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박상훈2007.12.02
조회169

처음 이광고를 봤을때

 

아무도 sk텔레콤 광고라는 건 느낄수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꽃으로 비유하여

 

장면이 넘어갈때마다 각기 다른 삶을 보여준다.

 

역시나 가장 감동적인 문구는

 

"평생 자식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부모님을 나타내는 카피였다.

 

아이들, 군인 등 각계각층을 꽃으로 비유하는 것

 

또한 감탄밖에 안나왔고..

 

마지막으론 sk텔레콤의 모토인 사람을 지향한다는

 

카피를 내걸어 sk텔레콤 광고였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다.

 

통신회사라고 해서 꼭 핸드폰이나오는 밋밋함을 벗어버린

 

아주 멋진광고.

 

이런 광고야 말로 sk텔레콤이라는 회사를 더욱 각인시켜주는

 

휴머니즘적 광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