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광고를 봤을때 아무도 sk텔레콤 광고라는 건 느낄수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꽃으로 비유하여 장면이 넘어갈때마다 각기 다른 삶을 보여준다. 역시나 가장 감동적인 문구는 "평생 자식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부모님을 나타내는 카피였다. 아이들, 군인 등 각계각층을 꽃으로 비유하는 것 또한 감탄밖에 안나왔고.. 마지막으론 sk텔레콤의 모토인 사람을 지향한다는 카피를 내걸어 sk텔레콤 광고였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다. 통신회사라고 해서 꼭 핸드폰이나오는 밋밋함을 벗어버린 아주 멋진광고. 이런 광고야 말로 sk텔레콤이라는 회사를 더욱 각인시켜주는 휴머니즘적 광고가 아닐까 13
sk텔레콤
처음 이광고를 봤을때
아무도 sk텔레콤 광고라는 건 느낄수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꽃으로 비유하여
장면이 넘어갈때마다 각기 다른 삶을 보여준다.
역시나 가장 감동적인 문구는
"평생 자식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부모님을 나타내는 카피였다.
아이들, 군인 등 각계각층을 꽃으로 비유하는 것
또한 감탄밖에 안나왔고..
마지막으론 sk텔레콤의 모토인 사람을 지향한다는
카피를 내걸어 sk텔레콤 광고였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다.
통신회사라고 해서 꼭 핸드폰이나오는 밋밋함을 벗어버린
아주 멋진광고.
이런 광고야 말로 sk텔레콤이라는 회사를 더욱 각인시켜주는
휴머니즘적 광고가 아닐까