가슴에 올려놓으면 정직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 팔짱 낀 자세는 금물
아더 앤더슨의 인터뷰 담당자 조디 슈바르츠벨더는 팔짱 낀 자세는 "나한테서 더 원하는게 뭡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 악수
조금이라도 손에 땀이 있을 때는 악수를 피하는게 상책. 땀에 젖은 손은 건강이 좋지 않거나, 겁먹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 의자에 앉는 자세
딜로이트 컨설팅의 인터뷰 담당자 로렌 샤피로는 "거만하지 않으며, 인터뷰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권한다. 즉 의자 뒤에 기대앉은 자세는 과도한 자신감과 거만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너무 앞쪽으로 앉으면 갑자기 달려들 것 같은 공격적 인상을 준다는 것.
■ 다리
딜로이트의 샤피로는 "일단 다리를 꼬고 앉았다면 끝까지 한 가지 자세를 유지하라"고 충고했다.
■ 코를 만지지 말 것
시카고의 '스맬 앤드 테이스트 트리트먼트 앤드 리서치 파운데이션'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코를 만지는 것은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에 혈압이 올라 코의 조직을 이완시키고, 가려움을 유발해 손으로 긁게 된다는 것.
■ 제스처
앤더슨의 슈바르츠벨더는 '첨탑처럼 손 끝을 모은 자세'가 적극성과 결단력을 보여 준다고 조언했다.
■ 시선처리
시선을 최대한 마주치게 한다.
■ 연봉 협상
대부분 응시자들은 인터뷰를 통과해 연봉 협상 제의를 받으면 승리감에 젖어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도박사 카로는 제의가 예상보다 높으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연봉을 높이고 싶으면 단도직입적으로 접근하라고 말했다.
신체부위별 면접요령
■ 손
심리학자 로렌스 스티벨은 면접관이 사용하는 말에 유의하라고 말한다. 면접관이 '빠른' '급속도로' 등의 활동적인 단어를 많이 사용하면, 손으로 큰 제스처를 취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일관성'이나 '신뢰' 등의 용어를 선호하면, 손을 가만히 무릎에 올려 놓으라는 것.
■ 입
포커의 달인 마이크 카로는 손으로 입술을 건드리거나 가리는 것은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인터뷰 중 손바닥을 보이거나 손을 가슴에 올려놓으면 정직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 팔짱 낀 자세는 금물
아더 앤더슨의 인터뷰 담당자 조디 슈바르츠벨더는 팔짱 낀 자세는 "나한테서 더 원하는게 뭡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 악수
조금이라도 손에 땀이 있을 때는 악수를 피하는게 상책. 땀에 젖은 손은 건강이 좋지 않거나, 겁먹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 의자에 앉는 자세
딜로이트 컨설팅의 인터뷰 담당자 로렌 샤피로는 "거만하지 않으며, 인터뷰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권한다. 즉 의자 뒤에 기대앉은 자세는 과도한 자신감과 거만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너무 앞쪽으로 앉으면 갑자기 달려들 것 같은 공격적 인상을 준다는 것.
■ 다리
딜로이트의 샤피로는 "일단 다리를 꼬고 앉았다면 끝까지 한 가지 자세를 유지하라"고 충고했다.
■ 코를 만지지 말 것
시카고의 '스맬 앤드 테이스트 트리트먼트 앤드 리서치 파운데이션'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코를 만지는 것은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에 혈압이 올라 코의 조직을 이완시키고, 가려움을 유발해 손으로 긁게 된다는 것.
■ 제스처
앤더슨의 슈바르츠벨더는 '첨탑처럼 손 끝을 모은 자세'가 적극성과 결단력을 보여 준다고 조언했다.
■ 시선처리
시선을 최대한 마주치게 한다.
■ 연봉 협상
대부분 응시자들은 인터뷰를 통과해 연봉 협상 제의를 받으면 승리감에 젖어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도박사 카로는 제의가 예상보다 높으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연봉을 높이고 싶으면 단도직입적으로 접근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